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지후
어제밤에야 숙제를 마무리했어요!!
낼 새책 들어가기 전에..벼락치기로...


75번 유승 / 금요일 웍싯을 오늘 올립니다 6권은 읽기 시작했는데 웍싯을 이제야 올리네요 매번 늦게 올리게되어 다른 분들 글 만 읽게되네요 / 책은 매일 1번씩 듣고 읽기 하고 있습니다^^
113번 샐리
정말 많이 지각을 했네요.지각을 했음에도 웍싯을 마무리를 못했네요.
그래도 숙제를 빠뜨리지 않고 올리는게 목표라 일단 올려볼게요.
cd듣고 속도에 맞게 따라 읽기했답니다.


70번 매튜
모두들 일찍 열심히 올려주시네요^^;;
항상 늦게 올리면서 끝자락에 붙어서 오고 있어요^^;;
수욜에 올리지 못해 지금 다 올리네요
매튜는 이제 매일 해야하는 일과 중에 하나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매일 1번은 듣고,,읽는 건 2틀에 한번 정도 하고 있네요
웍싯 푸는 속도도 빨라졌구요,,
이만큼 온게 뿌듯하답니다
끝까지 화이팅 할려구요~^^
93번 Dale
매번 핸드폰으로 글을 올리는데,, 오늘은 밖에서 사용중인데 계속 앱에는 오류가 뜨고 잭은 없고.
그래서 찾은 방법이 앱스토어에서 <airdroid> 다운 받아서 사용합니다.
잭없이 와이파이만 있으면 컴퓨터랑 스맛폰 공유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ㅎㅎㅎ
이번엔 데일이 좋아하는 그리기인데도 불구하고 잠온다고 징징대는데,,
올라오는 화를 누르고 그러면 내일 아침에 하자고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 기분좋게 마무리 했네요.
역시 내 틀에 애들 맞추는 버릇을 고쳐야할 듯 합니다. ㅎㅎ
그리고 초록사과님이 모기 coloring page 활동 하신거 보고 저도 뭘하고 싶어
http://google.com 가서 입력창에 mosquito, paper craft 라고 입력했는데 별거 못구하고 요거했네요.
먼저 별별상식 맞추는 거 좋아하는 아이라,, 1분에 모기가 날개짓을 얼마나 하는지, 암컷수컷 중 누가 피를 빨아먹는지 등등,, 암튼 퀴즈 엄청 좋아하네요. 둘째가 낑겨들어서 색칠공부로 끝냈습니다. 모스키토-- 기억에 남겠죠?
이번주는 집듣을 성실히 하지는 못했지만, 2페이지씩 매일 read aloud 하고 웍싯 끝냇는거에 기뻐할려구요.
다들 마지막까지 홧팅입니다. 컴으로 글쓰니 완전 편해요~ ㅋㅋ

안녕하세요~~79번 알렉스 입니다.
장마 시작인가요?^^
이런 날씨에
제가 좋아하는 커피는 더욱 맛있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더 잔잔히 일렁이고...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요...ㅋ
저같은 소심녀..
대문 여는데 한참 걸릴것 같은데..ㅋ
조금 늦게 찍어주시면 안될까여???
우리 알렉스 오늘 넘 잘했어요.
꾸물거린다고 한번 나무라긴 했어요.
놀고 싶었나봐요...그당시에 잘 몰랐어요...ㅋ
알렉스도
이젠 요령이 생겼는지 웍싯 앞장,,뒷장 살펴보고 찾아보고 하면서
잘 적어내네요.(사실 답은 웍싯에 거의 다~~있더라구요^^)
편안하고 좋은 주말되세요..
사랑함당!!!

68번/민홍/Alice
해피트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앨리스 오늘 나머지 두 장을 하고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쓰기도 올려요.


106번 alicia 정예원 쓰기가 좋아지고는 있는데 어쩜 그리 글씨를 못쓰는지.... 모두 화이팅이예요.

120번 연우
해피트리님 이른 아침에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한주의 끝에 또 와있네요,
일주일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네요.
어제 그리고 오늘 조금 흐린 날씨이지만 그래도 덥지 않아 살것 같아요.
class trip 나머지 웍싯 열심히 해준 연우에게 감사 ^^
매일 CD 한번씩 꼭 듣기 하면서 즐겁게 하고 있네요.
이번엔 그래도 꽤 문장을 썼네요 ㅋㅋ
뭐 스펠링은 다 틀리고,,,모르는건 한글과 섞고 .....연우 맘대로 썼지만....
연우가 쓴말이 뭔말인지 이해가 간다는거 ㅋㅋㅋ
사진 찍고보니 한글 맞춤법도 엉망 ㅋㅋ
thier 이 계속 나와서 their을 쓰고 싶었던줄 알았더니....
글쎄 there를 쓴거라네요 ^^
이제 절반 가까이 왔네요.
모두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
마지막 사진은 어제 숙제 안하고 책만 욜씨미 보는 연우 한컷,,,,
생협에서 새로나온 아이스크림,,,,너무 맛있다며 매일 한개씩 먹어주시네요 ㅋㅋ
71번 Alice
해피트리님 바쁜 아침에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이번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어제 다른 일과가 있어서 워크싯 못하겠다 싶었는데
Alice가 갑자기 상에 놓인 북클럽 maze하다 필 받았어요~~
북클럽 워크싯부터 Dino 까지 스스로 풀어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만 반짝이 펜으로 한자 한자 힘주어 쓴다고 어찌나 천천히 하는지,
큰애 같았슴 연필로 써 하고 버럭했을듯합니다.
큰애들을 어찌 보면 불쌍하네요. 엄마의 인내심과 경험부족으로 상처받았을 듯해요.^^;;


Alice가 무서워하는 모기색칠하곤 엄마 피 빤다고 겁주면 돌아 다니네요. ㅠㅠ

애들이 피부가 약한지 모기 물린 곳이 곪아서 야외 나갈때 모기 방지 목걸이 팔찌는 저희집에선 필수예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77번 프랭크
해피트리님
아침에 바쁘신데 게시글까지 올리시느라 애쓰셨어요.
저도 글재주 손재주가 없어서 엄두가 안나요...
게시글 올리시는 분들께 참 감사드려요..



쓰기는 이제 걸음마단계라..
한글 소리나는대로 쓰듯 쓰는것 같아요.
flowers 를 floules. would를 wood 뭐 그런식으로
my dad lift my on a tree.
my , me 이런것도
그래도 처음엔 아예 쓸려고 안했는데
이만큼이라도 해 나가는게 기특하네요..
제가 어찌 고쳐줄 수준도 안되고.. 해서 그냥 두고 보는데...
조금 아쉽긴해요..
참 이제 엄마 영어 공부가 필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요??넵
수요일에 열께요
ㅋㅋ
그럼그다음주 줄서실분... 아무나...줄서세요
서로도웁시다...
어제 5장 워싯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것 같습니다.
Tara의 감정을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이 책이 아주 많은것을 주는것 같았습니다.
쓰다보면..뭔가 생각이 나는것들이 늘어나겠지요..
흘려듣기에는 무난한 소리인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지루할쯤 들리는 노래소리가..요즘은 아무곳에서나 제가 흥얼거리게 된답니다...
C반 친구들께서요..나나나~~~나~ 흥얼거리면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