36번 Jasmine #16-2, #16-3 숙제 같이 올립니다
주말에 시켜서 올린다는 것이 좀 늦었네요. 한두장 안했길래 기다리다 늦었습니다.
어쩔때는 잘 해주다가 어쩔때는 재촉을 해야 하게 되네요.^^
서울은 벌써 장마 시작이라네요. 시원해서 좋긴한데 벌써 살짝 햇살이 그리워집니다.


22번 에디
요즘 슬슬 꾀가 나나봅니다.
제가 바빠서 못챙겼더니만 저번 주말은 서머리 하나만 외워서 했어요.
이번주 베렌은 쉬운지 도움안줘도 혼자 다 읽을려고 하네요.
서로 다른 피부색때문에 인간세상에도 차별이 생겨나는것처럼 Bear Country도 그렇군요~
brown bear든 polor bear든 panda든 다같은 곰과인데... 재밌는 비유네요^^

24번 조이
간만에 웍샷 올리네요...
아이는 꾸준히 잘 해줬지만...핸드폰에 문제가 생겨 웍샷올리는걸 미뤄왔다가 아이한테 한소리 듣고 올립니다.
베렌 하는거에 대한 부담은 확실히 없어진듯 합니다.
영어도서관을 다니는데....정해진 책을 읽고 체크를 하고 나면...전화가 옵니다. 이번주 베렌은 뭐냐고...
좀더 남아서 도서관에 비치된 베렌까지 읽고 와주시는게 기특한데...엄마는 웍샷 올리기에 핑게만 대고 있었으니..반성해야 되겠네요...^^;;
내일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별 피해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네요...




11번. 메리 오늘 웍싯이 늦었네요~ 열심히하는 동생들보며 메리두 힘을 내봅니다~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네요. 모두들 장마두 즐기며 즐건 한주되길 바래요~ ^^

지난주는 엄마가 너무 바빠서 많이 못하고 그나마 신나게 하는 금요일 워크지만 했어요. 스피드 읽기는 70초에 못했다고 울상이 되서 투덜대길래 네가 처음 읽은거에서 조금씩 빨라지고 정확해 지면 된다고 했더니 조금 기분이 나아지네요. 얼른 더 많이 읽어서 시간 안에 들어가라고 두 주먹을 불끈 쥐네요. 꾸준히 한권씩 해 나가는데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끝까지 모두 화이팅~~
20번 truth
시간재기 텍스트 길이 보고 저희 아들 멘붕.
현주박사님 빼곤 아무도 이시간안에 못할거라네요.ㅋㅋ
예전처럼 시간안에 못했다고 울지도 징징거리지도 않아서 좋아요.
오늘 그동안 했던 웍싯 뭉치를 보여줬더니 자기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대요.
그러면서 하는 말, 근데 다른 친구들도 다 이만큼 한거아니냐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시작은 했지만 꾸준히 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많다고.왠지 저희 둘이 대견스러운 이느낌은 뭐죠? ㅋㅋ


17번 초3 로즈
요약문워싴은 보통 일요일 저녁에 씻고나서 개콘하기전에 할때가 많아요.
얼릉하고 개콘봐야하니 외우기는 못하고 읽고 보고적는걸로 마치네요.
이젠 외워야지~~한마디했는데 알았다고 했으니 기다려보려구요..
아직 외우기에 부담을 느끼니 몰아붙이질 않고 있네요.
무지 덥네요..
bb식구들 건강조심하시구요~~~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 웍싯은 제가 없을 때 거의 숙제로 혼자 했는데
글씨를 굉장히 정성스럽게 썼더라구요~~^^
사진에 잘 보이게 찍어서 올리라고 부탁하더군요..ㅎㅎ
읽기 유창성은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속도가 느리니
본인이 스트레스 좀 받나봐요...ㅋㅋ

3번 초2 루나
금요일날 영어 시험 끝내고 웍싯 간단하게 2장만 했어요.
(안하다가 할려니 꾀가 나는지 3번만 읽었네요.)
웍싯은 못해도 간간이 집듣은 진행했습니다.
이번주도 다음주에 기말에 수학학력평가가 있어서 웍싯은 루나랑 협의하에 좀 줄여서할것 같아요.
어서 시험이 다 끝나서 웍싯 다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번 책은 박사님 말씀대로 루나와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어요.
저도 무심코 흑인, 백인 단어를 가끔씩 사용하는데 조심해야겠습니다.

19번 큐티


삼일에 걸쳐서 조금씩조금씩 외웠어ㅛ요. 중간에 하다 말고 그만 둘줄 알았는데...
기특하게도 끝까지 해주더라구요. 틀린부분도 있고 전체 외우기는 아니었지만 끝까지 해낸게
참 기특한 녀석이었습니다. 이번에 한 노력이 나중에 큰 보답으로 다가올거라 믿네요^ ^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폭염이랑 장마에 건강 챙기시구요~~~~
29번 비니
금요일에 일요일에 열심히 한 비니의 웍싯입니다..
비비와 에스피만 하니 아이도 저도 조금은 여유롭고 좋네요..
듣기 조금씩하고 리팍하구요,,,
지난주부터 500권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 끝내면 피자 사서 파티해준다고,,,-.-
(흐미 못된 엄마같으니라고.^^)
집에 있는 쉬운책은 다 나오고 있네요...70권 정도 했습니다..^^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지요..
그래도 산뜻함 잃지않는 우리가 됩시다..^^

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