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화이트 칼라는 수사물이에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재미 있어요.. 남자 주인공도 꽃미남 배우구요 이름은 ㅠㅠ 하여튼
첫회부터 보셔야 빠져들게 됩니다요 ㅋㅋ
유명한 도둑이자 사기꾼 주인공이 자유인이 되기위해 FBI요원을 도와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입니다...
사건도 재미 있지만 전체 주인공들의 줄거리가 더 재미 있어서 빠져들게 되지요^^^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적어봅니다.
혹시 님들 미드 어디서 보세요?^^
초등3학년,6학년 미드 추천해주세요^^
그리미님 덕에 추억의 미드가 생각나네요.
닥터 하우스 혼자 보다 애들이 보기엔 좀 그럴거 같아 안 보여 줬었구요. ,ER도 혼자 보다 말았는데 , 우리아이들은 길모어 걸스에 푹 빠져 몇년을 보고 듣고 했었어요. 큰 아이는 그래서 예일대도 가고 싶어했었죠...^^ 지금은 뭐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도 갈 지 모르겠지만요....^^
지난 몇년 정신 없이 많은 일들이 지나가서 미드도 잊고 지냈네요...다시 한번 꺼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그리미님 ~^^
저도 작년부터 미드에 빠져서 정신없이 보고 있었네요..
제가 본 미드가 너무 많은데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신거 말고 제가 더 추천하고 싶은 미드 올려 봅니다....^^
화이트 칼라 ( 제가 제일 추천해요 ^^) , ncis , 캐슬 , 샤크, 슈츠 ,본즈 등도 재미 있어요~~
이미 올려주신 것 중 포함해서 제가 순위를 정한다면 ㅋㅋ( 제 개인적 취향입니다요 ^^)
1. 화이트칼라
2, 맨탈리스트
3. ncis
4. 하우스
5. 슈츠
전 추천릴레이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그냥 그리미님께 수다 인사드리려고 왔어요~^^*
제가 얼마나 단순한 인간인지 뭔가에 빠지면 잘 빠져나오질 못해요~ㅎㅎㅎ
예전에 24시를 볼때에도 화장실 가는시간 빼고는 정말 폐인이되어서 끝까지 보았구요...
프리즌 브레이크를 어쩌다 남편이랑 TV에서 보았는데 으허허헉~
어쩜어쩜~~~~~사람 따악~~궁금해서 팔짝뛰게 만들어놓고 끝나더라구요.
성격급한 저는 다운 받아서 다시한번 폐인 생활을 했더랬어요.ㅜ.ㅜ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릴때에도 만화책 종결편까지 나온것 외에는 아예 첫장도 시작하지 않았었네요.
아~~~~~~~요기 바로 제 아래에 계신 령돌맘님이 추천해주신것 부터해서
유혹의 손길이 저를 부르네요~ㅋㅋㅋㅋㅋㅋ
Anna가 좀 더 자라면 같이 누워서 낄낄 거리면서 볼 수 있는것들도 보여요~^^*
그리미님 덕분에 게시판이 풍성해져서 넘넘 좋아요~!!!!!!!!!!!!!!!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저두 하우스 처음보고 홀딱 반해서 밤샘하며 하우스를 봤는데...
한번 안보게 되니... 이제는 그냥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게 본능인건지... 암튼... 스튜어트 리틀에서의 그 아빠의 모습에서..
어찌 그리 매력있는 남자로 변신할 수 있는건지...
제가 재밌게 본 미드는요..
once upon a time 시즌 1
동화속 주인공들에게 저주가 걸리며... 현실과 동화속세계를 넘나들며
진행되는 판타지랍니다...
암튼 넘 재밌게 봤어요....
시즌 2도 나왔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그림 시즌 1,2
이것도 동화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드라마에요..
그런데 좀 호러쪽에도 속하고...ㅋㅋ
주인공들보다도... 주변인물들이 더 매력적인 그런 드라마랍니다..
가끔 혼자 밤에 보는데... 스릴있으면서 재밌어요....^ㅡ^
beauty and the beast
혹시 기억나시나요??
미녀와 야수라는 외화드라마!!!
그때도 재밌게 봤었는데...
조금 각색된 현대적인 미녀와 야수랍니다...
moonlight
뱀파이어 사립탐정...
다른 뱀파이어물에 비해서 덜 잔인해서 좋아요...
로맨틱한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finder
지금 보면 딱 좋을 미드...
본즈라는 유명 미드 시즌에 등장했다가... 반응이 좋아..
아예 시리즈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어떤 사고후 뭐든지 찾을 수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 주인공...
철부지 같지만... 귀엽고 위트넘치는 매력적인 주인공이 풀어나가는 사건들..
암튼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미드중에 하나에요...^^
Touch 시즈 1
숫자로 세상을 연결해 나갈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들과 그런 아들을 지키려는 아빠의 이야기..
이건 울 아들램이랑 재밌게 봤던 미드에요...~~~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만한 미드네요...~~
로맨틱한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샌 별로 로맨틱한 미드가 눈에 안띄네요...
처음엔 영어공부하려고 보기 시작하다가...
답답해서.. 자막도 보고..ㅋㅋㅋ 그러다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자막으로 마지막까지 보게되는....^^
예전에 봤던 미드...
그리미님 덕분에 생각난김에...
다시한번 무자막으로 봐야겠어요...^ㅡ^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
그리미님~~ ^^
저도 하우스 참 좋아해요 ^^ 울남푠이 추천해줘서 알게되었다죠 ~~^^
강한 의사 캐릭터 휴로리~~ 멋져용~~ ^^
예전에 가십걸에 푹~~ 빠져 보았다죠 ㅋㅋ 아이들이 보긴 좀 그럴수있구용~~^^;;(워낙 개방적이라 ㅋㅋ)
뉴욕맨해튼의 최상류층 자녀들의 이야기~ ㅎ
재미로 보기 좋더라구요~ 통통튀는 배우들도 예쁘공~ 마구 젊어(?)지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하우스~~ 한동안 잊고있었네용~~ ^^ 감사해요 그리미님~~ ^^
행복한 한주 되셔용~~ ^^
시간맞추어서 케이블의 미드가 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자꾸 잊어버리고 자버리기도 하고.ㅎㅎ
그러면서 몇번 시간기억해서 본건
멘탈리스트예요.
젠틀한 주인공이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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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미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특히 수사물을 좋아하는데....NCIS와 크리미널 마인드를 좋아합니다..
지금 케이블에서 크리미널 마인드는 목욜 밤 10시에 방영한답니다.
FBI 프로파일러들이 나오는 건데 쫌 잔인하고 연쇄살인범들은 수사하는 내용이에요..
혹시 수사물 좋아하신다면 추천이에요~~
아 생각해보니 몇년전에 동생이 슈퍼내추럴이 재미있다고 해서
시리즈로 3까지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런 종류를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시리즈로 계속 나온다고 하던데~
ㅠㅠ
저는 티비를 안봐서 미드고 영드고 잘 모르겠어요
전에 주위에서 미드 많이 본다고 할때 볼까 하고 관심은 가졌는데~
볼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제가 보는건 주말에 저스틴과 토,일 영화같이 보는게 전부예요 ㅠㅠ
소개해주시는건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
바쁘신데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더 추천 드리면,, 이것은 시즌5로 끝난 드라마인데,, Brothers and Sisters 라고 가족 드라마에요.
유명한 여배우 샐리필드가 엄마로 나오고 칼리스타 플록하트가 딸로 나오는데,,4~5명의 자녀들과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 이야기에요. (이 드라마는 웃기는 코믹은 아니고 정극 드라마.)
약간의 막장끼도 있고 형제자매간에 서로 싸우고 화해하고..
내용은 결국 훈훈한 "가족사랑"으로 끝나기때문에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은근,, 중독성 있어요~ㅎㅎㅎ
참참.. 저도 하우스 좋아해요~~
하우스 박사,, 괴팍하지만, 상당히 매력있죠~~
저는 모던 패밀리 추천합니다.
미국에 있을수 있는 여러(?)스타일의 가족들이 모여사는 이야기인데,, 최근에는 케이블에서도 방영하던데요.
어떤때는 너무 웃겨서 헉헉거리며 본다는...^^

저는 완전히 미드에 문외한이었다가 얼마전 우리 아이가 추천해준
Lie To Me 를 보고는 완전 빠져버렸네요~
얼굴 표정근육이나 몸의 움직임의 변화로 거짓말하는지를 알아채는~
그후로 한동안 아이나 남편을 유심히 요상한 눈으로 분석하며 쳐다보았다는...ㅋㅋ

그 다음 시리즈로 추천을 받아 본 아줌마 코드에 딱 맞는
영드 'Miranda(미란다)'
배꼽 빠지도록 신나게 웃었습니다 ~~
극 중 미란다 역의 배우의 이름도 미란다라네요~
34세의 노처녀의 털털한 실수담 중심이랄까? 암튼 우아함은 잠시 내려놓고 실컷 웃어보세요!

제가 지금도 유일하게 즐기는 미드는 Big Bang Theory입니다.
젊어서는 Freinds로, 지금은 Big Bang 인 셈이네요.
천재 찌질이들의 향연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