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가 가격이 비싼편이긴 하나, 돈생각에 보다 더 열심히 틀어주는 효과도 무시는 못합니다, 특히 엄마표가 헤이해 질때는요.. 또, 엄마표스터디에서 뭔가 축을 유지해 주는 구실도 하는거 같구요.^^ 아무래도 튼튼으로 테잎을 자꾸 틀다보면, 다른 놀고있는 테잎이나 CD도 생각나서 같이 틀어주게 됩니다.
저희아이도 5세 중반, 일유다닐때 튼튼을 시작해서 6세 중반까지 약 1년해서, 튼튼주니어를 5단계중간까지 했는데요(선생님 권유로, 중간중간 단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엄마표가 이렇게 힘들때, 약 1년 정도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해도 좋을거 같아요. 영유에 다니니까, 아이 스스로 튼튼 쉽다고 시시하다고 안한다고 하던걸요.
튼튼이 일유다니는 4~6세 정도한테는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한계가 많았는데, 정신바짝 차려지던데요,,, 테잎3개에 10만원이라는 가격땜에요,, 그게 튼튼의 장점중의 하나인거 같아요..ㅋㅋ
5-6세때 영어유치원다니기 시작한 아이들과 나중에 7세때 영어유치원 보내는 경우 차이가 많이 나요.
선생님 도움없이 화장실 잘 갔다올 수 있는 경우이고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적응을 잘 하는 아이라면 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게 났습니다. 오히려 그때가 영어에 대해 덜 스트레스 받아요.
튼튼영어는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엄마들이 병행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갠적으론 차라리 튼튼영어를 1년뒤로 미루어도 될 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