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초3 비니
한참 늦었네요..
주말이 정말 후딱 지나가고 바쁘네요..
월요일에 못 한것까지 마무리 했어요^^

22번 초2 에디
요즘은 제가 옆에서 안뵈줘도 나름 문장을 만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이상한 부분도 많지만 그냥 냅둬요.
그렇게 스스로 만들어보는게 더 의미있는 것 같아서...
"I make a fuss when he likes her."
이게 뜬근없이 뭔말? 곰곰히 생각해보니 ㅋㅋ
요즘 드라마보다가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서로 사랑표현만 하면 두눈 가리고 말그대로 make a fuss
하던 에디 모습이 떠올라 웃음만 ~^^!


13번에릭입니다. 제가맨날 한장프로젝트 한장프로젝트 하는데 이번엔 진짜한장이되어버렸네요.. 아이가 할것이 많고 숙제가 많을때는 억지로 안하려구요...그래봤자 저랑사이만 나빠지는거 같아서요...꾸준히하면 더디가더라도 길이나오리라 오늘도믿습니다^^
초3 그레이스
에구 에구 열심히 올린게 다운되었네요.
중요한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여 이젠 맘 편히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기쁘고 설레는지요.
이젠 쭈욱 개근합니다.
13-1, 13-2 올립니다.


초2 Jeff
한가한 금욜밤입니다.
지난 며칠동안 몸살로 고생을 했네요ㅜㅜ
아마도 캠핑 후유증인가봅니다. 조카들과 다녀왔는데 조카들도 감기로 고생중이네요
아침 저녁 기온차가 커서 그런가 감기환자가 여기저기많으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파서 그런가 몸도마음도 피곤하여 잠시나마 너무 귀찮은맘에 그만하고싶기도 했지만, 여기 홍박쌤께서
올린 글을 보면서 다시 끝까지 완주해보리라 또한번 새로 다짐했네요.
처음 시작한 아이들 유심히 보신다기에 ㅋㅋㅋ 더 분발해야겠구나하고... 살짝 긴장도 되더라구요..
모두모두들 힘내세요

5번 알렉스
많이 하기 싫어서 성의없게 했네요.
다음에는 잘 하겠습니다.
-- 알렉스..
아이한테 써보라고 했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36번 Jasmine 13-1 숙제 올립니다.
ㅋ 지금 너무 좋아하는 동네 문화센터 체육수업하러 갔는데요..
월요일 숙제 겨우 하고 갔습니다. 다음부터는 BB 안해놓으면 체육 안보낸다는 협박성 멘트 한마디듣고...
그러고 숙제 올리러 들어오니 어쩜 저희집 상황을 아셨는지....홍박샘님 글 읽고 너무 놀랐네요.^^
제가 아이에게 강요하는 모습을 들킨듯~~~흥미롭게가 아니라 숙제가 되어가는 듯 해서 미안해집니다.
다시 즐겁게 책을 읽어보고 웍싯만 디밀지 말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24번 조이입니다.
어제 해놓은 워크지 주면서 잊어먹지 말고 일찍 올리라 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다른 공부는 안하지만 꼬박꼬박 베렌은 하고 있는게 기특할뿐이네요...
역시나 한주 후딱.....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20번 truth.
날씨가 너무 덥죠?
아이가 오늘 학교에서 대학로로 뮤지컬을 보러 갔다왔거든요.
더위에 지쳐 돌아왔더라구요.
원래는 쉬게 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내일 친구생일파티 참석도 해야 하고, 오후엔 1박2일 여행도 떠나야 하기에 아들 붙들어 앉혀놓고 수요일 숙제 마무리했네요. 그동안 집듣만 하다가 오늘은 저와 같이 책도 같이 소리내어 읽어보고 내용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이번 책은 왠지 그래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1번 초3 그레이스
오늘도 저희 동네는 햇빛이 따뜻하지만 바람은 조금 추운 봄날이예요~^^
오전에 아이들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들도 귀엽고 수업도 재미있어서
생각보다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bb는 cd 같이 듣고 웍싯도 같이 해보려구요~
아직은 엄마가 옆에 있어야 좀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11번. 메리. 날씨가 연일 계속 덥네요. 지난 수욜엔 아이스링크장 소풍갔다오구, 담달엔 수영장에 소풍간데요. 요즘 참 세상 좋아졌죠?ㅎㅎ. 주말에두 신나게 놀구, 평일엔 비비 열심히! 모두들 화이팅~~~^^

17번 초3 로즈
책읽기를 잘 못하고 계속 워싴만하네요.
이번에도 로즈가 골라서 몇장했구요.
마지막영작에 역시 내딸이야했어요.
bb워싴이 나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라고 해서요.
글만이라도 기분이 좋네요~~^^
27번 유니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요즘 숙제를 하고 있는데 못 올렸네요. 계속.
월,수,금 워크시트 중 월, 금을 주로 하고 있네요.
수요일꺼는 혼자가 잘 안되서 패스를 많이 했네요.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3번 초2 루나
어제 철학자 강신주의 공부는 왜 하는가?라는 강의를 듣고,
철학이란 '사랑하므로 좋아하므로 알게 되는 것(지식)이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것을 알아가고 그것을 알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말에
과연 아직 어리긴 하지만 루나도 좋아하는 과목이 있는지, 좋아하는 것이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중 무엇이 제일 재미있냐 물었더니,
운동장에서 노는 것, 바이올린(방과후), 수학, 국어, 영어순이랍니다.
한 번씩 수학 문제 풀기 싫어하면서 그래도 국어보다 더 좋아하네 그랬더니,
문제 푸는 것이 좋지는 않지만 수학이 좋아서 참고 푼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생겨서 그것을 너무 사랑할만큼 몰입한다면 부모가 도와주기가
참 쉬울건데, 그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힘든 과제네요.^^
이번 웍싯도 문장 만들기가 힘들다면서 끙끙거리며 하네요.
적절한 단어를 묻는데 어미도 잘 모르는 지라 아는 만큼만 하라 했어요ㅠㅠ
금요일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119
너무 힘든 여정이..시작이 쉽지만
어려운 현실
항상 매일눈팅으로 보면서 자극됩니다.
BB다운받다가.
Dino~ 시작하는데
아이들이 기다렸나봐요
뭔가 엄마의 시도를 말이죠
열심ㅎ히..... 1년...기다려 볼꺼에요
19번 큐티
#12 이제 끝내고 # 13 -1 들어갔습니다.~

13권 집중듣기랑 낭독 한번씩했구요
사전으로 단어도 찾아보고 문장읽으면서 책 내용이랑 관련짓기도 해봤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조금 지치는 날들이지요.
bb 친구들 모두 더위와의 싸움에서 화이팅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