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보고는 있었는데 어케 하는지 몰라서 ...
주간 학습계획표는 각자 만들어서 올리나봐요..함께 읽은 책이랑 같이 올리는 건가요??
누구나 참여 가능해요~~ 라는 제목이...끌리네요..
저도 참여해 볼라고요~~
오랜만에 와서 인사드리고 가요~~ 대책없이 많은걸 벌려놔서 아이표방 참석이 안되구 있네요^^;
엘리는 지금 sp3기, 9기, 13기 북클럽, 공룡공부방, 독서희열방을
물에 발만 잠근채로 근근히 이어가고 있어요.
북클럽도 동생이랑 같이 한다고 9기, 13기를 하는데
아서스타터를 하는 13기는 거의 엘리위주로 ~~
동생은 유게 읽기방, 가베방... 제대로 못해주고 있네요 -.-;
놀러다니기에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신나게 놀고, 즐겁게 책읽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항상 아이표방 응원할게요~~~
초2 데이빗
주말 나들이 계획 멋져보여요. 칼국수 맛집까지 딱 제입맛인데...^_^
재밌게 다녀오세요~
데이빗은 이번주부터 아서 어드벤쳐 16주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ㅎㅎㅎ
제가 홍박샘이 띄워주시는 프로젝트 책도 없고 사실 자신이 먼저 없어서요...
저만의 프로젝트를 하는 셈 인데요...
아서 어드벤쳐는 당췌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은게 문제입니다.
가끔 겨우 일년정도 영어란걸 접한 아이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건지
제가 아는 단어 정도는 데이빗이 알거라는 착각을 하거든요. 근데 정말 단어를 몰라두 너~~~무
모르는 거에요.
마침 아서를 너무도 좋아하는 중이라
아서 어드벤쳐를 일주일간 한권씩 집중듣기하고 모르는 단어는 모조리 칠판에 쓰고요.
그리고 외워지면 지워가는거에요. (이 칠판은 한 벽 차지한지 3년 되신 양반인데..이제야 쓸모가...ㅎ)

이렇게 단어 외워가며 일주일간 한권을 마스터 하면 좋겠는데....
지금 Arthur meets the president 를 세번 집듣했는데요 일주일 갖고 될일이 아니어 보입니다..흑흑~
그래두 16주 지나면 단어 많이 공부되겠죠? 그 생각하며 다독이며 잘 해야겠어용~~
초2/앤디
나림재훈맘님~ 2주 연속 대문 여시느라 힘드셨죠.~
저는 담주 독서희열문지기 당첨이라 ㅎㅎ 어쩐다지요.~
녹슨 못이 된 솔로몬이 실베스터와 비슷한 이야기 같아요.
윌리엄 스테이그 책들은 제가 좋아라 해서 아이들도 잘 보드라구요.~
주말계획에 도서관나들이가 있어 또 다른 재밋거리 아이표방에 기대할께요.~
오전에 참관수업에 학부모교육이 있어 학교서 시간을 보냇네요.
선생님께서 아이들 재밌는 영상에 발표하는 친구들 뽑기까지 넘 쎈스있게 수업을 하셔서
지루함 없이 잘 보고 왔어요.
앤디는 뽑기에 걸릴까 조마조마한지 끝나고 안도의 표정이 그래도 잘했다 해줬어요.~
마치고 강당에서 강사님 나오셔서 좋은 말씀에 부모교육 제대로 받앗어요.
읽은 책 찾기도 어려워 생각나는대로 올려봅니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란 책은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책으로
원서는 좀 어렵다고 머뭇거렷는데 한글로 읽어보고 후에 원서에 도전해볼라구요.
앤디도 흥미있어하고 ㅎㅎ 이 시리즈도 사고 싶은데~ 우선 빌려볼 계획입니다. ㅠㅠ
벌써 금요일이라뇨~ really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 ^ *

위에 블룸카의 일기는 유대인 교육학자 코르시착과 고아원아이들의 이야기로 결론은 죽음으로
그림책인데 읽고 눈물이 아흑~~ 자꾸 유대인이야기에 관심이 가요.
초2/주얼
2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주 주말에는 용대휴양림으로 절친들과 여행을 갑니다. 바베큐 파티도 하고 머쉬멜로 꼭 사가지고 가서 구워먹어봐야겠어여.
주얼이는 일주일에 2번 수영을 하는데 접영을 시작하고부터 많이 힘든가봐여 수영 다녀온 날은 파김치처럼 처진 아이를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고 일찍 자라고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10개월동안 거의 빠지지 않고 수영을 다니고 있어요. 수영하는 날 엄마가 쉬고 자기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조만간 휴가를 내서 가봐야 할것 같아요 ^^
주얼이 이번주 읽은 한글책이랑 영어책이예요. 그리스로마신화(올림포스 가디언) 책을 대여해서 보고 있어요. 친구들 3명이서 번갈아 가면서 보는데 이번책은 대박입니다. 주얼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서너번씩 읽고 있어요.


초1 다이아나
2주간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모두들 일이 많으셔서 선뜻 나서기 쉽지 않으신가봐요.. 저또한...
화,금 대문을 월별로 미리 짜버리는게 어떨까요? 아님 화,금 아침일찍이나 그전날 늦은 밤에 누군가 자발적으로
대문을 열어놓는다든지....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
전 2주동안 일들이 많아서 초게에 들어오고 싶은 맘은 꿀뚝같았지만, 선뜻 못 들어왔네요.
오늘도 아직 제정신도 아니지만, 들어와서 뭐라도 이야기해야 맘이 풀릴듯해서리...
지난주는 시댁 어른들땜에 맘 고생이 많았었어요. ㅎㅎ
시어른들이 사이가 안 좋아져서 같이 사네, 마네... 참말로... 다른 집은 자식들이 애먹인다는데 저흰 어른들이...
그래서, 시어머니 울 집에 몇일 계시고 해서 넘 힘든 주를 보냈네요. 일단은 수습하긴했는데, 불안...
이번주는 다이아나가 아파서 힘들었구요. 유치원 같음 아프면 일찍 데리고 오든지 그럼 되는데, 학교니깐
선뜻 그러지도 못하겠고, 빨리 낫기만 기다릴 뿐이라 넘 답답하고 힘들었네요.
그리고, 아프니깐 공부도 못하고 하니 이래저래 답답했구요. 1학년인데 내가 넘 잡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머리 아픈 주를 보내고 있어요. 제가 또 욕심에 지금 북클럽 활동하고 있는데 홍박사님이랑 하는 공룡유치원을
시작했거든요. 근데, 다이아나가 아프기도 아팠지, 아서랑 같이 할려니 사실 힘에 너무 부치네요.
제 욕심때문인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또 짜증도 나고...
울 신랑은 제 눈치보며 좀 쉬엄쉬엄해라 이야기 했다가 저한테 폭탄 맞았구요.ㅎㅎ


지난주꺼랑 같이 올려요~ 사진 편집 하는거 포토스케이픈가 하는거 다운 받았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몸과 맘이 지쳐서 그러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ㅎㅎ



이번주는 별로 한것도 없고 책만 많이 읽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위주로 올려요. 집에 있는 책은 읽고나면
꽂아버리니 다시 꺼내서 사진 찍고 하기 구찮아서..ㅎㅎㅎ
다아이나가 좀 낫는다 싶더니, 둘째가 아프네요. 열이 많이 오르고 해서 어제 병원 갔는데, 수족구가 의심된다네요.
참말로 제가 죽겠네요... ㅠ.ㅠ 지금 둘째 재우고 나서 스피디하게 쓰고 있답니다.
지도 아프니깐 저한테 더 앵기고 그러네요. 요즘 날도 완젼 더운데 전 벌써 땀띠가 났다는....
이래저래 속시끄러운 날들에다가 엄마표 공부도 제대로 안되는거 같아 여러모로 힘들었네요.
그래도, 즐거운 금요일이니 취얼업해야겠네요~
초1/Alice
나림재훈맘님!!! 2주간 대문지기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요즘 아이표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소수이다보니 대문지기 바톤을 쥐어주시기도 힘이드시죠?
만약에 월요일까지 대문지기가 나타나지 않으시면 제가 열도록 할게요.
저도 어제서야 아이들 여름옷을 꺼냈어요.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다보니까 아이들 옷입히기가 참 애매하더라구요. 작아진 옷들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할 생각입니다.
나림이가 한글책을 많이 읽다보니 책읽는 깊이가 있는 것 같네요.
앨리스는 시선을 확~ 끄는 책이 아니면...잔잔한 내용의 책은 좀 거리를 두더라구요.
그것이 좀 못마땅한데...^^ 아무튼 엄청난 양의 나림이의 독서량!! 항상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내일은 앨리스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독서감상문 및 감상화 그리기대회'에 참석하고..
일요일엔 친청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가까이 사시는데도 자주 가는 것이 왜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앨리스가 자꾸 밖에서 놀기만 하려고 하네요.
실컷 놀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해야 할 일들을 하고 놀면 좋으련만...
어제는 그 문제로 좀 언성이 오고갔어요. 놀고싶은 앨리스!! 할 일을 안하고 놀기만 하는 앨리스를 보고 속상한 나!! 오늘은 햇볕이 따가운 낮엔 산책을 피하고 할 일을 다하고 선선한 저녁에 산책을 하고 놀기로 했어요. 직장을 다니시면서 아이들을 교육하시는 어머니들 정말 존경합니다. 아~ 저도 가끔은 아이에게 하는 잔소리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ㅜ.ㅜ
아이표방 가족들!!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셔요~~
초2 벤자민
나림재훈맘님 이주동안 대문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는 오늘 태안으로 캠핑가요~
벤자민 하교하자마자 엄마아빠도 퇴근해서 집으로 올거구요~
동생 엘리도 중간에 데리고 나와 출발합니다.
어젯밤부터 짐싸느라 바빴어요.
제가 전화영어를 깜빡하고 연기하지못해 아침에 들어가보니...
오늘은 당일이라 연기가 안되네요 ㅠ
벤자민 머쉬멜로우 구워먹다가 전화영어하게 생겼어요 ㅋㅋ
아이표 올립니다.
요즘 두아이가 놀이터와 자전거에 맛들려~~
잘 노네요~
지금 놀기 딱좋은 날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