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초3 승현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지난주 내내 하루한번듣고 큰소리로 두번 읽었어요... 동생 재우느라 혼자해보라 했더니 단어관련한 시트들만 해놨네요... 뒤늦게 배운 자전거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타고 다니네요.... 덕분에 워크시트 할 시간도 없이 잠이들어요ㅎㅎ 이번주 나머지 마무리하고 금주 워크시트 해야겠어요*^^*

124번 조예솔 지난주는 여러가지 행사와 겹쳐 조금씩 미루어져, 조금 뒤늦게 마무리 지었네요.. 여전히 8번부턴 힘들어해요.. 그래도 잘하고 있다며 일부러 동그라미도 크게 쳐주고.. 격려하며 끝까지 가보려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 보아요!!

39번 초2 올리비아
요즘 들어 조금씩 꾀가 나는지 놀고싶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여기서 칭찬 많이 한다고 얼러서 겨우 했어요^^; 그림은 꼭 그린다고 했는데 어찌 하다 보니
못하고 잠들었네요....

54번/ 수아/ 초3
매일 듣기1번, 읽기1번씩
월요일 방과후 나머지 워크씻했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아이라
책읽기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5번째 나머지 웍싯 이제야 올리네요.
지금까지 한것 중에 젤 잘 했어요. 짜증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더군요.
문장으로 쓰는것도 틀리기도 하지만 스스로 했구요.
스스로 했다는게 너무 이쁘네요. ^^
앞으로 계속 쭉~~ 이렇게만 하면 좋겠어요.
7번 초3 제제



나름 날짜 맞춰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왜이리 덧글 달기가 힘들던지요. ㅠㅠ
아직 쑥쑥 덧글에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변명하고 싶어요...
제제는 매일매일 집듣하구요. 소리내어 읽기도 일주일에 2번 정도 하는것 같아요.
내용 파악하는것이 조금 어려운것 같아서 순서를 바꿔서 공부했답니다.
저 밀렸지만... 지금이라도 올리려구요.
벌써 5권하고 이번주 6번 올리는데... 이제는 밀리지 말고 올릴께요.

주말엔 놀리는 편인데, 기말서술평가도 담주고, 하던 다이노포스 안하면 맥이 끊길것 같아서...
일욜까지 셤공부하고 웍쉿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글씨만 날아가는게 아니고, 그림도 날아가네요ㅎㅎ
수시평가는 그냥 학교에서 아이 스스로 하니까, 신경이 잘 안가는데,
기말셤은 공식적으로 본다고 딱 나오니까,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더라구요.
비율로 치면, 평소의 수시.수행평가가 더 높다고 하는데,
이참에 1학기 복습하고가자 생각하니 욕심이 생기나봐요.
빨리 셤 끝났으면 좋겠어요 --;
시험있는 공룡반 친구들 홧팅~!

26번 엘리 ㅡ
에궁 서원예원맘님~~ 지각이라 이제서야 이름을 봤네요^^
네~~ 제가 열게요~
엘리는 알록달록 학습지 하는 것에 재미붙여서 주말에 문방구 가서
일제 젤리롤 펜 4개 사줬어요^^
한개 1200원 하더라구요~~ㅎㅎ
29번 케빈
제가 이리저리 바뻐서 이제 올려요
매일 2번 듣기 읽기했고 문장쓰기도 한번 해봤어요
7월 중순에 기말시험이라고 이제 서서히 준비하려고
했는데 7월2일로 바꿨다네요~ 왜 저만 공지사항이
바뀐걸 몰랐걸까요- -;;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ㅎㅎ


45번/ Sophie(초2)
이번 주엔 시험 준비 때문에 워크지 생략, 소리내어 읽기도 생략...
쉬는 기분으로 씨디 들으며 눈으로 따라 읽기만 매일 했어요.
그래도 사진이 없는 것이 아쉬워서.....

뭔지 아시겠어요?
딱풀로 거미줄 만들기.....
엄지와 검지에 풀을 묻혀 손가락 둘을 붙였다 떼었다 하면 저렇게 하얗고 가느다란 실이 생겨요.
그게 거미줄이랍니다. 헉...
최상의 거미줄을 위해서는 아무 풀이나 되는 것도 아니라며 까다롭게 풀도 선별했어요.
시험공부 해야되서 힘들어서 워크지도 못하겠다고 해서 빼주니 몇시간 째 저러고 있어요.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저까지 깨워서 피곤하게 만들고...
그 시간에 혼자 공부 좀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고 속터져요...ㅠㅠ
담주 화욜 시험이 마치고 나면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집은 한박자씩 늦네요^^ 이번주 책을 수욜부터보기 시작하여 토욜 반정도 한번 풀었어요 5월 제 일이 바빠지면서 늘 해오던 엄마표에 차질이 자꾸 생기더니 다시 원상복귀하기가 힘이 드네요 ㅋㅋㅋ 자꾸 놀고싶어만하는 아들이 책읽기, 웍싯등을 자꾸 좀만 있다하겠노라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자야할 시간이고 ㅡ.,ㅡ 17번 초1 윤이 이번웍싯은 먼저하고픈 페이지를 골라서 했답니다 회가 거듭될수록 웍싯 풀어내는속도는 엄청 빨라지네요 그 오분을 자꾸 미루려고만하니 요즘 제가 애가 탑니다요^^
27번 초2 앤디
오전에 앤디가 공원에 자전거 타러 갈려다 너무 더워 그만 집으로 왔네요.~
어제 날씨랑 차원이 달라 아침부터 덥더니~
하루종일 자전거에 미련이 남아 궁시렁 ~ 드디어 오후 늦게 자전거 타기 한을 풀었어요.~
바람이 좀 불어 시원한 느낌에 실컷~ 타고 앤디도 스마일~하며 집에 왔어요.
4B연필로 웍싯 끄적이니 선명하니 앞으로 4B로 쓴다네요.
그림도 즐겁게 그리고 저도 즐기듯이 함께 웍싯진행해서(처음으로 온화한 미소~)
다음 다이너포스웍싯이 기다려집니다.

앤디동생이 형 그리는 거 보고 쑥쑥에 꼭 올려달라며 공룡책 아무꺼나 꺼내서 후딱 그린 작품? 입니다.~
싸인까지 하고 ㅎㅎ ~
엄마표영어하면 좋은점~~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 동생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저희집은 그러네요.~~
. 
공룡방식구들 주말 잘 보내세요.~~~
36번 초1 줄리아
읽기가 잘 안되는 줄리아 입니다...조금씩 해보면 늘지 않을까 싶어
한페이지에서 가장 짧은 문장을 읽기로 했습니다...물론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매일 한번씩 읽어주고 있고 흘려듣기는 주로 아침 밥 먹을때 한 시간정도 듣습니다..
토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동네 뒷산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아침 공기가 상쾌하네요~~

요즘은 인라인과 줄넘기 연습이 한창입니다... 줄엄기 3번도 못 넘더니..이제 20번은 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도 줄넘기처럼 꾸준히 하면 늘겠지요~~ 요런~ 기대감으로 꾸준히 합니다

37번 다이아나
다이아나 일주일 동안 집중듣기 1번씩은 꼭 했어요. 나름 열심히 했답니다. ^^
어제 숙제 올려야 하는데 애들 재워놓고 해야지 하고는 저도 자버렸다는...
아침에 깜짝 놀라 일어났네요, ㅎㅎ
다이아나는 어제 학교서 현장학습 다녀와서 어제는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35번 앤지
흘려듣기는 여러번 했고 읽기는 오늘1번... 일주일 내내 매일 듣기와 읽기를 하려 계획을 했었으나...
이번엔 소리내 읽기가 몇번 안되네요.
바쁠땐 건너뛰는 센스?? ㅜㅜ 가 필요한것 같기도 하구요... 히~
벌써 주말이네요. 건강히 보내시고 화이팅!!

34번 truth.
마지막 장 그림그리기는 도저히 못하겠다네요.
그래서 그냥 문장으로만 썼어요.
그림그리기 아주 아주 많이 싫어하네요.
쑥쑥 웍싯 두가지 빛의 속도로 해놓고, 태권도 다녀와서 영화한편 보고, 또다시 친구들 만나 저녁먹고
놀이터서 뛰어놀다 열시 넘어 들어왔네요.
한글책 네권, 영어책 세권 읽고 꿈나라로!!!
하루가 꽉찬 느낌이에요.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4번 초3 스마일리
Study guide에 나오는 level 2 단어를 읽고 의미가 뭔지 물어봤더니 잘 모르더군요.
그래서 책에서 문장을 찾아서 읽어보고 무슨 뜻인지 물어보니 대답을 하더라구요.
어휘는 문장으로 익혀야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느꼈네요.
이 책은3번 정도 읽었고 아침에 흘려듣기만 했네요.


5번 초3 서연 로즈
이번엔 단어넣기 혼자서 다 썼네요.
같이 하이파이브해주고^^
오히려 6번페이지에서 수정을 했네요.
하기전 읽기 한번 했어요.


3번 저스틴
이번주에도 매일 책읽고 듣기하고 웍싯은 저스틴이 알아서 매일 양 정해서 했어요
그리고 책 읽기 할때는 시간 아낀다고 듣기하면서 동시에 읽기 하더라구요
그림그리는 부분이 있어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한주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1번 Jeff
울아들 그림솜씨야 일찌감치 알고있긴하지만, 오늘 그림은 참 ㅜㅜ;;
강아지인지 말인지 당췌 알 수 없는 녀석을 그렸네요.
의미파악이 될정도로만 정말 간단히 그렸네요 ㅋㅋㅋ
자신도 조금은 멋적었는지 웍싯을 내밀며 배시시웃네요.
저는 또 백만불짜리 울아들 미소에 방긋 ㅎㅎㅎㅎ


왜 이렇게 또 돌아갔는지..끌끌..
워싯을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해주네요...책은 재밌어하는데도 이렇게 워싯하는 거는 별로인가봐요..
이렇게 대충 성의없이...이 아이는 흥이 나면 주위 사람 지칠 때까지 해대는 녀석인데 영어쓰기는 아직 흥이 안나는가 봐요..이런 간단한 워싯도 대충하는 걸 보면요..
그제, 수요일엔 이 녀석 처음으로 시민회관 소극장 무대에 선 날이었습니다.

트럼펫을 배운지 6개월 되었는데, 그 첫 발표회를 하게 되었네요..
무대에서 어쩔 줄 몰라 당황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차분하게 연주하더라고요.
같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랬는지..아직 어린이용으로 불렀지만 소리를 잘 났습니다. ㅋㅋ
경기아리랑, 노래는 즐겁다 등 세곡 연주했는데 동영상 좀 올려볼까 했더니 이미지 삽입으로는
동영상 파일이 뜨지 않네요..
이 아이도 만4세 때 사이워드로 된 책을 어느새 읽고 있었고 외워서 읽나 해서 칠판에 써놓고 시켜보기도 했는데 정말 읽더라고요..그래서 친정 가족들이 놀라기도 하고..그랬었는데 노**으로 영어노출 시작해주어서 노래를 좋아하는 녀석이 정말 잘 따라부르고 했었는데....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지금은 학원 다니는 또래보다 실력이 저조하게 되었네요..
즐기면서 하면 끝까지 간다라는 지론 때문에 일부러 학원에도 안보내고 느긋하게 아니 게으르게 소신을 지켜왔는데 얼마전부터는 좀 후회가 되기도 해요. 걍 남들처럼 학원도 보내보고 학습지도 시켜보고 할걸 그랬나..쑥쑥에 있는 엄마들처럼 부지런 못 떨바에는 다른 사람 도움이라도 받아야 하는건데 하고 말이죠..
둘째는 더더욱, 차라리 영어유치원을 보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이 녀석이 뭐든 하면 야무지게 하는 녀석이라서요. 큰 녀석은 내적 동기가 형성 되어야지만(물론 그 내적 동기란 재미입지요) 하는 스타일이고 둘째는 경쟁심도 있고 해서 외적은 자극을 받으면 동기가 생기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아주 정~~~~딴판이죠.. 하여간 학원 보내는 돈으로 나는 책을 서서 읽게 하리라 했던 소신이 게으름으로 인해 좀 후회가 되는 시점들이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하는 분들이 있어 후회는 접어두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게 가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6번 토깽이
수요일 워크시트지를 늦게 수요일 게시판에 올렸더니,
오늘은 올릴 게 요 두 개 밖에 없네요..^^
토깽이가 어제 워크시트 쭈욱 훑어보더니,
쉬운 것 2개 고르고 그것만 하겠다고 하네요..^^
신랑은 지방 출장 중이고, 퇴근 후, 혼자 갓난쟁이 동생과 토깽이를 챙기려니,
정신이 없어서 그러라 했습니다.
오늘 받아쓰기 시험이 있어서, 그것도 공부해야했거든요..^^
그래도 어제 두 공주님들이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나름 편안한 밤을 보냈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래서 그러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