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 힘든 프로젝트 이끌어주신 홍박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아이들의 편지 선물도 감동스럽고요. 홍박샘님께서 이 글들 보시고 감동이실 것 같아요.
늘 이런 어려운 프로젝트 몇 가지씩 이끌어나가시는 홍박샘님,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세요^^
저도 홍박샘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심바님 앞서서 문도 열어 주시고 박사님께 꽃도 드리니
정말 고마워요~~
역시 심바님은 센스쟁이여요^^
케빈의 편지를 올리는데 글씨도 그렇고
문맥도 안맞지만 마음만은 통하리라고
생각해요
길었던 icr 을 마무리하면서 서운하면서도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데 기쁜 맘도 들어요
항상 훌륭한 웍싯을 만들어 주신 박사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아이가 힘들어해서 결국엔 말씀도 못드리고 그만 두었네요.ㅠㅠ
제가 욕심을 너무 부린듯해요.
박사님께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역시 심바님이십니다.
이렇게 대표로 박사님께 꽃선물도 드리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은 뭘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어요.
ICR뒤를 이어 바로 뭔가를 시작해야하는데 그냥 빈둥거리고만 있네요.
제니가 쓴 편지도 올립니다.
글씨도 많이 틀리고, 문법도 틀리지만 박사님은 이해하실 거라 믿어요.
bye를 by라고 쓴 것만 고치라고 했고, 나머지는 원본 그대롭니다.ㅎㅎㅎ
소리나는대로 읽고 이해하십시오~
박사님!
그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심바님이 icr방의 모든분을 대변해서 너무 좋은말씀을 해주셨네요.
박사님의 신경써주신만큼 잘은 못 따라해서 살짝 죄송한 마음도 든적도 있고
이런 방법으로 공부도 할수있네하면서 새로운 방식에 놀라기도 하고
로즈나 저나 많이 배웠던 기간이네요.
더불어 좋은분들도 알게되어 더없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런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사님께 감사의 감사말씀 드리네요^^
로즈도 박사님께 편지썼는데...
이곳에 올리면 박사님이 읽어보시겠죠?ㅎㅎ
태형이의 또박또박 쓴 편지를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태형아 ...그동안 책읽고 워싴하는라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이렇게 마루리로
박사님께 감사의 편지까지 쓸수있어서 더없이 기쁘고 멋지다~~
로즈의 편지예요. 줄이 오르락내리락하네요-.-

심바님 반갑습니다.^^
태형이 꼭꼭 눌러쓴 글씨가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ICR 끝까지 완주한 태형이 칭찬 듬뿍 드립니다.
혼자라면 감히 할 수 없었던일을 함께라 할 수 있었던거
저도 매번 감사하고 있답니다.*^^*
처음으로 초게에 글을 써보네요, 내년이면 지호가 학교 입학하고, 초게에 좋은 글들도 있어 종종 와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도 홍박사님께 늘 감사하고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저도 마음을 표해 보아요^^
심바님 말씀처럼 박사님께서 벌여놓으신 일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어찌 다 감당을 하시는지.
능력자이심이 분명하세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