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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 앤디
맘사랑딸님~ 대문 감사해요~~
둘째가 어려서 약간 통통하시지 않을까 했는데 왜이리 늘씬하신겨~~
처녀쩍 안봐도 잘 나가셨쥬~~ ㅋㅋ
다이아나, 다이아나 동생까지 넘 귀여워 둘째가 쪼매 더 마음이 가지 않을까용~~~
앤디는 요즘 마트에서 본 장난감을 용돈 모아 사겠다고 동생과 열씨미 돈 모으고 있어요.
설겆이 알아서 하고 책장먼지청소도 돈을 모아야겠기에~~
빌려온 책 위주로 올려요.~ 집에 있는 읽은 책들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마법의 설탕 두조각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읽었는데 이 책 작가의 다른 책도 보고 싶네요.~
아참 맘사랑딸님~
저희가족도 7월초에 3일정도 경주갈것같아요~^^
어느곳을 가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아빠는 일하러가는거라 저랑 벤자민, 동생 엘리가 다닐건데... 경주는 첨이라;;
초2/주얼이
오늘 또 지각했네요 ^^ 맘사랑딸님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저도 달고나 해먹다가 엄마한테 맞았던 등짝이 생각나면서 입가에 미소가..ㅋㅋ
그때가 그립네요.
국자 태워먹고 국자 닦던 그 시절..
저희는 주말동안 삼봉 휴양림에 주얼이 절친과 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 4팀이서 자주 다니는데 요새
다들 바쁘기도 하고 시간을 못맞춰서 두팀만 다녀왔어요.
한옥집이라 운치도 있고 멋진 곳이었습니다.
주얼이는 이번주부터 방과후영어반이 레벨업해서 적응중입니다. 이제 3단계로 올라갔어요. 이제 단어 시험도 일주일에 두번 본다고하네요.
단어시험을 싫어하는 주얼이는 입이 나왔어요. 다시 1단계로 내려가고 싶다고.. ㅋㅋ
그래도 레벨업해서 올라갔다는 자신감 때문인지 수업은 잘 듣고 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는군요. 참 다행입니다.
영어책도 많이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두권씩 동화책 주얼이가 고른 책 읽고 있네요.
한글책은 이번달 대여책 원리과학책인데 아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그리고 감정동화책도 좋아하네요.


초 1 나림
알흠다운신 맘 사랑딸님 반갑습니다. 이번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군위가 가까운시군요. 이름만 들어본 곳이라서 열심히 사진 봤어요.
시어머니의 성당 행사로 친정엄마와 함께 시댁에 갔다왔어요. 경기도 화성이라 지하철로 가면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서 애들이 심심해 하다가 종점행을 타서 나중에는 괴물놀이를 했어요. 성당안 유아방에 가지고 놀수 있는 스펀지 퍼즐이 있어서 애들이 가지고 놀았어요.

토요일에는 집에서 수영놀이 하며 놀고 일요일에 시댁갔다가 일찍 올라와서 집에만 계속 있었어요.


요즘 자주 안보던 전래동화, 명작동화를 조금씩 꺼내 보내요. 자기가 읽어본 책이 쌓여 있으면 흐뭇해 해요.
엄마는 애들 재우고 사진찍느냐 힘든건 모를꺼예요.

ICR MY FIRST 책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어요. 아직도 그림만 보고 있어서 나아지는 표시가 없어서 좀 답답할때가 있어요. 속으로는 급하지만 꾹 참고 기다려 볼려구요. 저희집은 무한도전, 아빠 어디가, 런닝맨까지 다 챙겨서 보았어요.
초2 벤자민
맘사랑딸님 밤에 대문 여셨군요~~
저도 애들 잘때 편하게 인터넷하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깨어있을수가 없네요^^
사진에 보이는 맘사랑딸님~~!!
알흠다우시와요~~
달고나 만드시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데,, 왕년에 좀 해보신듯~~ㅋ
저희도 어디가서 달고나체험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답니다 ㅋㅋ
둘째가 생각보다 어리네요~ 다이아나가 잘 돌봐줄듯해요^^
귀여운 아이들 사진에 눈이 션해져요~~
저흰 시댁에 갔었어요.
그냥 평범한 하루를 보냈죠~
전 피곤했는지... 좋아하는 런닝맨도 못보고 잠들었다는 ㅠㅠ
벤자민은 지난주에 5개의 영화를 보았어요~
해리포터 시리즈 폭 빠져서 보고있구요~
저도 사실은 헤리포터를 첨 봐요 ^^
헤리포터 어렸을적 귀엽더니 자라면서 징그?럽게 변하는것도 지켜보고 있는중입니다 ㅎㅎ
책을 먼저 본후 영화보기가 저희집 원칙입니다^^
전에 제가 트와이라잇에 빠졌을때...
책을 재미나게 본후 영화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하고 있어요^^
어젠 벤자민이 400여페이지에 달하는 헤리포터를 쭉 보고, 궁금해서 7권도 봤답니다~
이번주는 벤자민학교에서 대운동회가 있는 날이라...
매일 춤연습에 시간가는줄 모르네요~^^
초1/Alice
맘사랑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채영이와 동생은 무척 신났겠어요.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 부모를 만났으니 복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바쁜 아빠와 셋이라 어디 가는 걸 겁내는 엄마를 만나서 잘 놀러다니진 못해요.
그리고 둘째와 셋째가 머슴아라서 정말 엄두가 안나요 ㅡ.ㅡ
잠시만 한눈을 팔면 둘이서 죽이 맞아서 사고를 치시는데...@@ 눈이 요렇게 된다니까요..
그나저나 맘사랑딸님의 얼굴이 익숙해지니 길가다 비슷한 엄마를 만나면 붙잡고 아는 척 할 것 같아요.
ㅎㅎㅎ 더욱 친근해진 느낌이랄까...아무튼 종종 올려주셔용^.~
지난 주말 앨리스는 마당에서 숨바꼭질, 자전거타기, 글라스데코, 나무블럭으로 집만들기...이런거 하면서 보냈어요. 영화 ' 나니아연대기' 저도 케이블채널에서 몇년 전에 하는 걸 보았었는데 그때는 '아그들이 보는 유치한 거당...안볼란당..' 했거든요. 그런데 앨리스와 아이들이 볼만하다 싶어서 보여주니 눈도 안떼고 잘 보더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세월이 좀 흘러간 영화들 올*tv로 보여주고 있어요. 가능하면 무료로다가..흐흐
나니아 연대기를 다 보여주면 '해리포터'도 보여주려고 해요. 우선 영화로 흥미를 불러일으켜야...나중에 책으로 본다고 할 것 같아서뤼..^^
주말에 읽은 책들 생각나는 대로 펼쳐놓고 찍었어요. 책들이 뒤엉켜서 찾기도 힘들어용..에공..ㅜ.ㅜ

초1 줄리아
맘사랑딸님...대문 열어줘서 고마워요~~ 전 담주데..벌써 긴장이 되네요~~ ㅋㅋ
다이아나랑 가족들이 주말에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1박 2일에서 본 기억이 나요~~ 군위 화본역이군요~~
다이아나가 동생 손을 꼭 ~~ 잡고 있는 사진이 맘에 들어요~~
이쁜 누나네요~~
저희 집은 아빠가 출근을 해서리...그냥 ~~ 방콕~~ ㅋㅋ
근데....제 남동생이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나 줄리아한테 인라인을 사준다하여 급히 마트 다녀왔네요~
첨 타보는 거라 약간 긴장한 듯하지만 너무너무 재미있다 하여 이 더위에 공원에 나가서 연습하고 왔어요
아~~ 보호대가 집에 어딘가에 있을텐데...못 찾아서 그냥 살살 탔어요..넘어지면 안되는데...
집에서 자꾸 없어지는 물건이 있네요~~ 어디 갔을까나~~

이번 주말에는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요즘 영어책은 리틀 크리터랑 플라이 가이를 꾸준히 읽고 있고
사놓고 안 읽은 올리비아를 읽기 시작했어요~~공룡책 읽듯이...꾸준히 읽어볼라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