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azel이 폐에 물이 차서 ICU로 가기 전,
암이 온몸에 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2. 가게에서 계란을 산 후 Monica의 집에 가서,
Issac이 Gus의 도움을 받아가며 Monica의 차에 계란을 던지고 옵니다.
3. Gus가 자신의 힘으로 담배를 사러 부모님 몰래 집을 빠져 나왔었죠.
그런데 구토 때문이었는지 G-tube 도 망가지고 감염도 시작되고..
응급실에 가지 않고 Hazel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가려 했지만,
Hazel은 911를 부르네요.
4. Augustus 앞에서 사전 추도식을 거행합니다.
Issac와 Hazel이 추도문을 낭독했죠.
전 Hazel 보다는 Issac의 추도사가 더 맘에 와 닿았어요.
1.암이 온몸 곳곳에 재발되었다는 사실.... ㅜ.ㅜ
2. 계란을 사다가 아이작을 차버린 여친집에 찾아서 차에다가 계란을 던져버렷어요..
눈이 안보이는 아이작이 잘 조준할수 있게 도와주면서요.. 이때 그나마 건강한 거스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찍어요
3. 한밤중에 걸려온전화라서 거스의 죽음을 알리는 전화인줄 알고 놀랫는데 거스가 직접 전화한거엿어요
근처 주유소인데 울면서 배에 연결한 호스가 이상하니 도와달라는 거의 목소리...
아픈몸을 이끌고 담배를 사러 차를 몰고 나온 거스.. 운전석에서 토사물과 범벅이 되어있는 너무 안타까운 모습이 거스를 봅니다... 담배를 사는것 조차 혼자서 할수 없는 자신을 한탄하며...ㅜㅜ 부모님이나 119에 전화하지 말라고 부탁하지만..하젤을 뭘 할수 있었겠어요...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암으로 망가져가는 모습 안타까워요.
4. 거스는 자신의 장례식에서 아이작과 하젤이 낭독할 추모사?를 미리 듣고싶어합니다..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하고싶다고...(미국의 장례식에서는 친한 지인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글을 낭독하네요)
장례식 예행연습? 을 교회지하에서 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