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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주사랑 6살 원이는 요즘!!!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어느새
  • |
  • 2008-04-28 18:53
답댓글

영어 거부증은 잘 하는 아이들이 겪는 통과의례 같은 건가 봐요..

딸리지 않을 만큼 늘 딱 고만고만큼만 하는 저희 아이들은 거부증도 고만고만하네요.

좀 싫어하다가도 책 한권 읽어주면 옆에 와서 잘 듣고..

잘 할 수록 반대급부도 심한 것 같아요....그래서....원이의 거부증마저 부럽네요..ㅋㅋ

원이 한번 보고 싶네요.

지난번 유나맘님이 생일파티 한번 하자 하셨는데 제가 경황이 없어 휘리릭 지나쳐버렸습니다만...

기회를 만들어 지난번처럼 카페도 함께 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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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8-04-28 00:20
답댓글

에고.. 원이덕에 민정이도 쑥쑥에 얼굴나왔네요...ㅎㅎ

암턴 이웃을 잘 만나니 이리 감사할수가 없답니다.. 영어뿐 아니라 둘이 서로 죽고 못살아서 걱정이예요..

민정이는 집보다 원이집을 더 좋아라 하니... 그문제로 몇번 혼나구서도 만날 틈만나믄 원이집에 놀러갈라고 가서는 집에 안올라고 뻐팅깁니다.... 아무래도 집은 동생때문에..까칠한 엄마때문에..정이 안붙나봅니다...ㅜㅜ

요즘부쩍 우리집서도 서로 영어타임하자며 영어로 놀더니 이제는 제법 만만한가봅니다.

영어타임때 가만히 듣고 있자면 어법에도 간혹 틀리나 기죽지않코 떠들때면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영어가 자연스러운 친구가 바로 옆집에 사는데 어느 누군들 영어와 친하지 않을까요...

원이덕에 민정이가.. 원이맘 덕에 민정맘이 밥 안먹어도 배가 부릅니다...ㅎㅎㅎ

쑥쑥을 빌어 원이맘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더불어 너무도 퍼팩트한 우리 품앗이 친구들에게두 항상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에구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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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08-04-27 21:40
답댓글

^^ 너무 이쁜 원이 오랜만이네요~지난번 루비의 미용실놀이때처럼

어쩜 저리 이쁜가싶어요~우리아이도 어쨌든 5살(개월수는 어리거든요^^)이라고

영어도 거부현상이 생기고 있지만.요즘은 영어친구만나서 공주파티만 즐기고 있답니다--;

원이가 그랬던거처럼 우리아이가 루비미용실놀이를 흉내내며 노는거보면..너무 귀여워요^^ㅋㅋ

원이의 로켓코치가 성공리에 발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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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7 23:52
동은이 동영상도 보고 싶네요...
원이 동영상 올리는 이유는 지난번 처럼....제 느슨한 매너리즘에...채찍을 가하고자....
주기적으로 1년에 1-2회 정도...원이 상황을 나름 올려보는겁니다....
공개를 해놓고 안할수는 없게 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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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4-27 14:56
답댓글

마지막 정말 동감이어요.

이상하게 이슬이는 거부증이 완전히 사라진 거 같아서 그 나름대로 또 초조하네요.

유나도 있다던데, 왜 울 애는 없지? 식으로요. ㅋㅋㅋ

 

아, 그 모임 어떻게 끼어들어 가 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되네요.

노력이 부족한가...

포에버에 가입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주변에 영어하는 애들이 다 숨어 있는지 안 보여서 동네에선 모임 만들기 힘드네요.

거리 스카웃으로 가야 하나... ^^;;

정말 모임 제대로 하나 만들고 나면 엄마표 영어 거의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네요.

 

오라님, 주중에 하루 저녁 먹으러 가면 안 되나요?

스케줄 비는 날 좀 일러 주시어요.

아예 여그서 쳐들어 가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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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7 23:49
얼매나 좋아요....
거부증이 없다는건....정말 하늘이 내리신 ?? 복일지이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게다가 이슬이가 최근 아웃풋이 상당하다하니....
진짜로 친구 만들어줘야 할건데.....

품앗이는 너무 멀지요?
거의 2시간거리니....
국악하는 날....날잡아 하루 놀립시다....
아그들....불러모아....하루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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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뺀여사
  • |
  • 2008-04-27 04:44
답댓글

영어로 대화하는 친구가 있다는것 만으로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희 딸(5세) 도 요즘, 영어거부감때문에,

제가 요즘 우울모드에 스트레스입니다.

'이정도라도 해놓은게 어딘데, 이제와서 입을 닫아버리면, 엄마 몬산다.......'

 

책도 자주 보고,새로운것 사서 읽어주고, 비디오도 보고.....

근데, 저는 제 영어회화가 제 한도내에서 맴돌고, 맴도는 수준이고,

몇 문장 주고 받으면, 이야기 꺼리가 고갈되버리는 수준이라,

자연스러운 영어대화를 이끌어내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예전에는 혼자서 잘도 중얼거려서, 몇 마디만 받아쳐주면 됐는데,

이젠 좀 커서, 이런 저런 물정을 아는지

구지, 영어를 하지 않아도, 불편함을 못 느껴서 그런건지,

비디오 보고, 책 보는건 거부감이 없는데,

말로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예전보다 많이 소심해진게 사실입니다.

 

이 난관을 잘 헤쳐나가는 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엄마표로 나가자니,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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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7 23:46
저역시 작년말경에 녀석의 실력에 딸려 제가 제법 우울모드에 접어 든적이 있었어요....
영어발음 지적당해...모르는 단어 물음 녀석이 막...갈켜주는 상황이 도래하더군요!!!!
진짜...우울하더라구요....
방법요?
열심히 공부해야지요 ^^

그러면서 또.....잔머리 써가며...눈치안채게...
이래저래 거부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인풋을 넣어주는거지요.....

책은 거의 매달....5만원 이상은 영어에 항시 투자되는거 같구요...
비됴도....이것저것 안가리고....뒤져가며 영화찾아주고....ㅎ
또...친구들...만나거나..영어연극 영어마을 등의 자극제도 시도하구요....

그런 자극제들이 거부감에 많은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힘내시구요....
아웃풋엔 너무 연연해하지말지어다~~~의 내공을 쌓아야 할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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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 |
  • 2008-04-27 01:01
답댓글

와...정말 멋진원이.. 민정이가 있어서 더 좋으시겠어요.

정말 좋은 친구네요.

정말 외국같아요. 

너희들이 얘기하는게  잘 안들리는 아줌마는 어찌해야하는거니 원아....

아줌마 공부좀 많이 하시야 겠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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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7 23:41
찬결이 1년놀이에 엄청난 발전을 했음을 축하드려요^^
직장맘이 그렇게 하시는걸 보면 정말 혀가 내둘릴 정도래니께!!!
열심히 분발해 좀더 발전된 모습!! 저도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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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하나 아들하나
  • |
  • 2008-04-26 17:43
답댓글

저희딸만 영어거부를 하는게 아니라,, 위안이 되네요 ^^;

지금도 너무 잘 하는데요 뭘~~

저희딸도 6살이거든요,,

알아서 척척 아웃풋하는 둘째를 보면 뿌듯하고

영어거부를 시시때때로 하는 첫애를 보면서,, 너무 힘듭니다

(한글을 4살때 떼면서 한글책을 너무나 많이 노출된 후 영어를 주었는데,,,

아무래도 그것 때문인것 같아요 ㅠㅠ)

그럴때마다 욕심을 버릴려고 노력하지요

 

여자애들 공주와 요정에 빠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이쁜 원이와 행복하세요~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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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44
그렇죠!!!
영어거부감...엄마는 완전 속상해 타들어갑니다^^....
3,4월은 나름 오디오 바꿔주고....책 잼난거 골라 들여주고....
공연 보여주고....암튼....영어흥미를 최대한 잃지 않게 하려고 나름 신경을 썼습니다....

그나마....흐름이 영어모드로 자연스레 돌아오는 느낌이라....감사합니다만.....
4살때부터 워낙...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편이라....
그때보다는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속은.....완전...편안하지만은 않지요!!!
좀더...노력하는 모습으로 엄마표...열심히 꾸준히 해나갈게요!!1
함께...해...주실거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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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8-04-26 16:11
답댓글

간만에 보는 원이 반가워요

볼때마다 얼마나 이쁘고 부러운지...

원이도 영어 정체기가 있었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그리고 지금의 원이가 있기까지, 엄마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다는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박수 보내고 싶어요 짝짝짝 !!!

원이를 볼때마다 제 두아이도 저렇게 키워야지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답니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해맑은 원이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추천 누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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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38
글에서도 볼수 있듯...원이의 영어거부감은 수시로 찾아옵니다.
일찍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20개월에 시작했거든요...
지금껏.....확~~~~~ 불붙었으면 하는 엄마욕심?!!!
맞아요...엄마욕심이지요....
엄마욕심을 채우지 못한다고 여긴적도 많습니다.
아직도 부족한부분도 많구요...

하지만....정작 중요한건...
좋아할때의 그 모습!!을 생각하면....
재밌게 신나게 이야기할때의 저 업된 모습을 보면서....
이정도면...유아영어도 성공했단 생각이 들게 합니다....

엄마표...화이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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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4-26 14:37
답댓글

와... 정말 정말 멋져요..

밑에 댓글 읽느라, 잠시 화면을 내려서 오디오만 듣다보니,

완전 외국 아이들 같아요..

와...

정말 놀라워요..

쑥쑥에 매일 오다보니, 저러한 결과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고,

그간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하고 오랜것임을 이젠 조금씩 알아가면서,

옛날처럼 와.. 잘하시네요..하면서 그냥 보아지지 않습니다.뭐랄까..

넘 찡해요..흐흐^^

잘 보고 갑니다...^^

넘넘 멋져요..

원이 친구도 발음도 죽이고.. 둘다 정말 그림같이 예쁘네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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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35
노력은 쑥쑥맘들에 비하면야....세발의 피!! 수준이구요....
그나마 이렇게 글을 쓰는건....
자식 자랑할라꼬?
아닙니다....

저한테....이 영어의 끈....엄마표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이지요...
이렇게 공식적으로 공개를 해놓고 나면.....
저한테 채찍 효과가 있더라구요...
예남매맘의 열정이야말로....제게 많은 자극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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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4-26 10:18
답댓글

원이가 또 엄청나게 발전을 한것같아요.

항상 그렇게 잘 하는모습이었는데 제눈에만 또 달리보였을까요? ^^

즐겁게 노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거기다 영어로 친구랑 재잘거리는 모습이 신기하고..

정말 이뻐요 ^_^

저도 가은맘님처럼 부러움에 침흘리며 추천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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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32
전 매번 제자리 걸음....아니....뒷걸음 친다는 느낌마저도
최근 들었는데.....
지난달과 이번달에 영어거부감이 심해서리~~~

칭찬해주시니....너무 신나네요^^
감사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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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8-04-26 09:54
답댓글

아이들의 관심은 늘 움직이는거랍니다.

그런데 그 옷이 약간씩만 바뀌더라구요.

유혁이의 경우도 관심은 조금씩 이동을 하지만 원래 좋아하는 기본은 유지하고 옷만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그래도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유치원에서도 아이들과 잘 생활을 한다니 정말 기특하구요.

유혁이도 초등가서 잘 적응하면서 보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영어로 재잘거리는 모습은 언제봐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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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31
그치요? 저도 너무 걱정이 되긴 하는데 제가 말린다고 어찌 되는것도...
아니다 싶어 실컷 즐기게 내두고 있습니다.
속은 타 들어가고 있으면서도.....ㅋㅋㅋ
유혁이 초등생활이 너무도 궁금하네요^^
멋진 행님!!!! 기대됩니다.
유게에서도 유혁군, 소식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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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4-26 08:11
답댓글

공주사랑에 이은 요정사랑까지...

와우~ !! 원이와 친구의 영어발음 쥐깁니다~~

동영상을 보지않고 소리만 들었다면 외국인 아이들이 장난치고

노는 일상이라고 다들 생각하지 않을까요~

어쩜 발음이 저리 ~~

대단한 원이!!임다^^*

참 영어동화의 중요성은 두말하믄 잔소리~~  저두 100% 공감

그리하여 Bed time story~를 게을리 할수 없는 이유이기도 함다.

멋진 원이와 친구의 아웃풋에 고져고져 부러워 침만흘리다 갑니다.

아니 그래도 추천은 하고..

추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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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27
발음칭찬에 또 기분이 좋네요...
전 발음이 영~ 별론데...원이는 확실히 오디오 효과가 있는듯합니다
가은이도 좋은 친구 많이 만나길 바래요~~!!!!!
가은이 수준으로 찾으려면...제법 힘들듯하지만....ㅋㅋㅋ

암튼...가은맘 칭찬에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쑥쑥선생님한테 칭찬받은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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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4-26 03:06
답댓글

원이의 공주사랑!! 전 원이가 공주를 사랑한다는 것이 왜 이렇게 이쁘게만 느껴질까요??

 

원이가 영어를 거부하는 시간도 있군요~

원이를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날 때면 너무나도 역할극을 사랑하는...그리고 영어를 사랑하기만 하는 그런

원이로만 보였는데...그런 원이한테도 다른 친구들과 같은 영어반복기(?)가 있군요..

하지만..워낙 오라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잘 받아주시니 그 시간을 무난히 잘 넘기는 것 아닐까요??

 

원이가 영어로 저렇게 쏼라쏼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게 느껴지네요..

저도 다은이에게 어서 영어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지만 이런저런 여건들이

그리 쉽게 허락하도록 만들지 못하네요~~~

원이같은 오빠가 다은이에게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텐데...(이거 진심이랍니다..)

 

영어동화의 중요성!!

너무나도 그걸 잘 알지만...어찌된 것이 요즘은 자꾸 리더스로 흘러가는 것이..

영어동화라는 바탕 위에 모든 것이 깔려져야 됨을 자꾸 간과해버리나봐요~

오라님 덕분에 다시 중심잡으러 갑니다..(즉 영어동화 사러 간다는 이야기..^^)

 

엄마 영어의 한계가 느껴지더라도 내 자식만큼은 그 한계에서 벗어나 주기를 바라는 대표적인

사람이 저랍니다~

그저 몇 번 하지도 않는 액티들로 엄마표 영어를 뚝딱~마무리 지으려하고

영어표현을 더 많이 외워서 좀 더 다양한 표현을 다은이에게 해 줘야하는데 비디오를 통해 그 표현들을

익히기를 점차 원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워질 때가 많거든요~

오라님의 게시글을 보고서 다시금 노력하는 엄마표..그리고 즐거운 영어세상을 만들 수 있는 엄마표가

되도록 노력해야함을 머리에 각인시킵니다~~~꿍~~~~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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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4-26 20:25
수시로 영어가 싫다고 하는 통에 신경이 바짝 쓰이다가....
그나마 편하게 받아들여야지 매번 내공을 쌓으려 하지요....
새학기 들어서...지난달부터 계속 영어거부감이 지속되는지라...
엄마가 굉장히 우울모드 였었는데....지난주부터 조금씩 회복되는듯 해...
나름 위안 삼고..
업되었을때...다시....열심모드로 가려합니다....

다은마미과 다은이의 열정이 항상 큰 자극이 된다는거 아시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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