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국민을 섬기고 머슴이 되겠다고 현충원방명록에 망발을 하셨는지..한국민을 섬기는게 아니고 미국민을 섬기고 미국정부의 머슴이 되겠다고 한거였나봐요.
오늘 놀이터에서 어떤 아기엄마가 치를떨더군요. 미국도축현장에 명박이하 여당관련장관들 그리고 그사람들 가족들앉혀놓고 바로 육회뜨고 LA갈비구워 일주일내내 삼시세끼 다 먹이고 그 소 뼈로 사골고아서 임기내내 먹여야 한다고 그리고 십년이지나도록괜찮으면 수입개방을 하던지 그래도 못 믿겠다 성토를 하더군요..정말 공감가요.
요즘....넘 걱정이 되네요.
엄마로서 어른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그게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같아 슬픕니다.
저도 국회의원 싸이트에 다 다니며 게시판에 글올리구요
아래 김민정님 말하신곳에서도 가서 탄핵 서명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발벗고 나선 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그냥 강건너 불 구경하듯이 안일하게
지켜볼수는 없는일 아니겠어요..
뭐라도 해야지.. 뭐라도 해야지.. 어떻게 되돌릴수 있는지..
안그래도 넘 험악한 세상에 아이들 내놓기 넘 불안한데.
이제는 대통령이 나서서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합니다.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지..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나요
저두 울화병 생겨 잠도 안 와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이리로 가셔서 탄핵 서명했어요..
친구들이랑 친인척 모두 전화하구..다들 울분에 치를 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