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크리스&제이슨
수박따기축제도 있나봐요.. 처음 들어봤네요..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
한글책 사주려고 하시나봐요.. 저도....ㅋㅋ
아이들이 사달라고 한 책이 많았는데, 어디 꽂아놓을데가 없어서 한동안 책을 못사줬거든요. 게으른 엄마... -_-
미루고 미루다가 지난주에 맘먹고 정리했네요. 먼지가 얼마나 많던지...
앓던 이를 뺀 것처럼 제 맘도 시원~ 책장도 시원~해요..
아이들이 원하는 마법의 시간여행도 사서 넣어주고, 글밥 좀 많은 명작?고전?동화류를 넣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저희아이들은 요즘 탐정물에 빠져있는데요.. 초등 탐정물부터 셜록홈즈까지 아주 심취해있습니다.
저도 어릴때 추리소설 참 열심히 읽었거든요. 모전자전인가봐요.. ㅋㅋ


한동안은 영어책을 열심히 읽었는데, 요즘은 시들하네요.
500권 채우기가 이렇게 힘들다닛... ㅠㅠ
담주 대문은 제가 열께요. 핸드폰 알람을 이중으로 해놓았으니 이번엔 안잊을께요...^^
초2 엘리
수박축제~! 넘 잼있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한글책 들일 준비를 하시는 군요~~ 저희도 한글책 들인지가 꽤 된것 같아요.
학교 도서관을 매일매일 이용하다보니 본인의 책 취향도 생기고, 흥미대로 이것저것 빌려오는데
가만히 보면 오락위주도 있지만-오늘은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를 단어 물어가며 읽더라구요-
쑥에서 추천해주시는 수학동화 이런 책도 재미있다며 빌려오길래,
일단 엘리가 읽고 싶은것을 마음껏 읽게 하고 있어요.
대신에 큰 도서관엘 가면 제가 읽혔으면 하는 책을 좀 빌려서 이것도 읽어보라며 내밀어요.
경제동화, 수학동화, 과학관련으로요~~
그래서 한글책을 위인전, 개념씨수학동화, 마법천자문 이후로 안산듯 하네요.
은이가 어스본책을 좋아한다니 부지런히 대령해야겠어요~~ㅎㅎ
책 속 구문 인지해서 생활 구석구석 써주기두 하구~~
저희는 오늘 'where the wild things are' 책에 나오는
'wild things', 'I 'll eat you up'
요문장들을 엘리랑 동생이랑 서로서로 장난치며 말하기를 제가 유도하였는데 잘 걸려들더라구요 ㅋㅋ
귀가 좀 시끄러웠어요 ㅎㅎ
내일 또 써먹어야죠 ㅎㅎ
저는 페이지 카운팅은 전혀 못했어요...
지난 번 방에 못들어 온 관계로 지난 주말부터 읽은 책 사진들이에요.
동생이랑 하는 북클럽에서 만든 핑거 몬스터로 동생과 저를 겁내주었어요.

초2/앤디
사진을 겨우 찍느라 늦엇네요. ㅠㅠ
윤이동생까지 책 읽어주랴 바쁜 나날의 연속이죠.
전 수학관련도서 집에서 두고두고 읽을 책 보고 있는데
다 사고 싶어서 영어책은 말할것도 없구요.~
앤디가 월,화,수,오늘까지 읽은 책입니다.
마음에 드는 책 고르라니 읽었던 글밥이 약한 것으로 골라서 눈 감아줬어요.
챕터 두권 읽으면 하루 100페이지 읽기 끝나는데 아직 힘들어 하는 편이라서
아직 많이 읽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푹~ 담가야죠.~ ㅎㅎ
5월1일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873페이지 읽었네요.



초2/ 주얼
어제의 어버이날까지 모든 행사를 마치고 드디어 마음의 안식을 찾았습니다. ㅋㅋ
별루 하는것도 없는데 맘만 복잡스러워서.
주얼이는 열심히 티아라로 집중듣기중이구요. 월요일~금요일까지 같은 책으로 듣기, 따라읽기 연습, 그리고 밤에 자기전에 제가 영어책 3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바쁘거나 아이들이 일찍 잠들면 가끔 빼먹기도 하구요.ㅋ
공룡공부방 신청했는데 윅싯 한번도 안해본 주얼이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애가 읽어던 책 중복해서 읽기도 하고 시리즈에서 어떤 책을 읽었었는지.. 헷갈리기도 하네요..
생각나는데로 요즘 읽고 있는 책들 올려보아요.
도라는 요즘 집중듣기 열심히 하고 있구요. 프로기는 도서관에서 읽고 수업을 하고 있네요..
이퓨쳐북은 이제 4단계로 넘어가려구요.

초4/저스틴
저는 페이지 체크하는거 깜박해서 그냥 이번달은 권수만 체크할려구요
짧은 런투리드는 권수에 포함안시키고 있어요~
저도 공룡공부방에 손들었어요
저스틴이 공룡엄청 좋아해서 열심히 잘할거 같거든요
그리고 이책 한글책으로 있는데 유치원때 엄청 읽어서 좋아할거 같아서요~
저는 저스틴이 이제 학년이 있다보니 역사책 종류를 얼마전에 들였어요
용선생이야기 한국사 들여서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본인이 읽기는 귀찮고 저한테만 읽어달라고 해서 저녁마다 읽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단행본으로 많이 구입하고 있어요
저스틴이 송언 선생님을 엄청 좋아해서 송언선생님 책은 다 구입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 많아서 좋아하는거 같아요
도서관에서 보라고 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완전 무한 반복을 하기 때문에 필히 있어야겠더라구요
요즘은 거의 한글책은 안사고 영어책만 열심히 사고 있어요
영어책이 거의 없었거든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수박축제도 있군요~전 몰랐다는,,,,수박축제 다녀오시게 되면 꼭꼭 사진 올려주셔요~!!
저희집 근처에도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한줄짜리도 당연히 체크해야지요~!!!!!!!!!
헨리앤머지도 보이고 어스본영리딩도 보이네요~
집에 들일 한글책은 ,,,음,,,,,저희집은 Anna가 조르거나 반복해서 빌려보는것 외에는 대부분
창작문고집은 왠만하면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히고 있구요~
한국역사와 세계역사, 과학, 명작&고전등은 추천 무시하고 Anna가 직접 고르게 해서 들였어요.
아이들 손잡고 한번 나가셔서 직접 골라보게 하시는것 추천해드립니다~^^*
구매는 인터넷서점에서 하더라도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할꺼에요~
저희집은 화요일까지 나니아 2권을 휘리릭 속독으로 읽었구요~
어제는 뉴베리 중에서 두께도 얇고 쉬운편에 속하는 On my Honor를 읽었어요.
뉴베리 책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100페이지가 안되는 90페이지입니다.
작가는 메리언 데인 바우저인데요~
번역판으로 '잃어버린 자전거'라고 우리나라에도 출판되었어요.
우리도 자라면서 친한 친구인데도 은근히 경쟁도 하게되고,괜시리 모험심을 발휘하게 되는 친구가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은 청소년시기에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게 되는데요,,,,뒷이야기는 직접 읽어보시길~~
뉴베리 상을 탄 책이라 그런지 줄거리와 구성이 책 두께에 비해서 아주 탄탄하답니다.
Anna는 읽고나서 성경의 시편 1:1절을 떠올려서 책상위 칠판에 적어놓았더라구요~^^*


초3 로즈
수박따기체험도 있네요.
검색들어가봐야 겠네요.ㅎㅎ
저희도 한글책들인지 됩니다.
주로 로즈가 도서관서 빌려오고 권장도서 찾아서 읽게하고 있어요.
집에 들이신다면,
gogo지식박물관,비룡소의 책읽기 시리즈, 시공주니어문고도 좋고,
두산동아서 나온 초등논술필독서 명작,고전도 좋아요.
초등생이니 사전지식배경도 필요하고 문고로된 명작도 필요하더라구요.
창작문고도 있음 좋구요.^^
얼마전에 그램그램영단어랑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들였는데 잘 보더라구요.
만화책이긴 한데...학습만화라 보여주었어요.
한참 꺼내보더니 요즈음 좀 시들해지긴 했네요.ㅎㅎ
요즘 시험기간이라 책읽기가 자기직전으로 밀렸어요.
한글책은 로즈가 시간날때 읽고 있어서 그시간에 영어책 읽으라고 할 수 없어서
자러들어가는 애한테 한권만이라도 읽자하네요^^
로즈가 100페이지 읽는건 시험끝나거나 아니면 6월달부터 하자고 하네요.ㅎㅎ
이번달엔 하루한권읽기로 해야겠어요^^
total p364/14권/100권(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