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한 건...친구들에게 이것 저것 참견을 많이 하는 바른생활맨 이기 때문인 거 같네요.
제 아이의 친구들 중에도 그런 아이들이 꽤 있는데, 주로 깔끔 예민한 편의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반에서 아이들과 마찰이 생기기도 하니까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나본데, 아이들이 크면서..자기가 그래봐야 별로 달라지는 게 없고 자기만 피곤하다는 걸 느끼면서...주변 친구들에게 간섭하는 것도 줄더라구요.
아이가 말하기와 유독 친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영유라면 당연히 선생님께 말하기 쪽으로 좀 더 신경을 써주십사 말씀드려도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