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8세, 루시입니다.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아가랑 깜박 잠이 들었다가 깨고보니 숙제 올리는 시간을 넘겼네요ㅜㅜ 루시가 1주일 동안 열심히 한 두 워크북 사진 올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세 나경
책은 둘다 세이펜으로 읽었는데 활동은 my pet rabbit 만 했어요..
토끼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아래의 그림은 실제 할아버지댁에서 키우는 토끼 "두니"를 그린거랍니다.

7세 하니
브뱅 진행하는 거 너무 즐거워합니다..
언니가 책읽고 뭔가 풀고.. 하는 것들을 옆에서 늘 부러운 얼굴로 쳐다만 보다가
자기가 하는 것이 생기니 참 즐겁해 해내는 것 같아요..물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들이밀면
싫어라 하긴 하지요..ㅋㅋ
사회책은 조금 어려워했고요..
대신 과학책은 훨씬 잼나게 완전히 읽을 수 있는 정도로 여러번 읽었네요..
웍싯도 과학편은 전체다 풀고 사회책은 일부분만 진행했슴다.

준기 7세 준서 5세
일주일내내 아이들과 제가 감기로 돌아가며 앓고 병원신세지느라
책은 거의 매일 읽었지만
워크지는 풀지 못했어요 의욕넘치던 월요일 출력할때 마음이 떠오르네요.
이번주에 마저 진행해야겠습니다.
어영부영보낸 주말 덕분에
오늘도 어린이집 차량시간을 맞추지못해
데려다주러 가야하는데 쑥쑥 시간 맞추느라 급하게^^;; 숙제부터 올리고 갑니다
사진은 오늘 오후라도 워크지풀고 올리겠습니다. 성실하게..



공룡을 키우고싶다는 아들..;;
둘째는 토끼를 키우고싶다는데 개 뼈다귀를 함께 그렸대요..큭큭..

22 Amy 갑자기 오전외출하느라 휴대폰으로 급하게 올려요~ 주말에 너무 잘 노느라 미리 못하구 에궁.. 이따 다시 들를께요~^^;;
노라 초2
저번주도 책한권, 이번주도 책한권 어쩜 이리도 일관성이 있는지.. 그것도 모두 토끼책이네요. ㅠ.ㅠ
leash와 chard라는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었어요. missing pet 할 때는 'age'가 뭐냐고 묻고...
워크북 앞쪽 풀 때 옆에 없었더니 답도 틀렸네요. 다음주부터 좀 더 신경써서 봐줘야겠어요~~^^



초1 앤디..^^
요즘 날씨가 좋아
앤디는 학교갔다와서 가방 던져놓고
혼자서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도 타고
그러다 넘어지면
아예...땅바닥 죽치고 앉아 손에 닿는대로...
땅에 떨어진 돌멩이나 나무 작대기 갖고 진지하게 놉니다.
그러다 화단에서 만나는 작은 곤충을 유심히 살펴보기도 하면서 말이죠...
이런 노는 시간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제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보면 알수있게 됩니다.^^
앤디는 웍싯은 하고싶어하는데...
요즘 노느라 피곤한지 간식을 실컷먹어서 그런지
...쓰기할땐 졸려서 눈이 그물그물해집니다.ㅋㅋ



7세 알렉스입니다. 이번주는 좀 소홀히 했네요..반성하며~~ 새로운책으로 다시 심기일전하여 달려가 볼게요.. 다들 봄날 만끽하세요~~^^

Ann양 다행히 애완토끼를 기르고있어 이번주는 매우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조금씩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걸보아 분명 좋은결과가 있겠죠 영어를 즐기는 그날까지~~
7세 희선
애완동물 재밌게 진행했어요.
희선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라서 더욱요..

노란옷 입은 소녀 그리더니..엄마랍니다..
그림그리는 게 일상인 아이라..ㅎ

토끼를 좋아해서 토끼가면 하나 만들어줬어요..
저거 쓰고 계속 놀았다지요..

요건 색칠하다 말았네요..
매칭도 그림이 있어서..ㅎㅎ 잘 맞췄어요..

위카드로 여기에 있는곳들 찾아가보기도 하고요..

여기서 미싱 펫은 고양이를 그렸네요..
이름을 키튼이라 하길래 제가 키티는 어때?..라고 해줬어요..

요건 보자마자 오빠꺼라고 하네요..ㅎ
그레서 유성이가 아주 쉽고 재밌는거라며 후딱 해치워줬어요..
강이름은 쉽지 않ㅇㄴ데 요번기회에 한번 짚어줬네요^^

코리아는 확실히 알고 있더군요,,,ㅍㅎㅎ
이리하여 이번주도 브뱅 즐겁게 마무리했어요..
희선이와 함께하는 브뱅시간 너무 좋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용용이랑 주말에 도서관 나들이 다녀오고 벼룩시장에서 책도 몇권 사왔어요 ^^
저번주는 제가 출장 때문에 윅싯이 대충이네요. 모르는 단어도 있고요.
이번주는 잘 봐줘야겠어요.


My pet rabbit는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그런데 Where in the World는 좀 어렵고 재미가 없었나봐요.. 아래 보니 다른 어린 친구들도 비슷한가봐요~..그래도 잘 한다고 폭풍칭찬하며 했더니,, 나름 재밌게 진행했
습니다. 7살 다온만 진행 했어요~~

다른 나라 국기를 자기 맘대로 바꿔놓았네요..ㅋㅋ




그럼 한주도 홧팅해요~~!!!!


엘리 이번주는 엘리가 자꾸 미룬데다가 ᆢ어려워해서 조금 더 힘들었네요 ᆢ다음책은 좀더 재밌게 진행해보도록 해야겠어요ᆢ
워크시트 2장 겨우 했어요. ㅠ
하기 싫어하는 걸 겨우 달래서 했네요. 당분간 등기 위주로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이 들려주기라도 해야겠다는게 이번주 다짐이에요... state 개념은 설명하기 어려웠어요.^^;;



이서진.. 이번주는 어쩌다보니 my pet rabbit만 많이 했네요. where is the world 는 워크지를 많이 못했어요. 그래도 거진 매일 집중듣기하구요...섀도우리딩..홀로읽기는 계속 진행했습니다. 요즘은 G1단계에 적응하기 위해 아무생각없이 그림보며 듣기를 미리 한권 두권씩 하고 있어요.^^ 이번한주도 열심히 모든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한주를 마무리 해요. 굿밤되세요.


15번 초2 Kevin 과학주간이라고 어찌나 일이 많던지..정신없는 한주였네요. 양면복사로 웍싯을 해서 사진양이 적네요. 즐겁게 했습니다~
<5번 7세 나혁>
웤싯위주로 했구요, 마트에 토끼보러 달려갔답니다.^^
간김에 어벤져서 스티커북도 사구요.....ㅠ.,ㅠ
겨울왕국 한참 난리더니 이제는 어벤져서에 빠져서 난리입니다.


벽에 붙여놓은 영웅들입니다.


샤나.8세..샤나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아주 좋아하며 했어요. Pet card로 만들어서 유용하게 쓸 께요. Pet과 그들이 사는 곳 sorting cards 너무 좋아서 잘라서 붙여서 코팅 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7세 레오. 왜 저는 꼭 한번씩 쓴글을 날려 먹을까요ㅜㅜ 이렇게 날려먹고 나면 다시 쓰기 엄청 싫어져요!! ㅎㅎ 숙제 제출을 두번이나 지각해서 바짝 긴장하고 있어요. 늦지 않게 노럭하겠습니닷!! 6번째 미션까지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북클럽 5기 친구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보내며 다음 미션도 고고고~~~
<7세, 지우(Lana)>
Science - My Pet Rabbit
애완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라 그런지 먼저 집어들었네요...

귀여운 표지의 토끼때문에 책을 어찌나 쓰다듬던지요 ㅎㅎ
역시나 단어카드 들고 sp마냥 하나씩 대입하며 책 내용을 읽어보았어요...
스티커 붙이기를 역시나 제일 좋아합니다 ㅋㅋ

애완동물 프린트해서 이름도 알아보구요... 기타 관련물건들 이름 알아보기 정도로 했어요...
생소한 pet 들이 나오니 왜? 라는 표정이더라구요 ㅎㅎ
언제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러나 현실적으로 좀 버거운건 사실이네요...

따라쓰기라 그런지 쓰기가 많은 워크북임에도 그다지 거부감이 없어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어요 ㅎㅎ


애완동물 이름을 귀요미로 지어두었네요 ㅋㅋ
Social - Where in the World?

이번 책은 엄마는 참 어떻게 다뤄줄까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지우는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더 큰 상위개념을 생각보다 금방 알아채서(뭐 아직 확실히는 아닌거 같지만요..) 깜놀했네요...
언니는 참 힘들었는데... 두 녀석의 성향이 확실히 다르단걸 요즘 들어 더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쓰기도 나름 욜심히 ㅎㅎ (요즘 지우녀석이 참 기특합니다...)

국기 색칠하면서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나라이름 읽어보며 잘 했네요...


웅... 아파트라고 저리 그려둔 모양입니다 ㅋㅋ
근데 버스가 더 크다는 ㅎㅎ
주소는 영어로 못 쓴다고 어떻하나고 난리다가 한글로 쓰라하니 활짝 웃더만요 ㅎㅎ
이번 주도 이리 워크북 활동을 위주로 진행했어요...
사실 엄마가 힘들어서 더 이상의 활동은 힘든게 사실이구먼요 ㅠㅠ
그래도 뭐 나름 뿌듯해 하며 한주를 마무리 해봅니다~~





이번주는 워크지는 꾀를 부리기에 조금만했어요ㅎㅎ 워크북은 그냥그냥 아직까지는 쉬운 편이라 쉽게가고 있어요^^
옷 제가 첨이네요~ㅎㅎ
이번주는 일찍 해보았습니다.~
<7번 앤디 6세 재키 초1>
앤디와 재키를 동시에 진행하니 워크싯양도 비슷하지 않으면 앤디는 본인 더 할꺼 없냐고 야단입니다.
그렇다고 trace는 안합니다.ㅠ.ㅠ
그래도 이제 몇주째 진행하다보니 두아이 데리고 진행하는 노하우가 생겼는지...아님 무던해진건지..
처음처럼 정신없진 않네요~
재키는 부담없이 진행하고 앤디는 뭘 잘 모르니 또 부담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