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맥스 #165~168 맥스는 진도대로 잘 하고 있는데 엄마인 제가 게으름을 피워서 제 때 올리질 않고 있네요. 에궁~ 지난 주는 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공식, 비공식적인 모임이 저녁에 세 차례나 있었어요. 피곤한 애미는 거의 실신 지경이었습니다. 그래도 직장맘들도 열심히 참여하시는데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네요. 맥스는 2학년 되더니 제법 의젓해 졌습니다. 숙제랑 해야 할 공부를 알아서 척척 챙기고 시간 내서 바깥놀이랑 실종되었던 영상물 보기도 돌아갑니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요. ㅎㅎ 있다가 오늘 복습편도 한 것 까지 늑장부리지 말고 올려야 겠어요.
15번 초3 올리비아

163~166 입니다.. 오늘 컴퓨터 사정상 이렇게 밖에 안올라가네요^^;; 다 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남았네요...--;;
밀
따라 잡았습니다.^^;;

20번 줄리아 월요일에 2개, 수요일에 2개 했구요. 배열한 후 읽고 외우는것 이번주도 잘했어요. 저는 기존엔 그런생각 못해서 다한것은 폐기했었는데 100번이후부터는 일주일에 두세문장정도 다시 읽어보기 하고 있습니다. 반복의 힘이 큰것 같아요.
5번/알렉스



3번 초2 나림/ 7새 재훈
꽃향유님 sp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이 알렉스 7살 생일이군요. 알렉스 생일 축하해. 여러명이 생일 잔치 해서 생일날이 더 즐겁겠어요. 혹시 집에서 또 케잌 먹는건 아닌지요? 저희집은 꼭 2번씩 생일 잔치를 하게 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다시 꽃샘추위인지 모르겠어요. 제 외투는 다 드라이 보냈는데 얇은 옷 여러겹
껴서 입어야할거 같아요.재훈이는 오늘 어린이집 소풍가서 엄마가 싸준 도시락 보다 친구랑 같이 나눠먹으라고 준 마이쭈를 더 좋아하던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재훈이 여전히 사진 찍히기 놀이 하고 나림이는 카메라 피해 다니기를 하고 있어요. 봄이라 문장도
봄에 관한 내용이예요. 재훈이 숙제 하기 싫다고 딴짓하다가도 다 한다음에는 매번 포즈를 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