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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얀 피아노.. 너무 멋지다.. 아이린 참 차분하게 잘 치네요. 우리 callie는 급해요. 급해.. ㅋㅋ
울 집 피아노는 저 10살 때부터 치던 나무색 피아노.. 덩치도 무지 커요. 엄청 아시 많이 다닌 30년 된 피아노... 한동안 중고로 팔까 고민한 시기도 있었는데 이젠 가보로 물려주려구요. ^^
언제쯤이나 작기님의 맛있는 쿠키를 직접 먹어볼 수 있으려나~~~
작기님 바쁜척이 아니라 지대로 바쁘시구만요~
좋아하는일에 폭 빠져있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알바비로 피아노를 사줬다구요???
그거 참 쏠쏠하네요~~
아이들 넘 이뽀요, 피아노 치는 아이들은 왜일케 멋져보이는지~
오랜만에 소식들려줘서 감사요~
저희집 꼬맹이들은 놀이터에서 살아서... 이제 피부색이--;;;
작기님~~ 완전 오랜만이셔요~~~~~
정말 많이 바쁘시군요~~ 꿈을 향한도전.... 느므~ 멋져용~~~~!!!! 캬악~!!
아마 쑥에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실듯!!
저또한 작기님의 도전 응원합니다요~~~
오랜만에 보는 아이린 에릭도 넘 반갑네요~~
동영상은 집에 가서 꼬옥 봐야겠어요^^ 사무실엔 스피커가 없거든요 ㅎㅎㅎ
ㅎㅎ 역쉬~~ 멋져~~
괜히 바쁜게 아니었구먼요...
적성에 잘 맞을거 같어~~
꿈을 위해 뛴다는 건 참 행복한거 같어요 그죠~~
에릭이랑 아이린은 언제봐도 예쁘당...
피아노도 넘 예쁘고 ㅎㅎ
아이들이랑 작기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는 거 같아 조으네요ㅎㅎ
언제가 담에 볼때까정 잘 계슈~~
바쁜척하는게 아니라 바쁘시구만요.^^
하고 싶던 일로 꿈을 일구고 계셔서 바빠도 즐거우시겠어요.
홈베이킹 강사라는 직업이 작기님과 잘 어울려요.
수강생분들에게도 인기 짱이실 듯 해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행사용 수제 도시락이나,수제쿠키 주문받아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자격증교육 받으시고 홈베이킹강사로도 자리가 잡히시면 재택사업 도전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예전보다 여유가 있음에도 이상하게 달뜨지가 않아요.
그래도 십년후의 꿈을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어요.
십년동안 또 열심히 살면서 노후대비 열심히 준비해두고 아이 교육시켜 독립시키고
그이후는 예전부터 꿈꾸던, 가슴으로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려고 해요.
생각대로 될지 몰라도 일단 꿈은 가져봐야죠. 사람은 꿈을 잃는 순간부터 늙는다니.,,
오랜만의 소식 반갑고 하시는 일도 응원드려요.
아이린 손가락도 어쩜 저렇게 길고 예쁜지..
남매가 피아노앞에 앉은 모습도 무척 보기좋고 부럽습니당^^
자신의 꿈을 위해서 뛰어다니시는 작기님!! 너무 멋지시네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 질 무렵..이렇게 근황을 알려주시니 더욱 반갑고요~
아이린의 피아노치는 모습과 노래하는 에릭의 모습이 천사같습니다.
작기님에게 에너지 팍팍 넣어드리고 싶어요~~~
꼭 꿈을 성취하셔서 요기 ..쑥쑥에서 성공담 올려주실 거죵? ^^
캬아!! 작은기적님~~ 너무 멋지세요! ^^
역시 작은기적님의 능력은 널리널리 퍼지셔야 해요 ㅎㅎ
정말, 중요한? 결정 하셨어요 ~~ 많이 많이 응원할게용~☆
에릭과 아이린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아이린 피아노 소리 너무 이뻐요.
천사가 따로 없네요~
작기님 하신다는 일이 베이킹 쪽이 아닐까 짐작은 했었어요.
역시...
팔방미인 작기님은 뭘 하시나 잘 하시겠지만 베이킹 아주 잘 어울려요~
아주 유명한 강사님이 되실듯.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시는 작기님 모습 아주 보기 좋고...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작기님, 아이린, 에릭 보고 싶어도 꾹꾹 참을테니 시간나실때라도 가끔씩 들려주세요.
작기님 화이팅!!!
작기니~~임 정말 멋지세요
저번 글에서 뭔가 준비하신다기에 눈치 채고 있었는뎅 맞군요
아이린과 에릭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욤
그 동안 엄마표로 다져놓고 습관들인 것이 있으니 알아서 잘 할거예요
엄마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아이들이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겁니다
앞으로 준비기간 동안 또 힘내시구요 응원해 드릴게요 ~~~
작기님~~ 힘내세요~~~
아이린이 자세가 참 좋네요^^
피아노 잘은 모르지만 허리 쭉~ 피고 앉아 오목조목한 손가락으로 건반 누르는 모습이 이쁘고..
에릭! 애기 목소리가 살짝 섞여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워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네요!!
가끔 쑥쑥강좌가 그리웠거든요^^ 저야 만드는 것은 질색이지만 먹는거, 구경하는거 넘 좋아해서 작기님 글 꼬박꼬박 보고 있었지요^^
하시는 일 정말 열심히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휴~ 정신없는 날들이겠지만 가끔 근황 들려주세요.
정말 궁금했습니다.
피아노가 아이린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이 느낌은 모지~~ㅎㅎ
작기님 너무 멋져요~~~~~
에릭은 어린 나이에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가 아닌듯^ ^
작기님 꿈을 향한 출발 응원 열심히 할께요~~~
더울때 하시는 거니 지치지 마시고 몸관리도 해감서하셔요~~
화이팅!!!!!!
(문구점에 우표가 똑 떨어져서 편지가 아직 못갔어요. 아이린에게 좀만 기다리라고 해주삼~~)
한달동안 알바해서 피아노를 사주셨다니 정말 많이 버셨어요 ^^
아이린이 무척이나 갖고 싶어하는 피아노를 직접 사주셔서 더 뿌듯하셨을거 같아요
그동안 자주 안보이셔서 많이 바쁘신가했어요~
자기 개발을 위해 이리 열심히 사시는 작기님~
앞으로의 계획까지 쫘악 짜여있다는것만도 부러울 따름입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아이린도 스스로 잘하고 있고 작기님도 열심히 하셔서 하시고자하는 일 꼭 이루세요~
가끔씩 소식 꼭 전해수시구요~
bb방도 들려주세용~
이 ingan이 와 이래 안 보이노... 할 때 쯤 나오는 게 쑥쑥 끈끈이들의 특징.
고생 많네요. 그거야 즐거운 고생이지. 내 꿈을 향해 뛰니께로. 칭찬 백만번!!
알바비를 솔찮이 벌었네 그랴. 피아노 한대 값이라니. 그것도 칭찬 백만번!!
반가워요 작기님~~~ 와락~~~
바쁜척 하는게 아니라 완전 바쁘셨네요.
꿈을 찾아 해야하는 일이라면 바빠도 즐거우실 것 같아요.
사실 엄마가 일이 생기면 아이들에게 어느정도는 소홀한 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한데 많이 미안하죠.
그래도 에릭과 아이린은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니까 믿어만 주셔도 잘 할거에요.
저도 2주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작기님 글보고 댓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ㅎㅎ
그래도 쑥에선 종종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