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시는 님들 모두모두 힘내시라고 응원하러 들렀어요~!!!!!!!!!
아잣아잣 화이팅~!!!!!!!!!!!!!!!!!!^^*
저도 함께 하고싶지만...아니요~~함께 해야하지만....(작년 원피스가 작아져서 앉지를 못해요.엉덩이 뜯어질까봐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단것이 땡기는지라.......
지금 자판을 치면서도 호두파이를 먹고 있다는 으허헝~~~~~
꼭 ~~~~꼭~!!!!!!!!!성공하셔서 예쁜 원피스 입으시길 바래요~!!!!!!!!!!!!!!!!!!!!!!!!!!!
전 주말엔 운동할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굳은 결심하고 해야할 것 같아요.
토욜엔 못했고 어젠 꼭 해야겠다 생각하고
어제 밤에 남편이랑 공원 가서 트랙 10바퀴 돌고
배드민턴 좀 치고 스트레칭 하고 총 1시간 정도 하고 들어왔어요~^^
걷기는 한시간 걷고, 줄넘기는400개만 했어요.
저도 팔랑팔랑님처럼 커피믹스는 안 마셨고, 블랙한잔.
간식의 유혹을 덜쳐버릴 수 없어서 괴로워요.
전 어제 2시간 걸었어요.
먹는건 저녁 간식까지 먹었고요.ㅠㅠ
오늘부터 같이하려고합니다.^^
아침에 줄리아 학교보내고 동네 뒷산 걷기운동 50분 하고 집에 왔더니..
훌라후프가 하기 싫어졌어요~~ ㅋㅋ
그치만...요기다 약속을 해버려서리~~ 티비보면서 30분 했답니다....
5분은 시계방향 또 5분은 반시계방향...이렇게 바꿔가며 했어요~~
오늘 하루 종일 간식을 입에 대지 않아야 할텐데..걱정이에요~
딸래미 간식 챙긴다는 핑계로 제가 더 먹어요~~ 흑흑~~
일단 커피 한 잔 합니다... 요건 끊기 어려울 듯해요~
쉑시한 몸매로 다시 태어 나기 위해, 댓글 남겨요 하하하;;
몸무게 공개는.. 어렵구요 ㅎㅎ
친구랑 어제 한 시간 걸었어요! 하지만, 먹는 양은 절대 줄이지 않았어요 ㅋㅎㅎㅎ;
팔랑팔랑님, 이쁜 아이들 덕분에 이 프로젝트가 꼭 성공할 것 같아요!
뽜이팅이요! ^^
저는 토요일 많이 걸었습니다.
혜화동 -> 광장시장 -> 청계천 따라 광교까지 ->을지로. 거의 2시간.
왼쪽 다리 아픕니다. 먹는 건.... 조심 안 했는데 저는 그냥 걷기만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