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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3-05-22 11:53
답댓글


화이트 칼라 1시즌 1화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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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창
  • |
  • 2013-05-22 10:25
답댓글

그리미님.. 

화이트 칼라는 수사물이에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재미 있어요.. 남자 주인공도 꽃미남 배우구요 이름은 ㅠㅠ 하여튼

첫회부터 보셔야 빠져들게 됩니다요 ㅋㅋ

 

유명한 도둑이자 사기꾼 주인공이 자유인이 되기위해 FBI요원을 도와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입니다...

사건도 재미 있지만 전체 주인공들의 줄거리가 더 재미 있어서 빠져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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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2 11:53
그러게요, 수사물이네요. 예전에 제 지인이 이 화이트 칼라랑 보스턴 리걸을 알려줬는 데, 보스턴 리걸이랑 이걸 헷갈렸네요 ㅋ
남주 정말 꽃미남이네요. 이 화이트 칼라 제 블로그에 예전에 몇 편 담아뒀는 데, 미르창님이 수사물이라고 해서 블로그 들어가 보니 블로그에 올려놓고도 제가 딴 소리했네요. 기왕 본 김에 1시즌 1화 다 보고 와서 댓글 달아요.
생각난 김에 블로그에 있던 거 위에다 댓글로 동영상 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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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볼트
  • |
  • 2013-05-22 09:00
답댓글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적어봅니다.

혹시 님들 미드 어디서 보세요?^^

초등3학년,6학년 미드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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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2 09:22
초등 3, 6학년 같이 볼 수 있는 미드, 제가 알면 소개드리고 싶은 데, 제가 잘 몰라서요.
아시는 분, 댓글 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저는 아주 오래전에 지인들께서 주셔서 미드 보는 곳도 잘 몰라요.
제가 올린 하우스 같은 경우는 전편 다 보여주기는 그렇고, 몇몇개는 골라내고 보여주셔야 해요. 그리고 아래 소개해 주신 것들 대부분도 어른들이 보거나 검열이 많이 필요한 거라...
풀하우스가 아이들이 볼만한 거라고 제 지인이 알려주시긴 했는 데, 댓글이 더 달리기를 기다려 보아요.
일부는 미드 제목치면 유튜브에 일부 올라와 있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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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
  • |
  • 2013-05-21 23:03
답댓글

그리미님 덕에 추억의 미드가 생각나네요.

닥터 하우스 혼자 보다 애들이 보기엔 좀 그럴거 같아 안 보여 줬었구요. ,ER도 혼자 보다 말았는데 , 우리아이들은 길모어 걸스에 푹 빠져 몇년을 보고 듣고 했었어요. 큰 아이는 그래서 예일대도 가고 싶어했었죠...^^ 지금은 뭐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도 갈 지 모르겠지만요....^^

지난 몇년 정신 없이 많은 일들이 지나가서 미드도 잊고 지냈네요...다시 한번 꺼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그리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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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2 09:17
하우스도 중간중간 19금이 좀 있죠? ㅎㅎㅎ
그래서 저도 19금인 것은 미리 보고 빼놓고 보여줬어요. ER은 그나마 오래전에 만들어진 거라 좀 건전한 데, 가끔 19금이 있고요. 그런 것들은 아예 빼놓고 보여주기 위해 모든 미드는 제가 먼저 보고 그 부분을 건너뛰고 보여줬어요.
길모어걸스는 이름은 들어봤는 데, 본 적은 없네요. 아이들이 보기에 괜찮은 건가 봅니다. 이렇게 엄마 검열없이 아이들만 봐도 좋은 미드 많이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런 쪽으로는 풀하우스 밖에 몰라서요. 풀하우스도 저는 본 게 아니라 지인이 본 거라서...
지금쯤이면 하우스나 ER도 몇몇 편을 제외하고 보면 볼만할 것 같은걸요^^
의학드라마 중 최고봉은 그레이 아나토미인 데(재미면에서요), 이게 어찌 빼놓고 보여주기엔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19금스러워서리~ 이건 19금 빼놓고 보여주면 거의 보여줄 게 없는 거라 ㅋ
줄리아님, 검열없이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미드 더 소개해 줘 보세요. 많이 아실 것 같은데^^
**, 예일대 갈 수 있을 거에요. 충분히 능력되는 데, 무슨 겸손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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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창
  • |
  • 2013-05-21 11:13
답댓글

저도 작년부터 미드에 빠져서 정신없이 보고 있었네요..

 

제가 본 미드가 너무 많은데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신거 말고 제가 더 추천하고 싶은 미드 올려 봅니다....^^

 화이트 칼라 ( 제가 제일 추천해요 ^^) ,  ncis  , 캐슬 , 샤크, 슈츠 ,본즈 등도 재미 있어요~~

 

이미 올려주신 것 중 포함해서 제가 순위를 정한다면 ㅋㅋ( 제 개인적 취향입니다요 ^^)

1. 화이트칼라

2, 맨탈리스트

3. ncis

4. 하우스

5. 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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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2 09:09
화이트 칼라, 이거 법정 드라마죠?? 저도 지인 소개로 좀 봤는 데, 그거 맞는 지 제목이 가물가물^^
샤크도 법정드라마. 저도 샤크 넘 재밌게 봤어요. 아이 보려주려고 봤는 데, 이건 뭐 워낙 19금이 많아 골라 보여주기도 뭣해서 그냥 저만 재밌게 끝까지 봤어요.
미르창님이 소개해 주신 것 중에 캐슬과 슈츠는 못 봤는 데, 재밌을 것 같네요. 한 번 검색해서 봐 볼까 해요.
좋은 미드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리 순위 매겨 알려주시니 더 좋구요.
미르창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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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5-21 09:35
답댓글

전 추천릴레이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그냥 그리미님께 수다 인사드리려고 왔어요~^^*

 

제가 얼마나 단순한 인간인지 뭔가에 빠지면 잘 빠져나오질 못해요~ㅎㅎㅎ

예전에 24시를 볼때에도 화장실 가는시간 빼고는 정말 폐인이되어서 끝까지 보았구요...

프리즌 브레이크를 어쩌다 남편이랑 TV에서 보았는데 으허허헉~

어쩜어쩜~~~~~사람 따악~~궁금해서 팔짝뛰게 만들어놓고 끝나더라구요.

성격급한 저는 다운 받아서 다시한번 폐인 생활을 했더랬어요.ㅜ.ㅜ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릴때에도 만화책 종결편까지 나온것 외에는 아예 첫장도 시작하지 않았었네요.

 

아~~~~~~~요기 바로 제 아래에 계신 령돌맘님이 추천해주신것 부터해서

유혹의 손길이 저를 부르네요~ㅋㅋㅋㅋㅋㅋ

Anna가 좀 더 자라면 같이 누워서 낄낄 거리면서 볼 수 있는것들도 보여요~^^*

 

그리미님 덕분에 게시판이 풍성해져서 넘넘 좋아요~!!!!!!!!!!!!!!!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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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2 09:04
벨벳님도 그러세요? 저도 뭔가에 빠지면 잘 빠져나오지 못해요. 그래서 한 때 미드에 빠졌다고 겨우 빠져나왔다지요 ㅎㅎㅎ
벨벳님도 24시 보셨구나, ㅋ 24시, 으~~~ 이것 땜에 몇날며칠 밤을 샜는 지 모릅니다. 24시 몇 시즌 끝내고 눈이 거의 팬더가 됐더라는~ 그나마 이리 전편 다 보는 건 밤 새서 보기라도 하는 데 TV에서 한 편 한 편 해 줄 때는 그날 기다리기가 정말 괴롭죠.
진짜 아래 많은 분들이 잼난 미드 많이 소개해 주셔서 저것들 중에서 골라 봐야겠어요. 또 빠지면 안되는 데~~~
나중에 애나랑 즐겁게 미드 즐기세요. 저는 제가 본 것 중에 너무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것은 빼놓고 보여주려고 시작했다 저만 보고 끝난 게 많았어요. 하우스도 중간중간 야한 부분 있는 회차는 빼놓고 보여줬지요.
인사 나누러 와 주시고 감사해요, 벨벳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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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3-05-20 13:36
답댓글

저두 하우스 처음보고 홀딱 반해서 밤샘하며 하우스를 봤는데...

한번 안보게 되니... 이제는 그냥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게 본능인건지... 암튼... 스튜어트 리틀에서의 그 아빠의 모습에서..

어찌 그리 매력있는 남자로 변신할 수 있는건지...

 

제가 재밌게 본 미드는요..

 

 포토 보기

once upon a time 시즌 1

 

동화속 주인공들에게 저주가 걸리며... 현실과 동화속세계를 넘나들며

진행되는 판타지랍니다...

암튼 넘 재밌게 봤어요....

시즌 2도 나왔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포토 보기

그림 시즌 1,2

 

이것도 동화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드라마에요..

그런데 좀 호러쪽에도 속하고...ㅋㅋ

주인공들보다도... 주변인물들이 더 매력적인 그런 드라마랍니다..

가끔 혼자 밤에 보는데... 스릴있으면서 재밌어요....^ㅡ^

 

 

 포토 보기

beauty and the beast

 

혹시 기억나시나요??

미녀와 야수라는 외화드라마!!!

그때도 재밌게 봤었는데...

조금 각색된 현대적인 미녀와 야수랍니다...

 

 

 

 포토 보기

moonlight

 

뱀파이어 사립탐정...

다른 뱀파이어물에 비해서 덜 잔인해서 좋아요...

로맨틱한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포토 보기

finder

 

지금 보면 딱 좋을 미드...

본즈라는 유명 미드 시즌에 등장했다가... 반응이 좋아..

아예 시리즈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어떤 사고후 뭐든지 찾을 수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 주인공...

철부지 같지만... 귀엽고 위트넘치는 매력적인 주인공이 풀어나가는 사건들..

암튼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미드중에 하나에요...^^

 

 

 포토 보기

Touch 시즈 1

 

숫자로 세상을 연결해 나갈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들과 그런 아들을 지키려는 아빠의 이야기..

이건 울 아들램이랑 재밌게 봤던 미드에요...~~~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만한 미드네요...~~

 

 

로맨틱한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샌 별로 로맨틱한 미드가 눈에 안띄네요...

 

처음엔 영어공부하려고 보기 시작하다가...

답답해서.. 자막도 보고..ㅋㅋㅋ  그러다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자막으로 마지막까지 보게되는....^^

예전에 봤던 미드...

그리미님 덕분에 생각난김에...

다시한번 무자막으로 봐야겠어요...^ㅡ^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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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15:13
제가 하우스, 넘버스, 그레이 아나토미, 24시에 빠져서 한 때 거의 폐인처럼 지냈어요. 그러다 이럼 안 되겠다 정신차려 좀 자제했지만, 간혹 케이블에서 보이면 아직도 정신을 ㅎㅎㅎ
제가 제목 바꾸니 너무 좋네요. 령돌맘님도 이렇게 좋은 거 많이 소개해 주시공^^
터치는 24시 주인공인 잭 바우어가 나오네요. 참 매력적인 배우^^
터치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들마라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미드로 풀하우스 등등 있는 거 같은 데, 그것도 아시는 분 계시면 더 소개시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령돌맘님이 소개해 주신 것들 다 탐나요^^ 더 있으시면 아낌없이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고보면 령돌맘님은 정보의 보고신 것 같아요^^ 자주 뵈요^^
댓글로 있기 아까울 만큼 풍성한 정보, 이런 건 게시글로 올리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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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5-20 12:44
답댓글

그리미님~~ ^^

저도 하우스 참 좋아해요 ^^  울남푠이 추천해줘서 알게되었다죠 ~~^^

강한 의사 캐릭터 휴로리~~ 멋져용~~ ^^

 

예전에 가십걸에 푹~~ 빠져 보았다죠 ㅋㅋ 아이들이 보긴 좀 그럴수있구용~~^^;;(워낙 개방적이라 ㅋㅋ)

뉴욕맨해튼의 최상류층 자녀들의 이야기~ ㅎ

재미로 보기 좋더라구요~ 통통튀는 배우들도 예쁘공~ 마구 젊어(?)지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하우스~~ 한동안 잊고있었네용~~ ^^ 감사해요 그리미님~~ ^^

행복한 한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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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15:09
하우스, 저도 정말 좋아요~~~ 괴팍하지만, 어딘가 인간미가 느껴지는~ 내 남자로는 별로지만 남의 남자로 바라보기는 좋은 ㅋㅋㅋ
가십걸, 이것도 너무너무 땡기네요^^
작기님은 언제 한가해지세요? 이러는 저도 한가해지려면 좀 멀었는 데, 여기서 답글 달고 있지만요.
작기님, 어여 바쁜 일 마무리되면 자주 뵈요^^ 작기님 마이 보고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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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1:23
답댓글

시간맞추어서 케이블의 미드가 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자꾸 잊어버리고 자버리기도 하고.ㅎㅎ

그러면서 몇번 시간기억해서 본건

멘탈리스트예요.

젠틀한 주인공이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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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15:17
멘탈리스트, 좀 있다 다시 와서 쓸게요^^
정말 반~~~가운 서연예원맘님!!!^^
멘탈리스트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남주가 얼굴도 멋지공~ 거의 남주보고 들마본다는 ㅋㅋㅋ
우리 로즈는 잘 하고 있지요? 좀 한가해지면 다시 서연예원맘님과 댓글 달며 다시 친하게 지내요^^
마니~ 보고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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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0 17:16
주인공얼굴 중요하죠..ㅋㅋ
얼마전 저는 우리 케이블 드라마 나인에 빠졌더랬어요.
이진욱에 푹~~~ㅋㅋ
저도 그리미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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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23:29
나인이 그케 재밌나요? 나인 얘기 많이들 하셔서요. 저도 한 번 볼까봐요? 이러다 또 진욱앓이하는 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
서연예원맘님과 저도 무지무지 친하게 지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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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5-20 10: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도 미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특히 수사물을 좋아하는데....NCIS와 크리미널 마인드를 좋아합니다..

 

지금 케이블에서 크리미널 마인드는 목욜 밤 10시에 방영한답니다.

FBI 프로파일러들이 나오는 건데 쫌 잔인하고 연쇄살인범들은 수사하는 내용이에요..

혹시 수사물 좋아하신다면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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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14:57
크리미널 마인드도 간간히 봤어요. 수사물들이 아이들이랑 함께 보기는 좀 그렇죠? 저희도 그래서 수사물은 거의 저 혼자 보고요. 근데 수사물들이 은근 중독성 강하다눈^^
NCIS의 주인공 남자분 넘 멋져요. 중년의 멋진 분위기,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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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5-20 09:32
답댓글
그리미님 오랜만이셔요..
저는 CSI에 한참 빠져지낸적이 있어요.
가끔 OCN에서 CSI 데이한다고 하면 하루종일 그것만..
뉴욕시리즈 반장님 넘 멋져요..남편은 뉴욕보다는 마이애미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 때문에 잔인한 장면이 많이 요즘은 못보고 있어요..
CSI, NCSI, 본즈 등등 수사물이 제 취향인가봐요~

최근에 재미있었던건 타조알님도 전에 말씀하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는 셜록홈즈요...
주인공 딱 제스탈이에요 ㅋㅋ


바쁜거 끝나서 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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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14:55
반가운 아이리스옥님^^
저도 csi가 넘 재밌어요. 그런데 수사극이다 보니 잔인한 장면이 많아 아이에게는 안 보여주고 저 혼자 보곤 해요. 지난 번에 헬쓰 다닐 때는 가면 csi 연속으로 재방되는 거 보면서 런닝 뛰면서 얼마나 좋았던 지~ 미드 중에서 아이들이랑 함께 보면 별로인 게 꽤 많아요. 그래서 선별해서 보여줘야 ㅎㅎ
저도 수사물들이 잼나요. 본즈도 간간히 본 적 있고요. 그 베네딕트 컴버배치 나오는 셜록홈즈는 안 봤는 데, 잼날 것 같아요. 간간히 예고편 나올 때 본 적 있는 데, 그 배우 참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셜록도 케이블에서 잠깐 본 적이 있는 데, 이게 또한 19금인 게 많은 거 같은 데, 맞죠? 저만 봐야쥐~~~
조금 한가해지면 자주 뵈요, 아이리스옥님^^ 승현이 근황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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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19 23:50
답댓글

아 생각해보니 몇년전에 동생이 슈퍼내추럴이 재미있다고 해서

시리즈로 3까지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런 종류를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시리즈로 계속 나온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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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20 00:18
슈퍼내추럴도 재밌죠?^^ 시리즈로 3까지 보셨으면 푹 빠져 보신거네요^^ 미드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그래도 잼난 건 어쩔 수 없어요. 히어로즈도 재밌고, csi, ncis도 재밌어요. csi는 뉴욕, 마이애미, 라스베가스가 있는 데, 전 csi 뉴욕이 젤 재밌었어요.
이런 거 얘기나누니 재밌네요. 씨밀레님도 또 뵈니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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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19 22:28
답댓글

ㅠㅠ

저는 티비를 안봐서 미드고 영드고 잘 모르겠어요

전에 주위에서 미드 많이 본다고 할때 볼까 하고 관심은 가졌는데~

볼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제가 보는건 주말에 저스틴과 토,일 영화같이 보는게 전부예요 ㅠㅠ

소개해주시는건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

바쁘신데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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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19 23:13
혼자 바쁜 척 다 하고 죄송해요 ㅠㅠ^^
씨밀레님이 젤 보고팠어요^^ 바쁜 일 좀 한가해지면 씨밀레님 자주 뵐게요^^
글고 영화보면 얼마나 좋은데요. 저희도 8년 정도 영화만 쭈욱 봤어요. 아이가 6학년 넘어서부터 조금씩 미드 잼난 거 제가 먼저 보고 접했는걸요. 저흰 애니메이션 많이 본 게 젤 도움이 됐어요. 애니메이션으로 영어회화랑 듣기 능력을 잡았던 거 같아요. 애니가 저희 영어의 큰 축이었답니다.
자극적인 미드보다 영화가 훨 좋아요. 미드는 아이가 좀 크고 나서가 더 유용한 것 같아요.
저스틴이랑 지금처럼 영화에 푹 빠져 보세요. 저희도 미드보다 아직도 영화를 더 많이 좋아한답니다.
저스틴과 본 영화도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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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3-05-19 22:21
답댓글

하나더 추천 드리면,, 이것은 시즌5로 끝난 드라마인데,, Brothers and Sisters 라고 가족 드라마에요.

유명한 여배우 샐리필드가 엄마로 나오고 칼리스타 플록하트가 딸로 나오는데,,4~5명의 자녀들과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 이야기에요. (이 드라마는 웃기는 코믹은 아니고 정극 드라마.)

약간의 막장끼도 있고 형제자매간에 서로 싸우고 화해하고..

내용은 결국 훈훈한 "가족사랑"으로 끝나기때문에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 시즌 1 (6Disc)

은근,, 중독성 있어요~ㅎㅎㅎ

 

참참.. 저도 하우스 좋아해요~~

하우스 박사,, 괴팍하지만, 상당히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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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19 23:15
벨라님의 소개가 쏟아지니 행복하네요. 브라더와 시스터도 은근 재밌을 것 같아요. 아, 마구 설레이네요. 그냥 하우스 소개만 하려다 홍박샘님과 서정시인님이 좋은 미드 소개해 주셔서 제목 바꾼 보람이 있습니다.
벨라님, 더 소개해 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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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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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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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던 패밀리 추천합니다.

미국에 있을수 있는 여러(?)스타일의 가족들이 모여사는 이야기인데,, 최근에는 케이블에서도  방영하던데요.

어떤때는 너무 웃겨서 헉헉거리며 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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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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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9 21:57
모던 패밀리도 접수합니다. 케이블에서 방영된다면 찾아서 봐야겠어요. 너무 재밌어서 헉헉거린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벨라님도 더 있으시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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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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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9 15:47
답댓글

 

저는 완전히 미드에 문외한이었다가 얼마전 우리 아이가 추천해준

Lie To Me 를 보고는 완전 빠져버렸네요~

얼굴 표정근육이나 몸의 움직임의 변화로 거짓말하는지를 알아채는~

그후로 한동안 아이나 남편을 유심히 요상한 눈으로 분석하며 쳐다보았다는...ㅋㅋ

 

그 다음 시리즈로 추천을 받아 본 아줌마 코드에 딱 맞는

영드 'Miranda(미란다)'

배꼽 빠지도록 신나게 웃었습니다 ~~

극 중 미란다 역의 배우의 이름도 미란다라네요~

34세의 노처녀의 털털한 실수담 중심이랄까? 암튼 우아함은 잠시 내려놓고 실컷 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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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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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9 16:30
심리수사극, 그 제목은 생각 안 나는 데, 그 거랑 비슷하겠는걸요. 미란다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가끔씩 배꼽빠지게 웃는 게 많이 필요하죠.
서정시인님을 사진으로 뵈서 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아름다운 서정시인님을 화상으로 만나는 아이들은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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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3-05-19 16:32
또 심리수사극 있으심 추천해주세요~
정말 좋아하는 분야인데 잘몰라서..^^
그리미님, 이번 글로 좋은 정보 얻어갈 수 있을듯!!
여러분의 추천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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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19 21:55
크리미널 인텐트(뉴욕특수수사대)가 심리수사극으로 재미있었고요. 멘탈리스트도 이와 비슷하네요. 그리고 여주인공이 본 모든 장면을 기억해 수사의 단서를 찾는 미드도 있었는 데, 생각이 안 나네요.
의학드라마는 ER과 그레이 아나토미, 하우스 등이 있는 데, ER은 아이들이 봐도 제법 무난하고요, 하우스는 아주 간혹 야한 부분이 나오긴 하는 데, 조금이라 같이 보면 아이들도 볼만한 데, 그레이 아나토미는 재미는 엄청 있는 데, 야한 부분이 너무 자주 등장해 저만 봤어요. 근데 그레이 아나토미가 하우스만큼이나 잼난 미드에요^^
그리고 천재 수학자가 등장해 사건을 풀어가는 넘버스도 아주 좋아한 미드였구요. 간혹 같이 보기 힘든 것은 안 보여주고 했는 데, 수학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아주 괜찮은 미드인 것 같아요.
그리고 24시 라는 미드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과 24시간 사건이 진행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이 미드는 정말 한 시즌이 24시즌으로 되어 있는 데, 한 시즌을 다 몰아봐야 해서 밤을 새게 만드는, 그래서 피골이 상접하게 만드는 드라마였어요. 간혹 아이들과 같이 보기엔 민망한 씬이 등장해 이것도 저만 봤고요.
위기의 주부도 어른들만 보기에는 정말 재밌던 시리즈입니다. 완전 미드 수다가 늘어집니다^^
다른 분들도 좋았던 미드, 권장 연령대 적어서 올려주시면 풍성한 게시판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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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19 07:02
답댓글

제가 지금도 유일하게 즐기는 미드는 Big Bang Theory입니다.

젊어서는 Freinds로, 지금은 Big Bang 인 셈이네요.

천재 찌질이들의 향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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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3-05-19 16:25
제가 한 때 미드에 빠져서 밤을 꼴딱꼴닥 새던 나날이 있었어요. 그 때 거의 1년을 그런 생활 끝에 안되겠다 싶어 접었는 데, 그래도 정말 재미난 게 많아요. 저도 빅뱅씨어리도 재미나던데요. 천재소년과 그의 친구들 이야기, 정말 재밌었어요^^
잼나고 아이들에게도 권할 만한 미드, 게시글로든 릴레이 이어지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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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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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9 17:28
저 빅뱅이론 정말 좋아하는데 이드라마는 호불호가 갈리나봐요..
남편은 이게 왜 재미있는건지 전혀 이해 못한다는...
전 연구실에 요 비슷한 남학생들을 본적이 있어서 재미났는데..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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