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지후
제가 숙제를 제때 못올렸네요..오늘에야..이글도 확인했어요...
마음속으로는 빨리 해야지 했는데..이렇게 됐네요..
변명하자면 ...이후에 3-4번은 올렸는데..ㅠ...
앞으로는미리미리 할께요...울 딸에게 이름을 돌려 받도록요..ㅠㅠㅠ
박사님..너무 고생하시는데...감사해요^^
책을 늦게 받아놓고 진도 따라 잡으려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사진 올리는 일은 진도 따라 잡은후 올리려 했는데요, 이제부터는 댓글이라도 달아야겠네요. 박사님께서 이렇게 친히 출석 체크까지 하고 계시니 더욱 분발입니다.
70번 매튜
처음 참가자 명단에는 저스틴으로 올렸는데,,
아이가 매튜로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매튜로 계속 올리고 있어요^^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박샘님이 넘 잘 이끌어주셔서 힘이 난답니다.
정말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박사님^^
엄청난 인원수 숙제검사도 하시고 고생많으셨겠어요~
앞으론 숙제검사 하실분 도우미신청 받으심이.....
저도 기꺼이 도와드릴꼐요^^
좋은 공부방 열어주시고 좋은 웍싯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룡방 홧팅~*^^*
박사님~~~~이 많은 인원을 언제 이렇게 챙기셨나요
바쁘실텐데.... 박사님께서 이렇게 애정을 가지고 이끌어주시는데
공룡반 끝까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76번/ 주얼이
윅싯 싫어하는 아니 엄마가 미리 생각하기에 싫어할꺼라고 생각하고 주진 않았던 접니다. ㅠ.ㅠ
이번 Dinofours 를 하면서 느낀건데 시작하면 아이들은 적응하게 되고 해낼 수 있게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되는데 제가 그걸 못했던거더라구요.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아직은 많이는 못해내지만 계속 좋아질꺼라 믿어요~
꼭 완주하겠습니다. 파이팅~
박사님, 은주리님 감사합니다.
순간순간 나태해짐에 손을 놓으려다가도 홍박쌤의 독려에 또 한번씩 힘을 내게됩니다.
무지무지 감사해요~~~~
꼭 완주할께요. Dinofours도 B.B도
박사님.
106번 혜안맘이예요. 신청해놓고, 책도 늦게 구입하고. 친정에 애둘 데리고 갔다 오니... 그 여파로 지난주까지 정신없이 달려오게 되네요. 어제야 워크시트도 프린트했어요.,
이쁜 워크시트에 혹한 크리스티나가 오늘은 꼭 해보겠다고 했어요.
제 딸이 다니는 학교는 수녀님이 운영하시는데, 독후감, 일기 등 글쓰기와 음악활동을 중시여겨서 학교 갔다오면 학교숙제가 우선시 되어서 영어는 책읽기만 중점을 두고 있었답니다.
늦었지만... 오늘 오후에 꼭 해서 사진으로 올릴께요.
죄송합니다.
엄마표로 진행하려니 자꾸 제가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는 꼭 함께 해보고 싶어요.
박사님
넘 감사합니다.^^
멍석만 까는게 아니라 계속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댓글로 열심히 완주하겠습니다. ㅎㅎ
은주리님~~
넘 예쁜 웍쉿 감사합니다 !
박사님이 해주시는 워크시트 참 좋아요..
정말 좋은데..
제가 지금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모두 열심히 하셔서 완주하시고 뿌듯함 느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아이와 함께 열심히~~^^
박사님 수고많으시네요..
담주부터는 댓글 열심히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책읽는 재미, 완주하는 기쁨을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119번
반성중
그러면서...빨리해야겠다 생각....
선생님 너무 열정적이시다
저두 사진방 참여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못하겠습니다. 라고 자진신고라도 해야할 것을.
이제사라도...이름도 없는 한 사람이 되어 지송하기 그지 없네요..박사님.
북클럽도 겨우 겨우 지푸라기 하나 잡고 있다가 무언가라도 시작할수 있을꺼야 라는 기쁜맘에
덥석 물었더니..그저 그 많은 신청하는 사람 중에 일인이 되어버렸네요.
앞서가는 친구들과 동생들을 떠나..지금 까지 한 것들이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닌지.란 생각이 드는
일학년 초기였으니. 제가 하는 일이 무엇이였나 생각해 보는 요즘이에요.
여기저기 저는 찾고만 있고 아이는 물지 않고 뻐팅기니 엄청..속상했다가
다시금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있는 시점이라.
다시 한번 좋은 방 열어주시는데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해요.
그래도 항상 박사님이 쑥에서 열어주시는 모든 것에 안테나를 세워보네요.
넓으신 맘으로 좋은 방들 계속 되어보길 그저 바래와요.
51번 David, Danny 사진 댓글반에 한번 숙제 제출했는데요.
하도 오랜만이라 실수로 대문짝만하게 올렸어요.
그동안 집안에 여러 일들이 있는 관계로 못 올린 것도 있네요.
오늘 두번째 책 댓글에 숙제 올렸습니다.
처음엔 아들 두 녀석을 다 시킬 요량이었으나 현재 2학년인 아들은 좀 힘들어해서요.
더 쉬운 걸 먼저하고나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큰아들 David만 꾸준하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