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앙.....못살아요...앨리... 너무 귀엽고 깜찍, 예뻐요~
디올님의 두 자녀들이 참으로 보물들이네용..^^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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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귀엽네요. ^^
역시 아가들은 왜 이렇게 사랑스럽죠
엘리 보니깐 갑자기 셋째딸 생각이...ㅋㅋㅋ
어쩜 저렇게 사랑스럽고 깜찍하고 귀여울까요~~
영어도 넘 잘 읽고 홍박사님께 인사하는 모습이 천사같아요~~^^
벤자민과 엘리를 이렇게 잘 키우신 디올님께 박수를 짝짝짝!!
엘리 이쁘게 커가고 있네요~~
조로케 한글자씩 짚어가며 책을 읽던 꼬마가 베개들고 무형의 책읽기까지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깜찍~~하기도 하네요^^
문자에 민감성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디올님께서 잘 이끌어 주셨겠지만요^^
저희 집 9살 엘리도 어렸을적에는 장군감~~ 소리 들었답니다^^
엘리 이쁘게 잘 크길 바래요~~
이제서야 본 동영상~
어쩜 ~ 책 읽는 모습에 살 살~ 녹는 소리 들리시나요.~ 사르르~~
베개를 책 삼아 읽는 엘리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당~~~
나중에 신랑감 줄 좀 설듯~ 귀여버 뿌잉~ 뿌잉~
세상에~~어쩜 요리도 이쁜가요? 홍박사님께 감사인사 들으니 정말 옆에 있으면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넘 깜찍하고 저 큰 눈망울에 그냥 빠질 것 같습니다 ㅎㅎ~~
벤자민의 엄마표 길, 잘 보았는데 엘리도 역시나네요^^
앞으로의 엘리도 넘넘 기대됩니다^^
어머낭~심봐따~!!!!!!!!!!!
넘 이쁘네~목소리도 어쩜 이렇게 이쁠까~!!!!!
책읽는척 하는 아가때도 이쁘공~~~베개에 책도 없이 연기하는것도 넘넘 이뿌이~~~
아~~~~~보고파랑~^^*
홍박샘님 녹으시겠답~!!!!!!!!
엘리의 변천사~~ 정말 잘 봤어요.
혀짧은 소리로 책을 읽는 앨리의 깜찍한 모습 정말 압권입니당 ^^
특히 책없이 베게를 보며 책읽는 척 하는 모습과 마지막에 박사님께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아유~~ 디올님은 정말 아이들을 어쩌면 이렇게 잘 이끄셨는지...감동받았어요.
엘리~ 정말 사랑스럽습니당!!! ^^

어머나...
나중에 엘리가 이동영상보고
자기가 이리 깜찍했다는걸 알고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ㅎㅎ
캬....딸 키울맛나네요.
저도 둘째 찍어놓은 동영상보면서
혼자 실실 웃곤 하는데...
앙 앙 엘리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어릴때부터 발음이 완벽한걸요 어쩜 저렇게 영특한지 예뻐죽겠어유
시험기간에 잠깐 공룡 숙제제출 하려고 급히 왔다가 엘리한테 온통 마음을 다 빼앗기고
동영상 모두 섭렴하고 ㅋㅋ 이제 숙제내러 갑니다~~~~~
사랑해 엘리야~~~
디올님의 쑥쑥 사랑이 팍팍 느껴져서 제 마음까지 훈훈하네요
디올님도 사랑해욤~~~
난 결심했어. 기필코 저 꼬마 인간을 실제로 만나서 뽀뽀할 거야.
하루 만 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