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생각보다 재미있구나' 하면서 읽고 있어요. 딱 2가지만 쓰라고 하셔서 간단하게 올립니다.
1. 저는 난쏘공을 대학 때 읽었는데 전체적인 주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클라인 병을 보면서
이런 제목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책을 대출했는데 아직 펼쳐보진 못했네요.
작년에 아이랑 슈필마테하면서 뫼비우스의 띠에 대해 공부했는데 얼마나 기억할지 궁금해요.
2. 축구공이 단순히 정오각형의 집합체인줄만 알았는데 정이십면체를 깍은 거라는 사실이 새로웠어요.
최근에는 모양이 바뀌던데 그것도 어떻게 만든건지 궁금해지네요.
피보나치 수열을 보면서 수학이 자연의 법칙을 규명해내는 놀라운 학문이구나 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5.6장이 어렵지만 그래도 좀더 재미있게 다가온것같아요~
1. 오감도랑 이상한나라 앨리스 거울속의 앨리스를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거울속의 앨리스에 나오는
'너희 나라는 느린나라구나. 여기서는 있는 힘을 다해 달려야 제자리에 머물수있단다' 란말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2. 영화부분에서 예전에 큐브란 영화를 멍~ 때리면서 본적이있었는데.
이책에 수학과 관련해서 설명이 나온걸보고 놀랐어요.
제 기억에 그 영화속의 등장인물들이 큐브에서 모두 빠져나오지 못했던것 같은데....
굉장히 무서웠던...
3. 피보나치...전 요걸 토깽이..라고 말하는데요.
' 수학귀신'이란 책을 보면 피보나치에 관한 설명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 책 읽으면서 토깽이가 무서웠다는 ...
나뭇가지나 꽃잎. 솔방울,조개껍질등등등...사람들의 관찰력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어요. 우째 이런부분에서 공통된 수를 발견해내는지...정말 대단하신분들이에요
이책은 뒤로 갈수록 은근어렵네요~
중등이상의 아이들과 함게 이야기해보면 좋을듯해요.
1.저는 문학요.
"난쏘공"의 뫼비우스의 띠는 괜챦은데 "박사가 사랑한 수식"에서는 문학작품속에 나오는 수학이야기정도로만 이해햇엇는데 수학적으로 풀이해 놓으니 어렵더라구요.오일러의 법칙은 딸램한테 설명들어보아야겟어요.
2.저도 선율새나맘님처럼 곷잎의 피보나치수가 젤 인상적이네요.식물학자들에 따르면 꽃잎이 이리저리 겹치면서 가장효율적인 모양으로 암술과 수술을 감싸려면 피보나치수만큼의 꽃잎이 잇는것이 유리하다고 하니 자연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참으로 과학적이고도 수학적이다라고 생각햇어요~~~
이번주 다음주 이책읽고 나면
우리모두 기개에 찬 "정글만리"를 읽을까해요~
도서관예약대기도 2순위로 뜨는걸 보니 차차 대출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소설이니 책이 손에 닿는대로 미리 읽어두셔도 될것 같아요.
다움주에 이번책 마지막 미션 나가고
4월 3주에 새책공지하면
4월4주부터 첫미션이 시작될듯해요.
새책의 미션담당 1번타자는 선율새나남님으로 내정되어 잇는데
괜챦으시겟지요~~~
책분량은 제가 다시 공지할께요.
아직 책을 보지는 않아서 모르겟지만
소설이니니까 2주 1권식 읽을까해요.
3권까지 있으니 6주 정도.
자세한 분량과 미션담당은 다시 공지할께욤~~
다양한 분야속의 수학!!!
'세상에 수학이 아닌것이 없다!'를 잘 뒷받침해주는 단원인거 같아요~
밀린미션 마저 하고올께요~~
미션 내용도 참좋아요~~~머리의 한계아닙니당ㅋ
제목만 봐도 기억에 남을 만한 내용이 많겠는걸요.
지난주 미션도 아직 못했네요.
얼른 밀린 미션하고 책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고마워요.~~
가장 기본적인 게 사실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미션내주셔서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