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사실 짧아서 뭘하기는 좀 힘들어요..
아직 1학년이니 컴보다는 한글책과 영어 디비디만 꾸준히 보아도 성공일거 같은데요^^
울 아이도 작년 1학년 여름방학때는 할머니집으로 보냈었죠...
보낼땐 하루에 뭐뭐하기 해놓고는 암것도 안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겨울방학땐 학교 종일돌봄 교실에 보냈어요~~
학교에 그거 있음 활용해도 좋을듯 하구요...
저도 휴대용 DVD 추천해요~~
요전에 사서 아이들 아침먹을때... 틀어놓고... 하니 좋더라구요~~
활용도 면에서는 최곱니당~~
방학은 직장맘들에게 참 힘든 시기일 것 같아요..
그렇지만.. 모든 일엔 늘 동전처럼 양면이 있기 마련이지요.
자연과 함께 아이가 좋은 추억도 만들어올 것 같아요.
저도 기껏해야 두세차례 초등시절 고모님댁 다녀온 것이 평생 기억에 남으니까요..
저라면..
책 대여사이트에서 한글책 한질을 한달 대여를 해서 외가로 방학때 택배로 보낼 것 같아요.
한 2-3만원 들거에요. 아이가 심심할 때 볼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영어책도 리더스 등 끼워서 빌리시면 될 거 같구요..
리브피아 같은 곳 이용하시면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휴대용 디비디 플레이어 하나 구입하셔서..
그거 보게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디비디들.. 집에 있는 것 역시 택배로 보내시고..
usb에 영화 여러 개 넣어주셔서 보내주시면..
아이가 할머니 티비 보실때.. 따로 영화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위에서 대여한 영어책과 씨디는 이 휴대용 디비디 플레이어에 플레이시키고,
집중듣기 하루 한두번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아이가 즐겁게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