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같은 경우는 이제 3단꼐 끝나가는데요. 처음엔 4살이였을때는 한글만 영어 섞어 하시더니 언젠가부터 영어로 해도 다 알아 듣는다고 영어로만 수업 하겠다 하더라구요. 조금 지나면 영어로 하실꺼여요. 만약 아이가 엄마랑 영어로만 대화 하는 게 익숙하다면 선생님께 한번 부탁해보세요. 영어로만 진행해 달라고
'**이 bone이 어디 있을까요?' 이건 넘 심하네요.
원래 방법이 그런것을 떠나서 1:1 수업이면, 애들 하나하나에 맞춰서 수업 진행해 주셔야죠.
저 같으면 좋게 다시 한 번 말씀드릴거 같아요. 제 주위에선 영어로만 진행하는 경우 있던데요.
그런데 2년 동안 열심히 엄마표 해 오셨으면 튼튼도 충분히 엄마표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전 엄마표 진행 중이거든요.
튼튼 방침이 원래 한글말 섞어서 나가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선생님하고 상담할 때 물어봤는데 아이들이 넘 영어로만 써주면 지루해 하거나 어려워 할 수 있어서라네용^^ 수업 끝나고 선생님하고 상담할때 넌지시 요구해 보세요. 선생님 스타일이나 영어실력에 따라서 100% 영어로만 수업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