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2-4단계는 생활동화에 가까와서 30개월쯤 되서 사회생활에 대한 관심이 생겨야 좋아하는거같아요 저희애도 2돌때는 관심없다가 요즘은 3돌인데 ort만 찾아요 2 3 4단계까지 보았고 5단계는 마술이며 모험 상상의 나라 같은게 나오는데 그런내용은 아직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서 그냥 보관만하고 있어요 곧 그런 것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면 또 찾으려니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ORT 1,2 단계는 사실...고것만 보면 별 재미를 못 느낄 수 있지요.
그리고..06년 생이면 아직 여유가 많으니 더 두고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는 7세5세 아이들에게 작년에 9단계 까지읽어 주고..한동안 오디오도 안 들려주고 다른 책을 보고 있다가,
오래간만에 오디오로 틀어놓으니...흘려듣기를 하면서도 내용을 다 이해해 말하더라구요.
그림으로 이해해 두면, 나중에 흘려듣기를 하면서도 연상해서 들으니 효과가 좋네요.
한솔에서 나오지 않은 6-9단계도 수준있고 내용이 좋으니, 기왕 가지고 계신 거 더 두고보세요.
그리고...사실..4,5단계가 되어가 내용상 더 좋아하지요. 저희 아이들은 4단계까지는 금방 읽어주고 지나가고, 그 이후 매직키 나오는 단계에서 재미를 붙이니 그 전단계도 다시 재미있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