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리틀팍스 좋아하는데요.. 따라 말하기 문제 풀기 시도해 봤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일단 그냥 재미나게 보고 즐겨라..하고 놔두고 있네요.
레드매직,트레져 아일랜드,허클베리 핀,톰소여 등 푹 빠져 보고 있어요.
리틀팍스 활용 잘 하시는 분들 보고 시도해 봤는데 잘 따라오는 애가 있고 아닌 애들도 있나 봐요.
우선 재미있게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네요.~
저의집은 하루 40분정도 리틀팍스를 해요
가끔씩 빠지는 날도 있지만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요
하루에 5~6개의 동화를 정해서 무비로도 보고 따라말하기도 하고 크로스워드도 합니다.
그리고 책도 출력해서 읽고 있어요.
6년째 되었는데 아이들이 새로운 동화 나올때마다 좋아해서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리틀팍스가 많이 도움이 되네요
리팍만으로도 학습,,,끝낼수있을텐데
저희집도 그리는 안되더라고요.
억지로 시킬수도 없어서,,,
그냥,,,,봐지는 대로 보고
좋아하는건 흘듣하고,,,했어요.
^^
고전에 대한 관심을 여기서부터 갖곤 했었는데,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클래식 원작 읽고.. (아님, 축약본..)이렇게 해요.
얼마전엔 보물섬이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에 푹 빠져있었구요.
그냥 재미있는 탐정 시리즈도 좋아하구요.
잘 활용하려면 할 수도 있겠지만, 놀이로 봅니다.
한번 푹 빠지면 몇 시간씩도 앉아서 봅니다.
자막은 없이 보구요.
듣기하기엔 좋은데, 학습으로 받아들이면 그 만큼의 양을 하기 힘들 것 같아요.
논다~ 라고 생각해야 몇 시간이고 앉아서 이것 저것 보거든요.
그냥 영어듣기 하려면 디비디나 집중듣기도 생각해보시구요~!
저도 리틀팍스를 하고 있긴 하지만 재미위주라 학습이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5월부터 맥에듀를 하고 있어요 딸이라 그런지 곧잘 챙겨서 해서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관리해주시는 쌤도 잠수네랑 쑥쑥몰 애찬자시구요
이것저것 남하는거 따라하는것보다 우리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찾는게 제일 우선되야할듯..
영어유치원도 여기저기 기웃거려봤지만 학교보내니 자기주도학습이 안되면 뭘해도 엄마속만 타더라구요
스스로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코칭하는게 엄마의 몫이지요
꾸준히 천천히 "시나브로" ^^
처음에는 학습적으로 접근도 해 보았지만, 장기적으로 집에서 학습적으로
이끌어주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더군여...::
그래서 저희는 지금은 그냥 보고 싶을 때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안볼 때는 몇 일씩 안 볼 때두 많구여. 볼 때는 두시간 이상씩 보기도 하고 그러네요.
대체적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씩은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듣기에 도움은 조금 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