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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모이세요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3-06-18 09:34
답댓글

다음 주부터 월요일에는 주말 이야기, 목요일에는 주중이야기 합시다.

일단 대문은 디올님이 열어주시와요. 그 다음 분 지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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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26
답댓글

초3 혜자매 1호

 

저 어릴 때 할머니댁 우물가에 수국이 정말 커다란게 한그루 심어져 있었어요.

얼마나 꽃이 크던지 한송이가 냉면그릇만했는데 어린마음에 꽃속 촘촘히 심어져있는 작은 꽃들이 어찌나 신기했던지..

그 땐 그렇게 흔했던 꽃인데 이젠 볼수가 없어요.

 

혜자매 1호는 해리포터 시리즈 1권부터 마지막권 죽음의 성물인가요?? 반복 중입니다.

다른 책 관심없어 하더라구요.

책값이 안들어서 쫌 좋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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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17 16:41
답댓글

수국이 정말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전 영화보면서 너무 피곤해서 딱 한번 잔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이 영화본 베프가

그날 이후로 계속해서 놀려대곤 합니다.ㅎㅎㅎ

씨밀레님께서 보신 가을의 전설을 저는 너무 감명깊게 보았었던 기억이 있어요.^^*

전 영화보면서 잘 우는데 얼마전 크루즈패밀리는 저희가족 셋이 보러가서 제가 조금 훌쩍거렸었어요.

다 보고 나오면서 딸에게 남편님이 '크루즈패밀리 보고서 우는 사람은 니 엄마 뿐일꺼야.....'^^;;;;

그럴땐 정말 민망하답니다.ㅋㅋㅋ

씨밀레님 아프신건 좀 좋아지셨어요?????

 

오늘은 반에서 영어참관수업이 있었어요.

아주아주 쉬운것들을 배우는데 거의 유치원 수준이였지만 아이들은 즐거워하며 잘 하더라구요.

 

주말 동안에는요~~~(4기 북클에 올렸던것 다시 재탕할께요 ㅋㅋㅋ)

 

 

지난 3개월동안 토요일마다 교회에서 하는 영어성경프로그램인 어와나에 참여했었어요.

3개월마다 이어서 진행이 되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번 기수는 잠시 쉬자고 했습니다.

태국에서 오신 선교사선생님이신 파위나 티쳐와 함께 했던 5학년 오빠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어요.

영어성경책을 꾸준히 읽고는 있었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참여하니 더욱 동기부여가 되었던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파위나 티쳐가 너무 정이 많으셔서 어와나를 함께 하지는 않아도 좋은 인연으로

오래 함께 하고 싶어요.

 

 

Cristi가 어와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저는 여의도 공원에 가서 걷기 운동을 하기도 하구요~

너무 더운날에는 근처에 있는 쇼핑몰에 있는 서점에서 아이스커피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그런데 지난주에는 운수 좋게도 free view 콘서트를 보게 되었어요.

용재오닐~~~ㄱㄱ ㅑ~!!!!!!

디토챔버뮤직팀과도 함께 연주를 했었네요.

블랙슈트에 말할때에는 눈웃음~~~~~연주할때에는 카리스마가~!!!

덤으로 신지아씨의 연주도 볼수 있었네요.

 

앞으로 토요일마다 Cristi와 어떻게 보낼지 계획 좀 세워보아야겠어요.

 

오늘부터 장마로 접어든다기에 아침에 얼른 빨래 널어놓았었는데 이제 앞으로 빨래 냄새를 어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음식쓰레기 냄새때문에도,,,,,,,,,^^;;;;

참외나 포도 먹은 날에는 날파리들이...으악~!!!!!!!!!!!!!!!!!

냉동고에 얼려야하나..............ㅎㅎ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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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17 20:59
영어성경프로그램 정말 즐겁게 했을거 같아요
좋은 기회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용재오닐의 콘서트도 보시고 완전 부러워요
저도 용재오닐 좋아하는데 ^^
항상 열심히 즐겁게 사시는 벨벳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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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28
교회를 다니면 꽤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는 것 같아요. 무교라 토,일은 방콕입니다.
어디 좀 나갈라치면 식구들이 세수하길 싫어해서...ㅠㅠ

무르팍에도 나왔던 용재오닐의 공연을 보시다니...와~~~ 로또 맞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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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7 14:57
답댓글
수국이 저리 생겼군요. 참 꽃잎색깔이 은은하니 이쁘네요.
데이트시절에 영화보면서 주무시다니..ㅎㅎ
cc라 너무 편해서 그랬나..^^
몸은 괜찮으세요?저도 허리가 아파 거의 주말에 누워있었네요..밥차릴땐 일어나고..ㅎㅎ

주말에 읽은책에서 딱딱하고 어려운 사회,역사,과학관련의
책을 읽기전에 이해를 돕기위해서 미디어를 이용하는것도 좋다고 하네요. 찾아보면 예능프로그램에도 잘 만든것이 많다고
하네요. 마침로즈가 학교서 빌려온 환경달력이라는 책을
보길래 찾아보니 무한도전의 나비효과라는 환경오염에대한
내용이 있어서 봤는데 참 재미나네요.

위층은 북극,아래층은 몰디브로 집을 짖고 아래층에서 에어콘을 키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다시 그물이 아래 몰디브로 내려가 물바다가 되고,
다른 멤버가 에너지를 낭비하면 다시 북극의 방에 히터가 켜져서 얼음이 녹고
그물은 몰디브로 내려가 물이 넘쳐나고..
재미와 깨달음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네용
저녁에 일기로 느낀걸 쓰게하고..ㅎㅎ

무척 덥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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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17 15:28
저도 무한도전 나비효과 보고 정말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보면서 느꼈던 생각이 나네요
허리가 많이 아프신가봐요
친한 친구 두명도 허리가 아파서 고생하더라구요
허리에는 수영이 좋은데 시간되시면 조금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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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7 15:46
무한도전을 많이 보시니 아마도 보신분이 많을것 같네요.
저흰 거의 무한도전을 안봐서...로즈랑 낄낄대면서 너무 잘 봤네요.
다음엔 궁에대해서도 찍은것이 있다던데 찾아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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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17 16:44
무한도전에 이런것이 나왔었군요~
함께 보고 느낀것을 일기로 쓰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겠어요.
비가 얼마나 오려고 이렇게 더운지........
서연예원맘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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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30
무한도적 나비효과요???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배가 나오면서 허리근육이 약해졌는지 저도 간간히 허리가..
비가 올라치면 어깨와 무릎이..

우리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건강에 힘쓰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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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6-17 13:26
답댓글
씨밀레님 몸도 안좋으신대 방 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초3 승현

토요일에 초등방과후바둑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바둑대회에 나갔어요..
대회가 있는 초등학교가 신혼살림을 시작한 동네라 승현이 기다리며 
동네 여기저기 돌아 다니니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결과는 4전중 3승1패... 같은 단계에 조가 여러개이던대 같은 조내에서만 시합하고 끝이네요.
결과통보도 없고 끝난  애들은 우르르 나오고 
부모들은 진짜 가도 되는건지 우왕좌왕 진행에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아마도 결과는 나중에 집계해서 방과후시간에 통보해 줄려나봐요..

일요일은 지역내 학원 연합해서 진행되는 승급심사를 봤어요..
필기시험도 보고 대국도 3판을 둬서 2승1패.. 1패는 21급 아이라고 하니
승현이 급수는 그 아래로 정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둘째 데리고 승현이 마중가서 먹고 싶다는 자장면도 사먹고 했어요...

이번 주말은 바둑만 하다 끝이네요..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이라고 해요..
비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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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17 13:54
저도 바둑 시킬려고 했는데 상황이 안되서 못시켰는데 조금 후회가 되긴해요
아는 분도 바둑 시키는데 승급심사 보더라구요~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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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7 15:47
승현이가 심사를 잘 본거 아닌가요? 미리 축하드려요^^
자장면이 먹고 싶었구나..좀 더 비싼거 사달라지..ㅎㅎ
로즈는 거의 우동사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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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17 16:46
바둑대회~조금 긴장도 되었겠지만 좋은 경험이였을것 같아요.
결과와 상관없이
승현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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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34
정말 주말 내내 바둑이었네요..^^
아이들이 대회,심사를 앞두고 연습에 훈련을 하잖아요. 힘들다 싫다 하기싫다 연발해도 심사후엔 항상 밝은 얼굴로 돌아와요^^
확실히 성취욕을 느끼는거 같아요. 특히 상장이나 트로피까지 받으면...(근데 상장트로피비용을 학부모가 따로 내야한다는 슬픈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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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6-17 10:44
답댓글

저스틴과 영화보셨네요..

몸이 좀 안좋으신것같은데~~ 좀 쉬시고~~ 얼렁얼렁!! 기운아잣아잣!!!!

 

초3 헨리

 

울 헨리가 캠프갔어요..

영어마을 캠프 2박3일 갔답니다..

연년생 누나인 에밀리는 1학년때부터 캠프를 다녔던지라.. 그닥~ 이제 가는게 걱정이 덜되는데..

헨리는 밖에나가 자는게 처음이네요..

괜히 제가 주말내내 안절부절.. 정신없고.. ㅠㅠ

좀전에 손흔들고 왔는데.. 벌써 보고싶고.. 그러네요..

그래도 절친들하고 한방쓰는것 확인도 했고.. 잘 있다오겠죠?

옆에서는 한번 갔다오면.. 맨날 갈거라 할거라고..

엄마 생각도 안하고 있을걸.. 하는데.. 엄마생각안하고.. 신나게 잘 지내다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헨리가 없어

저녁에 신랑회사근처로 에밀리와 같이 저녁먹으러 가기로 했네요..

에밀리도 외동딸처럼.. 동생없이 엄마아빠와 좋은시간 보내야겠죠?

 

다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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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17 10:58
저도 이번 여름에 캠프3박4일로 보낼까 하는데 저스틴이
싫다고 하네요 첨나가서 자기도 하지만 다 모르는 사람들이여서
싫다고 하는데 고민중이예요
헨리잘하고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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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6-17 13:28
캠프간 헨리도 좋겠지만 에밀리가 더 좋아할꺼 같아요..
에밀리가 좋아하는 맛있는거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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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7 15:50
2박3일간 캠프를 보내셨네요...
한번 경험이 있어서 여유가 있을줄 알았는데...막내라 그런가보네요.
엄마생각안하고 잘 놀다 올거예요^^
로즈는 아람단에서 여름에 야영으로 2박3일신청서 가져왔는데,
싫다고하네요. 자긴 2박은 못 잔다고...지난번 1박도 거의 뜬눈으로 새다 왔거든요.ㅎㅎ
승현이는 잘 할것 같아요.
오늘 세식구 맛난 저녁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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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17 16:48
헨리가 캠프갔군요~
저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아이보다 제가 더 맘이 어수선 할것 같아요.
에밀리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헨리 다녀와서 해주는 이야기도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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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36
요번에 태권도장에서 1박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친한 친구들이 없다고 싫다하더라구요.
참여는 하고 싶지만 여자친구가 없음 불안한가 봐요.

친구들과 같은 방 쓴다니 이번 캠프 다녀와서는 자랑자랑하느라 신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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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6-17 10:13
답댓글

주말이면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엄마'입니다...

다른 날도 그렇지만 셋이서 아침부터 밤까지 엄마 엄마 하면..^^;;

어떨 때는 귀가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ㅋㅋㅋ

 

토요일을 무사히 넘기고

일요일 아침에 아이들에게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고...'마미'도 하지말고

'맘'도 하지말고..등등등...

싸우면 둘이서 잘 해결하고

필요한 것도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해결하라고,,,

 

뭐 그래도 여전히 '엄마' 엄마' 합니다..^^

오후에는 (내내 자서 확 굶겨버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굶을 팔자는 아닌지) 신랑이

아이 셋 데리고 나가주어서 저는 좀 쉬고 밀린 문제집 채점도 하고 했네요^^

셋이라 나가면 자기들끼리 잘 놉니다..

막내가 어려서 어른이 따라가야 하지요..^^

 

그냥 뒹굴 뒹굴한 우리집 주말 이야기 였습니다..^^ 

영화도 보고 어디좀 다녀야 하는데...

계획좀 세워야 겠어요..^^

 

흐린 아침이지만 활기차게 아자아자..^^

즐거운 한주 도ㅣ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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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6-17 10:46
맞아요.. 주말이면 하루종일 엄마엄마.. 아주 정신없어진다니까요..
좋은소리도 자꾸들으면 ㅋㅋ
저흰 둘이 엄마엄마해도 정신없는데 셋이면..
그래도 항상 행복해 보이시는 도현빈서맘님... 세 아이와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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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6-17 10:55
전 한명이 엄마,엄마해도 그런데 셋이면 더 할거 같아요
그래도 셋이여서 심심하지 않고 잘 놀아서 좋을거 같아요
저스틴은 맨날 혼자노니 심심하다면서 친구랑 안놀아도
되니 동생낳아달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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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6-17 13:32
도현빈서맘님 글 보면서 승현이가 다니는 블럭방이 떠올랐어요..
하도 10명도 넘는 아이들이 레고 조립하면서 "선생님 뭐가 없어요~~~" 하도 선생님선생님 부르니
아무도 부르는 아이가 없는대도 누가 불렀니 하시더라구요...

도현빈서맘님도 세아이가 엄마엄마 부르면 나중에는 환청도 들리실꺼 같아요...

공원에서 세아이 데리고 나온 아빠 본적있는데 혹시 그분....
둘도 못데리고 다닌다는 저희집 그분에 비하면 훌륭하세요 ^^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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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7 15:52
저도 얼떨땐 귀가 따가울때가 있어요.
둘째가 그나마 지금은 어린이집이라도 가주어 오전에 제 시간이 주어지니 좀 낮지만
작녁까지만해도-.-
그래도 엄마를 필요로할때가 엄마는 좋은듯해요.
몸은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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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6-17 16:51
ㅋㅋㅋㅋㅋㅋ귀가 터져버릴것 같다는 표현에 빵~~~~터졌어요.
전 일요일 저녁시간에 잠깐 존다는것이 두시간을 꼬박 자버린 탓에 일찍 퇴근한 아빠가
저녁밥 차려서 둘이 먹었더라구요.
어머~왠일?????괜시히 미안하기도 해서 순대 쪄서 밤참으로 먹였네요.^^*
남편님이 아이들 데리고 나가주시면 정말 눈물나게 고마우시겠어요~
저희집 남편님은 워낙 바빠서 아이랑 둘이서 나가주는 일이 일년에 한번도 없네요.
가끔 집앞 마트정도?????ㅎㅎㅎㅎ
이번 한주도 힘내보아요~!!!!!!!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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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38
토,일 오전은 tv와 카톡게임의 날로 정했어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토,일은 밥도 안차려주고 부부가 잠만 잔다는...

알아서 이것저것 꺼내먹기도 하고..
좀 자유로운가봐요.

너무 tv와 게임에 노출시키는것 같아 찜찜하긴하지만 저도 늦잠을 포기할수가 없어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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