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아이와 같이 몸으로 놀아야 겠어요,
영어노래를 부르면서 ...
앗 싸 화이팅 !!
밑의 오라님의 말씀처럼...15개월 시기에는 다른 것 없더라구요..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며 즐기는 것 밖에는..
15개월 된 아기를 앉혀두면서 액티를 하기에도 무리이고...
엄마의 말에 따라주지 않고 호기심 발동..이것 저것 몸으로 부딪히는 시기 아닌가요??
엄마표 영어의 기본은 영어의 즐거움이에요..
전 15개월쯤에 노부영 책과 영어동요로 영어를 즐겼었거든요..
율동을 엄마가 익혀서 같이 춤추고...
영어동요는 오디오로 틀어주지만 전 제가 직접 많이 불렀던 기억이...
wee sing children , 마더구즈, welcome baby..이 속에 들어있는 영어동요와 노래들을
대부분 외워서 수시로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많이 부르지 않다보니 가물가물한 것이..)
지금도 진행형인 부족한 엄마표이지만..(많이 부족해요..TT)
해맑음님도..저도...같이 영어의 즐거움에 빠지도록 노력해봐요~~~^^
홧팅~
제 경우엔 20개월즈음에 시작했어요....
이제 겨우 돌 지났을 뿐인데....아직은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는게 젤로 좋을거 같아요
그시기엔 동화책도 노래로.....
몸으로 놀아주시는게 가장 좋아라 했었던거 같아요....
예를 들어...Five Little Momkeys Jumping on the Bed 책에 나온노래 틀어놓고....
종일....침대에서 둘이서 뛰면서...머리 박으며 놀았던 기억!!!
마더구스 노래 부르며....손유희 하며 놀았던 기억들이 나네요...
엄마가 즐거우셔야 아이도 즐거워한답니다...
망가지며 신나게 놀면 그것이상 없을거 같아요....
재밌게 노래하며 춤추고....
간간히 생활영어 섞어해주시다 보면 어느순간 영어가 자연스러워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실거예요
즐~~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