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비니 금요일에 수영 다녀와서 친구집에 생일 초대 받아서 온 가족이 가서 밤까지 놀다 왔어요,,,
어제 bb를 해 놓으라하고 형이랑 비니랑 놔두고 마트를 다녀왔는데 둘이서 얼마나 놀았는지 3장 했네요...
이것저것 살 것이 많아 올래 걸렸는데 말이죠..-.-
저녁에는 아이 재우다 잠들어서 이제야 올립니다..죄송해요^^;;

22번 초2 에디
하는 것도 없이 왜그리 바쁜지 월욜 웍싯 못올려서 수욜꺼랑 같이 올려요.
수욜 예문만들기할때 제가 몸이 안좋아서 혼자 하게 했더만 단순하지만 어찌어찌 하긴했네요.
고마울따름입니다^^

32번 그레이스
잉..... 올린 것이 날아갔어요...
훨훨..... 한 주간 모두 모두 힘내세요....


36번 Jasmine
비가오니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수요일껀 좀 어려웠는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물론 투덜거림도... 그래도 못들은 척하니 하긴 하네요...^^


8번 Rey 제출이 늦었습니다.
웤쉿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이건 절대 한 번 했다고 자신 하지 말고 곱씹으며 문형 익히기를
다지고 또 다져야 한다는 생각이 막 듭니다.(레이가 endless 웤쉿을 알면 승질 내겠지만요)
어느 요일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지만 월,수 웤쉿은 중등만 가도 이게 웬떡이냐 할 정도로
정말 이것 잘 해놓으면 보물을 건진 겁니다.
중등 수업 매 이런거 시험에 내더라구요.
월,수 잘 되어 있는데다 금요일걸로 확인 사살하면 끝난거죠. 핵심이 지 꺼가 됐으니까요.
홍박샘님 제공 자료들 잘 저장해 두었다가 울 애들에게 (중3도 빠른 속도로 하라고 던져 줄겁니다)
보물보따리처럼 풀어 줘야지요.

13번에릭입니다. 수요일 워크싯을 못받아 월요일꺼 못한거 했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어 저녁이면 시간이 사실없지만, 1장이라도 같이앉아서 이야기하며 부담없이 하니 좋네요~ 해석도 시켜보고 잘하면 칭찬도해주고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3번 초2 루나
날씨가 따뜻해져서 밤에도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지난주 한 번, 수요일날 한 번 세식구 밤에 조~금 걸었더니 루나가 너무 좋았나 봅니다.
어제도 빨리 나가자는 것을 웍싯 마지막 페이지 하고, 숙제 하고 그러다 보니 비가 두두둑...
루나가 많이 아쉬워했어요..

1번 초3 그레이스
오늘은 비가 오고 제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축 쳐지네요...
집에서 푹 쉬고 내일은 컨디션이 다시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레이스는 영작하는 날은 항상 가장 간단하고 가장 쉬운 걸로만...ㅎㅎ

감사합니다.
아직은 할 단계가 못되어 저장만 해둡니다~ 언젠가는 하겠지요.

5 알렉스
사진이 흐릇흐릇 잘 안보이네요.
맘이 급해서 그런가봐요. 나가기 전에 올리려 하니 맘은 급하고 대충 찍어서~~ㅎㅎ
요즘 온 식구가 감기로 고생입니다.
특히 제가... 애들은 병원 다니는데 제가 약을 안 먹으니 더 안 낫는것 같아 어제는
병원에 다녀 왔답니다. 윽~~ 약 먹기 싫어..
요즘 일교차가 크다보니 감기 걸리기 쉽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초3 로즈
시험공부로 문제집푸느라 시간이 부족해서 워싴의 뜻을 미리 찾아서 써놨더니
그게 재미있는데 했다고 한마디하네요ㅠㅠ
책읽기를 못해서 어젠 반정도만 읽고 잤어요.
초2 Jeff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간만에 내리는 비가 먼지들을 씻어내주니 맘도 덩달아 상쾌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삭신이 쑤신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팍팍 와닿는 아침입니다 ㅜㅜ
9번 10번을 먼저 한 울아들은 요 1번 책이 별 재미가 없나봐요. 두권은 신나게 읽었는데 이번 책은 시큰둥하네요 ㅋㅋ 다음책은 재미있기를 ...
초5학년인 누나가 있는데 아마도 동생이 하는 BB가 부러웠는지 자기도 하고싶다네요 ㅋㅋㅋ
정작 울아들은 하기 싫어하는데 ㅎㅎ
그래서 누나도 간간히 웍싯을 던져줄까해요 ㅋㅋㅋ

24번 조이
이번에는 일등으로 못올리면 순위권에는 들게 웍샷 올리라고 잔소리 하고는 학교 갔습니다. 확인해보겠다고 협박까지..ㅠㅠ
이번책이 베렌하면서 가장 재밌다네요..특히 티비 못보게 했을때 아빠의 반응이 재밌다고...
요즘 베렌 시작하고 나서 조이 영어공부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집에서 못봐주는 엄마의 불안한 마음에 다니던 어학원을 그만뒀습니다. 대신 아직 스스로 듣기, 읽기에 익숙치 않아 학원식으로 운영하는 영어도서관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서 읽고 싶은책 읽고 오라고 했는데...어학원다닐때보다 훨 더 재밌다고 하네요.
중학교 가서는 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을듯 싶어 선택한 방법인데 아이가 좋아하니 일단 안심이 됩니다. 영어독서레벨이 높지 않아 기초부터 하고 있는데..스스로 책 읽고 듣고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날이 오겠죠..집에서도 쑥쑥의 도움을 받아 아이와 열심히 진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부쩍 큰 아이를 보면 이 시기가 한번 지나가면 또 언제 오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 짠한 마음이 듭니다.
어릴때부터 아이를 위해 해준것도 없이 ...니 알아서 해라 식으로 내버려뒀는데.. 쑥쑥 들어와서 아이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며 같이 커가는 엄마들을 보면서 소중한 시간.후회없이 보내야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11번.메리.비가와서 왠지 센티해지는 날이네요. 달콤한 커피한잔하며 수다떨고 싶은... ^^ 홍박선생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영어교육 암것두 모르는 제가 이렇게 따라갈 수 있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요즘 메리학교에서는 체육시간에 여러가지 야구를 해보고 있더라구요. 발야구, 주먹야구...첨들어보는 야구도 많던데, 야구방식은 거의 비슷한가봐요. 운동을 좋아하는 메리는 너무 재밌어 하네요. 웍싯 문장만들기에두 활용하구있네요.^^
Alice 초4
지난주 받은 too much teasing웍싯 첫번째를 어제 끝냈습니다. 아이속도가 느려서 홍박샘 진도에는 도저히 못따라 가지만... 거북이처럼 느려도 언젠가는 결승점에 이를날이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자체 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책을 소리내서 끝까지 읽기도 지겨워 하는거 같아서 저랑 한쪽씩 번갈아 가며 읽어요. 그냥 흘려듣기하면서 책보는거는 좋은데... 막 공부하는것 같아서 좀 싫어라 하는 느낌이 들긴하네요.
사진을 올려보고 싶은데... 폰으로 바로 올리려고 해봤더니 사진 용량이 기준을 초과했다고 안되네요. too much teasing두번째 웍싯은 사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인사 꾸벅드리고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