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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빼기 같이해요.(수정했습니다)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큰이모
  • |
  • 2013-07-14 18:58
답댓글

국민체조 시~~~~~작!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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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3-06-17 14:39
답댓글

저도요. 제맘이랑 어찌 그리 같으신지...ㅎㅎ

국민체조1회, 실내자전거 30분, 주말 1시간 걷기운동

믹스커피 하루 1잔, 저녁 8시이후 안먹기

목표량은 2킬로 감량입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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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47
자기건강관리표-- 이름 넘 좋아요.
감사히 잘 쓸게요^^

2킬로 빼서 이번 여름 가볍게 살아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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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맘1625
  • |
  • 2013-06-17 12:57
답댓글

저도 동참요.

전 아침 걷기 1시간에, 저녁 훌라후프 30분 계획합니다.

아침 운동은 지금도 하는데 저녁엔 정말 안 됩니다.

애들 재우다 제가 먼저 자버리네요. 전 2kg 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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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7 23:49
누리주리님께서 만들어주신 자기건강관리표 출력해서 이번 여름 정말 2킬로 확! 빼뿌려요 우리!!
전 저녁엔 드라마보며 국민체조. 이제 순서 다 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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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6-16 09:04
답댓글
전 팔다리만 가늘어요ㅠ 이티되기 일보직전이라 사진을 못찍어요 제 살엔 컴퓨터가 가장 큰 공을 세웠답니다 우아하게 커피한잔 하면서 인터넷 쇼핑하고 쑥질하고 금새 런치타임ㅠ 팔랑팔랑님 날아다니실 것 같은 닉넴인데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국민체조 아주 굳 아이디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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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6 11:44
아이들 없을 때 컴 앞에 믹스커피 2잔과 설탕 듬뿍 빵으로 아침식사. 점심 대충 김치에 밥먹고 애들 간식 같이 먹고 저녁에 푸짐하게 한 상 먹고...늦은 밤 출출해서 야식추가..
흔한 일상이지요??^^ 생활습관을 바꾸는 계기가 됬음 좋겠어요.
국민체조가 5분이예요. 몇 번 반복하니 스트레칭과 땀나는 유산소운동이 병행이 되더라구요^^
월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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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15 21:34
답댓글
저도 동참해요~ 셋째출산후 몸이더 후덕해졋어요. 잘 빠지지도않고, 임신7개월의 배가 나와잇어요ㅠ~
전 정다연의 피규어댄스 매일30분과 물1리터마시기, 견과류먹기. 과식않기. 애들간식 뺏어먹지않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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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22:00
아! 애들 간식 뱃어먹지 않기...이거 공감해요. 나중엔 아예 제 몫까지 챙겨놓구 같이 먹게되더라구요^^
이젠 아이들이 먹을 거 있음 알아서 엄마꺼랑 같이 3등분으로 나누는 ㅠㅠ

오늘부텀 전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시행착오가 있을 것 같아요.
월요일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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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3-06-15 18:17
답댓글

저도요,,,,10 찍으니까,,,,,배만 뽈록 나오고,,ㅜㅜ,

 

2킬로 좋네요...

밥 세끼 챙겨먹고,

커피대신 발포 비타민,,,타먹고,,,,...

저녁먹고 바로 이닦기,,,빨리자기,,,,

너무,,,배불리 안먹기,,,등,,,,,

 

냉장고에도 뭘 좀 붙여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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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22:03
저의 굳은 결심을 들은 아이들이 제동을 걸기 시작했어요.
저녁에 밥맛이 없어 자꾸 치킨이 아른아른 거려 먹을까 말까 중얼거리고 있더니 그걸 들은 1호가 다이어트책에서 뭔가를 베껴와서 주방에 떡~하니 붙여놓더라구요^^

아이들한테 소문 좀 내세요. 아이들도 도움이 되네요^^
월요일 후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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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6-15 17:25
답댓글

저도 손 들어요~~

1kg 찌는 건 순식간인데...빼는 건 어찌나 어렵던지...

지금 아침에 한시간 정도 뒷산 걷기운동하고 있습니다..

전 훌라후프 30분 추가하고요~~~ 간식 끊기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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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18:03
바바방금 국민체조 2번에 하늘자전거 10분했는데 완전 체력고갈 상태예요 ㅠㅠ
-.-;; 정신이 혼비,다리 후들후들..
여열심히 빼먹지말고 같이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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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릭
  • |
  • 2013-06-15 11:55
답댓글

귀가 번쩍~~

저도 동참입니다.

전 하루에 40분 걷기랑 줄넘기 1000개 약속합니다.

늘어나는 살들때문에 여름이 더더욱 싫어지네요.

팔랑팔랑님과 함께 5kg 성공하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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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16:44
오늘 첫날인데. 벌써 식욕이 땡기고 자꾸 눞고 싶어요ㅠㅠ
다이어트 시작만 하면 기분이 가라앉더라구요^^

한 달 계획! 모두 같이하면 덜 힘들거같아요.
같이 힘내서 완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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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4 21:52
답댓글

어쩜 이리 제 맘을 잘 아시고 이런 글을 올리셨나 싶어서

제목 보고 냉큼 들어왔습니다...ㅋㅋㅋ

저도 의지박약...혼자서는 이리 저리 핑계대면서 운동 시작 날짜는 계속 연기되고...

여름 되어서 이쁜 옷 입고 싶어도 태가 안나는 몸매...ㅎㅎ

특히 뱃살이 젤로 문제네요...ㅠㅠ

커피는 도저히 포기가 안되고 밥 3/4 공기,

매일 윗몸 일으키기 20개씩 하기, 걷기 30분, 국민체조 1번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될랑가 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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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00:19
^^ 저의 다이어트 지난 날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요.
요즘 아이들 어렸을 때 입던 옷을 보면(미련이 남아 버리질 못했어요) 이렇게 날씬한 적이 있었나 싶어요. 그 땐 뚱뚱하다고 다이욧해야한다고 그렇게 부르짖었는데...

이번엔 성공해요. 우리!!!
죽자사자 다이어트하면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구요. 두런 두런 얘기나누면서 하면 좀 수월해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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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14 21:50
답댓글

저도..번쩍 손들어봅니다.

제 목표는 ㅋㅋ 5kg감량인데..

언젠가 파란원피스 이쁘게 입고..착샷 올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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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00:22
꼭요! 착샷! 기대합니다.

근데 넘 무리해서 빼진 마세요^^ 경험상 볼살 처짐과 팔자주름은 없어지질 않더라구요.
그냥 천천히 건강하게 살빼기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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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4 19:43
답댓글
으쌰으쌰~~~응원보내요.
저도 몸무게가 느니 무릎이랑 허리에 신호가 오네요.
요즘 한의원에 침도 맞으러 다니고 있었는데 조금씩 걷기운동을
하라하네요. 어젠 홈쇼핑서 일주일에 1kg감량이라는 광고에
결제했어요.ㅋㅋ 내일부터 돌입합니다.
전 하루에 30분걷기와 녹차1리터 마시기 약속할래요.

팔랑팔랑님~~이런 좋은 일을 벌이시고..d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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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5 00:24
저도 올해는 비온다고 무릎이 심하게 화끈거려 체중감량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ㅠㅠ

낼 부텀 시작한다고 최후의 만찬으로 저녁에 치맥을 주문했는데 한참 젤 맛난 닭다리살 폭풍흡입 중 튀김옷과 같이 튀겨진 머리카락을 발견!! 조용히 환불했습니다.
신의 계시라 생각이 됩니다. 다욧 성공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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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3-06-14 16:55
답댓글

우와~ 저는 먼 곳에서 은근슬쩍 눈으로 함께 할게요!

지금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댓글 남기는 중이랍니다 하하..

먹는거라면 매일 매일 아주 서럽지 않게 먹고 다니는데.. 도대체가 먹는 욕심만 있지, 운동 욕심이 없어요 ^^;

전 커피믹스는 안 마시니깐.. 하늘달리기.. 5... 5분 할게요 ^^;;;

10분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요 ;

팔랑팔랑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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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4 17:02
^^ 저도 방금 2호가 먹던 구운 가래떡 감언이설로 꼬셔서 뺏어먹었습니다.
"뜨거운거 스티로폼에 놔뚜면 환경호르몬 나와. 몸에 안좋아. 엄마는 2호가 건강하게 살았음 좋겠어!!" 하고 하나 남은거 날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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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6-14 16:19
답댓글

저는 혼자서는 의지박약으로 아니되어 스포츠센터 등록했답니다.

같이 열심히 해 봅시당...

인증샷 올려야 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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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4 16:56
전 스포츠센터도 포기ㅠㅠ 등록하고 한 번두 안나가서 사정해서 연기했는데 그마저도 안나가서 돈만 날린 슬픈 기억이 있어요.
집에 하는 운동애 꽂혀 헬스자전거 샀다가 빨래걸이로 이용, 결국에 쌓아놨던 빨래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다가 우르르 쏟아지는.. 결국 시댁에 드리고..
몇 년 지나 이번엔!! 다짐을 하고 또 샀다가 친정에 드리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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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2013
  • |
  • 2013-06-14 16:02
답댓글

2kg  너무 소극적이신거 아닌가요?^^

저는 지금 커피믹스 안먹기와 과식안하기만 하고 있어요.

(오늘 한잔했어요.ㅠㅠ)

 

저의 생명줄이던 커피믹스가 애들 방학 때 스트레스로 한잔씩 늘어 하루 세번이상 복용하여

제 발끝이 보이지 않고 남들에게 임신의혹을 사는 무지막지한 몸으로 변했지요.

 

그런데 링크된 영상은 어디에 있나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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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4 16:59
저도 아침에 커피믹스 2잔 마시고 식사 건너뛰고 점심 많이 먹고 아이들 간식에 제 간식 더해서 먹고 저녁에 푸짐하게 먹는 스탈이라~
2,3전 한달에 4kg 뺐었는데 요요뿐 아니라 팔자주름이 더 깊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소심하게 빼기로 했어요^^

따로 링크는 안할려구요..스맛폰이시죠?? 국민체조 체조 검색하심 동영상 많은데 북마크하시고 틀어놓구 운동하심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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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14 16:00
답댓글
당신은 화상수업 때 내 목 위로 만 나를 봐서 모르십니다.
의자에 올려놓은 내 배가 책상을 받차고 있다는 걸 ㅋㅋ
같이 합시다. 난 하루 29분 걸을라요.
30분 보다 적어 보이는 운동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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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6-14 16:16
ㅋㅋㅋ22일날 확인하러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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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6-14 17:00
아픔이 느껴져요^^

저도 헐렁한 티 입고 배에 힘빼고 놀이터 갔더니만 오랫만에 만난 안면있던 동네 엄마가 "세째 임신하셨나봐요^^" 그러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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