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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앤디
imjw님 노안 이야기 잼나게 읽었어요.~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보다 그놈의 걱정에 걱정을 붙들고 사는 우리?들이라
그래도 다행이죠 시력이 1.2 정도면 노안에 대한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둘째 아이가 지금껏 잠도 안자고 수학도둑 본다고 에잇~ 모르겠어요 내일 아침에 발딱 안 일어나봐라~~
어제 공원에서 개미들이 먹이를 이동시키는 모습을 목격한 아이들이라
저의 이 단순한 연관성에 걸려든 책으로 재밌네!!! 이 한 마디 들을려고 들이민 그림책이여요.~
역시나 재밌네!! 하는 앤디 ㅋㅋ

초3 Anna
옴마낭~~~~~~이를어째요~!!!!!!!!!
제가 정신머리가 이렇게 읍써요~ㅜ,ㅜ
아침에 녹색서고, 급식모니터링까지 하니 독서방 대문을 잊었네요.흑흑~~~~~
13일에는 잊지 않고 대문 열겠습니당~!!!!!!!!!!!
대문 활짝 열어주신 imjw님 감사해요~^^*
그리고 노안이 아닌것도 축하합니다~!!!!!!!!!!!!!!
아~~~~~저는 작년부터 돋보기라는 놈을 쓰기 시작했어요.
노안이라는 말에 저도 충격(?)을 받았지만 친구들의 '나는 벌~써 돋보기 썼거든?'이라는 말로
위로를 받았었네요.
Anna는 요즘 뉴베리를 이것저것 읽고 있어요.
지금부터 새벽까지 정리할 자료가 있어서 자세한 내용은 대문 열때에 함께 올릴께요.
독서희열방님들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만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이여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셔요~!!!!!!!!!!!
초2 엘리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일단 노안이 아니심을 심히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극심한 건조증과 염증 때문에라도 잘 안보일수가 있나봐요?
저도 라식을 했거든요. 근데 눈을 좀 혹사 시키기가 일쑤라
눈이 빨리 피곤해 지긴 하네요.
촉~~촉 히 적셔 주셔야 겠어요~~
엘리는 주말동안 하루는 방콕하며
노부영 책을 꺼내어서 좀 읽었어요.
그림책은 절대 거부하는 법이 없거든요 ㅎㅎ
Animal Boogie는 cd를 들으며 동생이랑 춤을 추며
신나게 읽고 땀을 흘렸네요 ㅎㅎ
세네번은 들은 것같아요
또 하루는 남포동으로 가서
먹자 골목에서 비빔당면도 먹고, 충무김밥도 먹고, 쫀득쫀득한 터키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고양이 머리띠랑 빨강 안경테도 기분으로 사주었네요 ㅎㅎ
절대 안경쓰지 말라며 그냥 테만 써보라며 ㅎㅎ


초3로즈
대신 읽기방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벨벳님이 요즘 바쁜가보네요.
저도 눈이 침침하기도 하고 애들이 보라고 눈앞에 갖다대면
안보여서 뒤로 물러나서 보기도 해요.ㅠㅠ
연휴라 책많이 볼듯 하지만 뜸하게 봤네요.
주로 한글책을 읽고있는지라 그것만 보고 영어책좀 읽으라고 하네요.
읽기방에 계획을 말한지라 다시 어제부터 메직리더부터 읽혔어요.
이거 본책이라고 싫어라하는거 다시 반복이라 말해주었네요.
다시 읽기방이 북적거리면 좋으련만..^^ total 13권

요즘 주말에는 10권 읽기를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글이 짧은 ort만 주구장창 읽고 있습니다.
올리비아는 이번에 구입했구요. 1단계라 글씨도 크고 글이 그리 많지 않아요.
그래도 ort읽다가 읽으면 힘들다고 꽥꽥- 거리네요.
달래가며 읽히고 있습니다.
날씨 무지 덥습니다. 다들 몸관리 잘 하세요. ^^

초4/저스틴
이번주는 한권은 두번에 나눠서 읽고 다이노포스 책 읽었어요
주말에 그림그린다고 열심히 하느라 그냥 알아서 하라고 뒀답니다
날씨도 덥고 하니 아이도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그냥 주말에는
편하게 쉬라고 했어요~
우리 신랑도 몇달전에 눈이 잘 안보인다고 해서 안과에 갔더니 노안이라고 하더라구요
대학때 과커플로 결혼까지 했는데 제눈에는 아직도 창찬한데 노안이라는 소리 들으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정작 신랑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몸의 변화를 보면 나이 먹어가는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시력이 엄청 안좋아서 안경썼는데 시력 좋은 분들 보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