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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누구나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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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뿐엄마
  • |
  • 2013-05-14 17:08
답댓글

 

다들 비슷비슷하신가봐요..

저도 어디가서 집에서 영어한다는 말 잘 못하겠어요.

돌아오는 반응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서요..

'난 그렇게 못하겠다.. 대단하다' 이런 얘기도 부담스럽지만(사실 내가 대단해서 하는건 절대 아닌데..) 

이것저것 캐묻고, 나중에 후회한다..라거나, 얼마나 잘하나 보겠다.. 이런 반응은 진짜 반갑지 않지요.

압권은 "그러다 나중에 학원에 들어갈 반 없어 동생들이랑 수업한다..."는 말!!!

제가 실제로 그런 불안함을 가지고 있더라도 남이 그렇게 말하는건 듣기 불편해요.

그러니 자연히 '나혼자 산다'가 아니고 '나혼자 간다'가 되는것 같아요..ㅋㅋ

 

저흰 작년까지는 듣기에 치중했고 올해는 읽기에 중점을 두려고 했어요.

그런데 얼마전 학교 영단어 시험문제지를 봤는데 쉬운 단어도 철자를 잘 모르더라구요.

영어쌤인 친구한테 물어보니, 이제는 단어를 안하면 안될 나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유추하는 것도 좋지만, 사전적 의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듣기는 그대로 유지하되, 읽기는 주말만 이용하고, 단어를 좀 외우게 하라고 권유를 받았어요.

그래서 미국교과서 리딩 쉬운 단계 하면서 단어를 좀 외우게 하고 있는데, 시간이 제법 걸려서 듣기를 빼먹는 날도 많아요.

약간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잘 하고 있는건지.....

 

읽는 것도 생각만큼 잘 되지않고, 실력도 계속 제자리인것만 같아요.

지금 하고 있는 것에 영어단어까지 챙기려니 저녁시간이 너무 바쁜 것도 싫구요..

내 욕심에 아이들을 붙잡고 있는건 아닌지, 이러다 나중에 원망듣는거 아닌지.. 불안한 마음도 들구요..

이럴때면 그냥 학원을 보낼까 싶은 마음이 굴뚝이예요.

벨벳님이 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이런 주제를 던져주셨는지요..... ^^;;;;;;;

 

벨벳님도 그런 적 있다고 하시니 좀 안심이 되네요.

위로받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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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4 20:26
이도저도 아닌듯한 느낌이라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공감이 되어요.
영어학습이 이게 맞다는 정답이 없어서 집집마다 아이마다 각기 방법이 다르다보니
내가하고 있는것이 맞나 의문도 들고...아이실력이 바로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힘이되는건 이런 엄마표를 집에서 혼자한다면 며칠 못가서 그만두었을텐데
쑥쑥에서 여러 엄마들의 이런저런 얘기를 읽고 댓글달다보면
조금만 더 해보자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근데...저도 스펠링은 써서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마전 로즈에게dood bye써보라고 했더니 good bay라고 적더라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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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13 18:30
답댓글

자주방에 놀러왔어요^^

벨벳님이 문열어서 아는척하러~~~ㅎㅎ

 

저도 벤자민 집에서 영어한다고 그러면...

같은 얘기 들어요^^

그래서 소통이 되는 이곳에 더 정이 드는것같아요^^

 

주말동안 넘 힘들었더니..

집에와서 잠깐 졸았어요...

 

저 전화영어 시작한지 일주일 되었답니다 ㅋㅋ

벤자민도 이제 좀 적응된것같아요^^

인사하고 하루에 있었던 일 이야기도 하구요~

10분이 너무 짧아서 휙 지나가니...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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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3 20:10
반가워요~~
icr방에서 엘리보고 반했어요.
귀여운 꼬마아가씨가 어찌 영어를 잘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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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14 04:40
서연예원맘님 저도 너무너무 반가워요~~
이렇게 뜬금없이 놀러와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서연예원맘님 최고!!
아이표방도 자주방도 서로 소통이 되는 사람들이 모인 편안한 공간인것같아요~^^
자주 놀러올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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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4 08:08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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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5-14 08:23
이렇게 찾아와줘서 감사~^^*
벤자민 전화영어 궁금했었다우~
언제 시간될때에 풀어놔봐줘~^^*
다른것보다도 영어를 집에서 한다고 하면 좀 특이하게 생각하는것 같아~
하긴,,,울 벤자민이랑 엘리가 좀 많이 특별하기는 하쥐~!!^^*
이제 좀 괜챦은지,,,,주말을 항상 열정적으로 보내는 디올네라서 아이들은 적응이 어느정도
된것 같고,,,디올님~~~~토닥토닥~~~~~주물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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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13 16:41
답댓글

초4 저스틴

벨벳님 대문 열어주시고 우아한 그림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전혀 저런 우아함이 안나타나지만 대리만족합니다

저스틴도 집에서 작년까지 학습지 하다가 엄마표영어한지 아직 일년이 안되었는데

주위에서 무슨 학원다니냐고 물어봐서 집에서 그냥 한다고 하면 돌아오는 말이 그리 썩 곱지만은

않더라구요 "집에서 시간이 있으니까 가르치지..엄마가 실력이 되나보네~"이런식의 말을 하고

아니면 이 애가 얼마나 잘하나 알아볼려고 하는 그런 마음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저는 다른 아이가 뭘 배우고 어떤 학원을 다니는지 전혀 궁금하지도 않은데

특히 친하지도 않은 엄마들이 그런걸 물어보면 조금 기분도 얹짢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주위에서 지켜보는 눈들이 있어서 아이을 위해서도 그렇지만 정말 열심히 잘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스틴은 요즘 방학때부터 듣던 매직트리 38권듣고 있는데 정말 좋아해서 하루에 한권씩 1시간 넘게

듣고 있어요 그리고 책은 짧은거 프로기 시리즈 읽고 있답니다 영어책은 한글책만큰

안읽어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해요 그래도 작년 엄마표로 시작하기 전에는 하루에 영어책 한권도

안읽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은 발전을 한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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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3 20:14
저스틴 정말 꾸준히 하는군요.
듣기를 1시간넘게 계속해오고 있었다니...로즈는 10분듣고 있는것도 죽을라고 해요.
옛날부터 듣기하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아마도 필요하다는걸 알게되면 하려들지...학교시험에서도 듣기로 영어를 본다고 하는데
너무 쉬워서 다 알겠다고..-.-기본의 기본을 묻는 정도라 변별력은 없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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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5-14 08:40
맞아요~정말 씨밀레님 말씀처럼 친하지도 않은 엄마들이 그럴땐 정말,,,ㅎㅎㅎㅎ
저스틴이 워낙에 잘하니까 이것저것 궁금해 하는것 같아요.
울 저스틴~~~매직트리에 빠져 계시는군요~^^*
프로기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많이 듣고나서 읽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하루에 1시간을 넘게 듣고 있는 저스틴 칭찬 담뿍 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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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5-14 17:13
저흰 28권까지 있는데 이건 1시간은 안넘거든요. 29권부터는 1시간이 넘나봐요..
정말 좋아하는 것에는 장사가 없는듯 합니다.
옆에 있는 전 졸릴 지경인데 아이들은 집중하고 듣는걸 보면 정말 기특해요. 장족의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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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3 10:52
답댓글

초3 로즈

 

벨벳님의 대문글 오랜만이라 무척 반가워요.^^

저학년때야 우리아이 이거저거 한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이가 크면 그것도 잘 말 안해준다고 하던데...

그것도 정보에 속하는지...ㅎㅎ

 

로즈는 어제 담양으로 테지움보러가다가 배고파

승주라는곳에 점심먹으러 간곳에서 놀다왔어요.

 

실은 집에서 출발해서 가다보니 어제 싸이클대회로 길을 통제해서

잠깐 놀러간곳에서 저 빼고 셋이서 고동잡느라고 열을 올렸어요.

 

생수담은 피트병의 물은 쏟아버리고 그곳에 고동을 잡아서 넣었는데

이것들이 살아있어서 피트병을 타고 올라가네요..어으 징그러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느라 담양까진 멀어서 못갔지만

의외의곳에서 잘 놀았어요.

 

엑스포가 다시 재개장한다고해서 어제 들어오는길에 가보려다

애들이 너무 곤하게 자는바람에 패스하고

마트앞에 새로지은 공원이있어서 바람쐬고 왔어요.

이곳에 돌고래동상이 있는데 이곳에 올라간다고 기를 쓰고..ㅎㅎ

나름 재미있었네요.

 

요즘 로즈는 화상영어를 해오던곳에서 토크스테이션으로 바꾼지

한달되었어요.

크게 발전된 사항은 없지만 앞으로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믿고 하고 있어요.

문법도 하는데 한번씩 작문숙제를 내주는데 bb하던 습관이 있어서인지

어렵게하지는 않는데 스펠링이랑 문법오류가 있네요.

그래서 공부하는것이니 맘 쓰지 않고 있어요.

 

책읽기는 레인보우 매직, 베트맨,디즈니 프린세스 책산거 읽히려고 하고 있어요.

진작에 사놓은 헨리엔 머지도 기다고있고...네이트도 기다리고..ㅎㅎ

 

로즈의 영어공부는 거의 쑥쑥에서 하는 bb랑 icr,공룡반에 참여하는거예요.

주말엔 그래머큐하고...1년은 이렇게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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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5-13 11:38
이쁜 로즈~~~~~오랫만~!!!!!!!!!!!
고동을 많이도 잡았네요~^^*
활짝 웃는 미소가 너무너무 이쁩니다.
저희도 토크스테이션에서 하고 있는데 문법수업은 안받고 있어요.
주5일25분 수업으로 만2년을 했는데 다음번 결재할때에는 주3회로 할까...생각중이여요.
레인보우 매직보다 네이트가 더 쉽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조금 어렵게 여겨져도 그림이나 내용이 맘에 들면 읽더라구요.
BB와 ICR만 해도 책읽으면서 웍싯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공룡반까지 하는걸 보면 로즈는 정말
성실한 친구 같아요.
얼굴도 이쁘고 영어도 열심히 하는 로즈 이번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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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5-13 13:51
로즈 웃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저도 미소짓게 만드는...

어떨때는 계획한대로 보다는 의외의 곳에서가 더 재미있을때도 있더라구요..
꼬물꼬물 병을 타고 올라오는 고동은 저도 좀...

BB, ICR, 공룡반까지 꾸준히 하는 로즈가 대견하네요..
꾸준히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님도 대단하시구요~

저희도 공룡반은 결석 없이 완주해보려구요...
로즈도 같이 완주해요~

로즈나 Anna 처럼 승현이도 언젠가 화상영어 하는 날을 고대해봐요.
워낙에 수줍움이 많은 성격인지라 가능할런지 --;;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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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13 16:42
저스틴이 개울이나 계곡에서 고둥이나 물고기 잡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사진 보면 자기도 가고 싶다고 난리 일거 같아요
아이들은 어느 곳에 있든 놀거리를 찾아서 잘 놀더라구요
로즈 토크스테이션도 하고 있군요
여러가지로 엄마가 잘 이끌어주시는거 같아서 정말 멋진 엄마세요~
잘 따라와 주는 로즈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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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3 20:16
로즈는 처음에 고동을 손으로 못 만졌어요.
오히려 동생은 겁없이 자꾸만 물속으로 여기저기 다녀서 제가 손 잡느라 혼이 났지만...
로즈는 나중에야 용기가 났는지 늦게 재미를 붙여서는...물고기 못 잡은걸 아쉬워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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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3-05-14 17:17
로즈가 영어를 다양하게 접하고 있네요. 엄마의 꾸준함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것 같아요.
그야말로 '위대한 유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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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5-13 09:33
답댓글
벨벳님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2주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승현이는 주말동안 할머니 댁에서 가서 농사일을 도와드리고 왔어요.
아무리 기계화가 되고 했어도 아직까지는 사람손이 많이 필요해요.
큰아빠, 아빠 따라 경운기 타고 논에 나가 구경만 하려다가 아빠의 잔심부름을 도왔나봐요..
진흙 범벅이 되어 왔지만 할머니, 큰아빠 등등 온가족이 칭찬해 주니 뿌듯했나봐요
일기에도 모판나른 이야기를 썼더라구요.

유치원 다니고 할때는 주말에 밥먹을때 큰아빠 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며 밥먹고
흘리지 않고 남기지 않도록 교육했었거든요.. 크면서 안하게 됐지만--;;
아마도 다시 큰아빠께 더 감사한 마음으로 밥을 먹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토요일에 점심먹고 잠깐 설악해수욕장 다녀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전 둘째가 잠들어 차안에서 안고 창문만 열어뒀는대도 어찌나 시원하던지요...
승현이는 물론 자동으로 바다에 입수했구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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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13 10:44
요즘 모내기가 한창인때인거죠?
저도 농사철에 무얼하는지 잘 모르겠던데...
얼마전에 신랑이랑 차타고 나가보니 논에 물이 가득이 받아있는것이 보이던데...
아마도 모심기전에 저렇게 물을 미리 넣어두나보다고 신랑이랑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승현이가 값진 체험하고 왔네요.
다시 큰아버지께 고마운 마음을 가질것 같아요.
저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해수욕장에 사람많던가요?
어제 보니 계곡에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슬슬 피서의 계절이오나봐요~~

참...저도 둘째 낮잠시간이 걸려서 애 앉고 차에 자주 있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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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3-05-13 11:43
대문지기가 2주였군요~ㅋㅋㅋㅋ전 1주인줄 알았네요.^^*
네엡~!!!!!!!!!!!!!
승현이는 좋겠어요~저희는 농사짓는 친척분이 없어서 Anna 친구네 외갓집에 덤으로 따라가서
감자도 캐고,,밤도 따고,,깻잎,상추도 따옵니다.
친구외할머니가 Anna 손을 잡고 걸어가시다가 '저~~게 뭐게??'라고 물으시니 '잔듸요~!'라고 Anna가 자신있게 대답하더라구요. 한창 여름이였는데 논이더라구요.
모두들 빵~!!!터졌었네요.....
지금 모내기철이군요. 한창 바쁠때에 가셔서 큰 효도하고 오셨네요~

봄바다 정말 좋지요~~~~
주말 아주 멋지게 보내셨네요~^^*
옥님네도 즐거운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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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3-05-13 13:38
승현이는 시골이 친가이지만 그닥 잘 알지못해요..
밭이나 논을 잘 안데리고 다녔거든요..
이제 좀 컸으니 부려먹을라구요 ㅋㅋ
니가 먹을 고구마랑 옥수수는 니가 거두거라 ~

네.. 설악해수욕장이 큰곳이 아닌데도 시간이 지나니 사람이 좀 모이더라구요...
더운건 다 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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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13 16:43
아이들 체험이 따로 없네요 정말 온가족이 모여서 즐거우셨겠어요
저는 왠지 농사일보다 새참이 더 떠오르네요 ㅎㅎ
아이들도 도와서 더 즐거운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제 슬슬 바다가 생각나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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