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아람단 활동에... 단원평가로 인해 여유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이..몇 번 읽고 외우더니 노트에 한번씩만 쓴다고 하더라고요..
언제쯤 꼴찌를 면할지....ㅠㅠ


14번 에밀리/일주일내내주중은넘바쁘고~오늘은하루쉬며못했던것들마무리했네요~다들열심히!!!하는친구들!! 홧팅!보냅니다~주말마무리잘하세요~^^
23번 초4 sun
시아버님 시어머님께서 오시는 바람에 아이들이 들떠 책은 보지도 않았네요...
오늘 가시고 나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꺼는 참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초3 써니~
아이가 배가 아파서,,,병원을 다녀왔어요.
여러번 읽고
한문장을 한번에 써버는 걸로 대체했네요~^^
담주는 다시 고삐를 제대로 잡고...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20번 Yeonny 원래는 수요일 저녁에 sqr을 해서 목요일에 올리는데 이번엔 수목에 상시평가를 한다고 해서 시험 마치고 하느라 하루 늦었어요 다 주관식이었는데 여니는 객관식 보다 오히려 풀기가 수월했다고.. 초등4학년 시험이니 뭐 그리 복잡하고 어렵겠어요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다뤄보는게 좋은거겠죠

7번 초4 jack입니다. 이번주 유독 외우기 힘들어하네요. 쉽게 가는 날이 있음 오늘같은 날도 있는거겠죠.

15번. 로이. 초4
힘들게 진행한 과제 제출하네요~~
잘 참고 견디어 왔는데 결국 한소리하고 말았네요.
이것만이 아니고 여러가지 겹쳤는데 sqr은 시간이 다 되도록 하지를 않아서 터져버리고 말았네요.
한장은 하지말라고 해버렸어요.. 이렇게 마음이 무거워 지면 지치는데 걱정이네요...

12번 Ryan 이번쓰기는 타이타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라 책도 찾아 읽고 재밌게 잘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책을 접할 수있어 감사드립니다

36 초4 katie 오늘도 무사히 잘 하넸네요.인제는 안한다는 소리도 안하고 그냥해야되는줄알아요. 5기 친구들이 다 열심히 하니 같이 열심히 하게되는것같아요

28번 초4 김윤지 / 오늘 저녁에 부랴부랴했습니다 / 어제 읽기, 노트에 받아쓰기 1번했고 오늘 외우고 쓰기를 마쳤습니다 / 아직 외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쓰기도 많이 틀려서 이틀에 나눠서 하는게 조금은 부담을 덜어주는 것 같아요 / 다음주에는 쪼~~금 더 나아지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
16번 초4 Kate
이번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힘들어하네요.
담주는 흥미있는 이야기이기를 바래봅니다. ^^

윅싯 쓰다가 잘 모르겠으면 체점도 안하고 그냥 다시한다고 해서 한 5번은 한 것 같네요.
엄마가 바쁘셔서 제가(초5 유도훈)올리느라 댓글은 못 달겠네요.죄송합니다.


18번 초5 앤지
이번것은 집중이 잘안된다며 힘들어했습니다. 어젠 외운다고 방에 들어갔는데 한참후에 가보니 자고 있드라구요 ㅠㅠ 요즘 밥도 잘 안먹고 짜증이 좀 늘었어요. 체력이 딸리는것 같기도하고...
5기 친구들은 지치지말고 즐겁게 쭈~~욱 입니당 ^^~*

8번 초4 Jessica 매일 어버이날임 참 좋겠더이다. 어찌나 알아서들 척척 하시던지.. 작은아이의 피아노 반주로 큰아이가 어버이은혜를 부르는데 왜케 좋은지요^^ 이번 sqr은 다소 쉬웠는지 빨리 끝냈네요. 맨날 이렇게 쉬웠음 좋겠다는데 지 실력올라 쉬워진걸 모르나봅니다.^^
22번 초4 sera
하루만에 외워서 할려니 여기저기 틀린게 많습니다.
그래도, 엄마 직장갔다 오기전에 알아서 해 놓으니, 잘 했다고 칭찬해 줘야 겠어요.
이번에 출석체크를 해 보니, 모두들 참 열심인 것 같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기특하고 칭찬받아 마땅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칭찬해 줍시다^^


25번 JJ 오늘은 화요일에 비해 잘 안 외워 진다고 하네요. 마지막 장은 다 맞았다고 그림도 그려 놓았네요. 요즘은 웍싯만 주고 전 전혀 신경써주지 못하네요. 싫다는 말 안하고 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울 뿐이네요.
4번 초5 소피아
저도 어제 어버이날이니 열심히 하라고 할 걸 그랬어요...ㅎㅎ
어제 숙제랑 다른거 하느라 안하더니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네요~ 기특하다고 칭찬해줬어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궁시렁거리며 억지로한 과제 중 하나가 된 것 같네요. 궁시렁 궁시렁... 글자도 굴러굴러 어데로 가니~ 그냥 해 주는 것으로만 감사하네요. 다음 주는 기분 좋게 하면 좋겠네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주말에 해놓지 않으니 마음이 불안불안
수요일은 4교시라 비교적 여유가 있어서 미술학원 마치고 온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했답니다.
리챠드는 채점을 본인이하고 자기가 보기에 만족 스러우면... A++ 라고 채점하고
자기가 맨트도 다네요.. (웃겨요... )



1번 새라 입니다... 늘 두번째건 화욜날 하는데요 .. 이번엔 낼 어버이 날이니 얼른해라... 뭐 약간의 협박? 처럼 ㅋㅋ 그래서인지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거의 틀리지않고 잘했다고 스스로 뿌듯해하네요 ㅋ~~ 비옵니다.. 동동주에 파전이 생각나네요...^^;;
2번 Rey예요
이번 것은 주말에 해 놓지 못해 어제 학교 과제 해놓고 하려니 늦은 취침을
하게 돼서 그닥 좋은 표정으로 하진 않았답니다.
급조치고는 잘했더라구요. 중요한건 머리에 좀 남아 있어야 될텐데 홀라당 발라당
지우개로 지운 듯 다 까먹었을것 같아서,, 으~ 그럼 아까비ㅠ ㅠ

5번 초4남 Andy

5월을 너무나 느끼고 있는 아들입니다.
궁둥이가 들썩들썩...^^
불평없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이쁨 ^^
아무래도 시간재는 건 좀 더 뒤로 미뤄야할 거 같아요 (5월이후로~~)
6번 초3 Anna
빈칸 채우기에서 하나를 틀렸다면서 아쉬워하더니
외워서 쓰기에서도 아깝게 하나를 틀렸다고 아쉬워했어요.
저희는 어제 학교에서 오자마자 일주일 스케쥴표를 다시 수정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지니 노는 시간을 좀 더 확보해야 할것 같아 간식을 먹으면서
1시간을 고민하며 수정했네요.
SQR은 일요일에 하나 하고, 주중에 가장 시간이 많은 수요일 저녁식사후에 하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태권도를 하고싶다고 하더니 스케쥴표를 수정하면서 맘이 바뀌었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을 뺄 수도 없고 영어책 읽는 시간을 뺄수도 없기에,,,,
제가 이런저런 이유를 설명하면서 지금은 할 수 없다고 설득하기도 전에 스스로 하고싶어 하는것을
안하는것은 처음이라 무척 기특합니다.ㅎㅎㅎ
이제 좀 더 컸다고 스케쥴표 수정도 혼자 제법 잘하고, 하고 싶다고 다 할수 없다는것도 알게된것 같아요.
SQR 화이팅~!!!!!!!!!!!!!!

10번 초5 Julia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 졌는지 다음 숙제가 언제 나오냐면 물어보네요.
SQR을 챙기는 것이 꾸준히 갔으면 합니다..^^
첫장은 오류가 많은데 두번째 쓰면 확실히 오류가 많이 줄어드네요...
본인 스스로가 오류가 줄어드는 것을 느끼며 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31번 Sky 초4
일요일 아침 진행한 sqr 올립니다
미리 해놓고 신나게 놀겠다는 의지 하나로 일찍 일어나는 아들입니다
아침 알람시간에 깨어서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많이 놀수 있다는 것입니다
몇 안되는 친구들이랑 모여 아파트술래잡기하고 런닝맨 놀이하고 놀이터서 축구하고 스카이콩콩 뛰고
하고 싶은 것 놀고싶은것이 너무 많아 일찍 일어난다네요
덕분에 낮에 실컷 뛰어놀고 항상 땀에 흠뻑 젖어 들어온답니다 아파트 이웃들은 완전 놀자파로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