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연스럽게 들려주다보면
자연스러운 아웃풋이 나오겠지요
22개월 준호도 흘려듣기 하다보면 혼자서 흥얼흥얼따라하는게
약간의 아웃풋이 느껴져요
차고 넘치게 들어라..
쑥쑥에 와서 엄마표 시작부터 가슴에 새기고 새기는 얘기입니다.
기본 중에 기본인 거 같습니다.
맞는말씀에 동감합니다.
엄청난 양의 듣기와 엄청난 양의 읽어주기..(지나가다 님 말씀처럼 동화책 읽어주는것이 결국 듣기지요 ^^)
그게 쌓이고 쌓여야 아이스스로 읽기도, 쓰기도 쉽게 진행이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듣기가 쌓이지 않은상태에서 읽고 쓰기도 가능하지만 그건.. 모래로 쌓는 성과 같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
많이 들려주시고 많이 읽어주는것이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인데.. 생각보다 참 힘드네요.
요즘 3일동안.. 두 아들들에게 책한권 못읽어주고 있거든요 흑..ㅜ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는것도 결국 듣기에요.동화책을 쓰라고 하는것이 아닌이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