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Ryan 엄마가 하는일이 많아지다보니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하는게 힘들어 지네요 그래도 박사님 말씀대로 지나보면 그렇게 힘든길이 아니었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9번 비니
오늘 비니네 학교에서는 놀이마당을 해요...
아이들끼리마하는 작은 운동회죠...
비니는 반 대표(남7, 여7,^^그래도 반대표이긴 하죠)로 달리기 한다고 좋아서 갔구요...
형은 하루 종일 바ㄲ에 있는 건 힘들다며 날이 시원하기를 바라며 학교에 갔어요...
그리고 지금은 막내 유치원가기전...
평화로워요^^
요새 컴터가 툭하면 말썽이라 어제는 못 올렸어요..
지금도 조마조마하면서 쓰고있어요..^^;;


37번 엘리스 지난주 밀린 숙제도 모두 올려요 자꾸 숙제 올리기를 미루다보니 이것도 습관이 되는것같아요 금욜부터는 일찍 올리도록 노력해야겠어요

37번 엘리스 요즘 짧은 동화책 한권 외우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잘 외워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bb의 효과가 나타나는것같아요 이젠 문장 만들기에 주어도 들어가고 아직도 너무나 어설프긴 하지만 더 좋아지리라 믿고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모두들 굿잠이요
36번 Jasmine
11-1 숙제올립니다. 지난주 어찌하다보니 10번의 숙제를 통체로 건너뛰었네요.-_-;
하기 싫으면 그만할까? 했더니 좀 긴장이 되어는지 월요일부터 다시 하루에 3장씩 해주었네요.
밀린 10번도 꼭 하자고 하긴 했습니다만...^^; 5월은 항상 행사도 많고 날씨도 좋아 아이들도
들뜨는 달인것 같습니다. 일상의 리듬을 찾아야겠습니다.


13번에릭입니다. 꾸준히 1장이라도 합니다^^ 사실 엄마표가아닌 에릭에게 요정도 꾸준히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가려합니다..사실 제가집에오면 숙제봐주고 저도 저녁해먹이고나면 시간이많이안나더라구요!!!하지만,,, 1장이라도 꾸준히 꼭 !!!
1번 초3 그레이스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서 인쇄를 늦게 했더니
조금 밀려서 오늘 나머지 하고 지금 올립니다.
에혀...오늘은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잔소리 하고 소리도 커지고..
웍싯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드네요..

20번 truth.11-1숙제요.
모처럼 월욜 웍싯 여섯장 다했네요.
제가 힘들면 다섯장만 해도 좋다 했는데 못들었다네요.
저희 아들 친구집 놀러갔다 친구네 비싼 헤드셋을 모르고 밟는 바람에 두동강을 냈다네요.
어버이날 아주 멋진 선물이죠? ㅠ.ㅠ
혼내지 않겠다 다짐하고서도 제가 쿨하지 못한지 계속 잔소리하고 있네요.

24번 조이 월요일 웍샷입니다.
다 못해놨길래 오늘도 역시나 못올리려나 했는데..학교 다녀오자마자 바로 베렌찾더니 휘리릭 해놓고 나갔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놀고 오는데 자긴 바로 왔다고 약간 억울해 하면서도 다 끝냈습니다.
베렌시작한지 석달정도 지난거네요...물론 지나간 10권의 책..다 이해하고 간것도 아니고. 웍샷 역시 제대로 한것은 아니지만 강제성을 띠고서라도 책을 읽다보니...책읽기에 대한 부담이 좀 덜어진것 같아 뿌듯합니다.


12번 Jessica 이번 웍싯은 제시카만 했어요. 데이비드는 점점 꾀가 나나봐요^^
Alice 초4
저는 지난주 받은 10권 too much teasing을 이번주에 혼자 진행하고 있네요ㅠㅠ. 아직 모르는 어휘가 많아서 저랑 같이 읽고 worksheet도 옆에서 도와가며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하루치 5~6장을 한번에는 힘들어해서 이삼일 나눠서 하고 그러다 보니 1주일에 1권이 빠듯하게 진행되네요... 천천히 가다보면 제속도에 맞춰 갈날이 있겠지요^^

11번. 메리.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쑥쑥 모든 부모님들 정말 수고 많으셔요~ 메리는 용돈모아서 작은 꽃바구니두 주고, 편지두 써줘서 아침부터 흐뭇했답니다. 근데, 둘째는 오늘 무슨일인지 유치원에 안가겠다고 버티는데, 6살이 얼마나 힘이 쎈지 겨우 끌고가서 유치원에 넣었어요. 이래저래 기분이 그렇네요.

5 알렉스
아이가 어제 수원으로 소풍을 다녀 왔습니다.
집에도 오지 않고 전화로 친구들과 놀겠다고 해서 5시부 태권도 가라고 했습니다.
6시반에 오겠다고 징징대는걸 안된다고 끊었습니다.
4시 40분.. 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받지 않습니다. 한번,두번,세번,..
온갖 생각이 듭니다. 이놈이 일부러 안 받나?
엄마말을 안듣나? 화가 치밀어.. 오면 단단히 혼내 주리라 하는데..
띡,띡,띡 비밀번호 누르고 아들이 들어왔어요.
왜 안받았냐고 했더니 전화 안 왔는데 하면서 핸폰을 확인 하네요.
뭔 이상인지 전화가 정말로 안 왔더라구요.
아들이 들어오는 순간에도 제가 전화를 걸고 있었거든요.
괜히 아들 잡을뻔 했습니다. ㅋㅋ
그것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기분좋게 들어와 도복 갈아입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미안턴지..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2 Jeff
1번으로 시작합니다.
7개월 걸린다는데 잘 할수있을지 걱정스럽네요.
아이보다 엄마의 게으름이 더 걱정된다는 ㅜㅜ::
지치지말고 열씨미 하는 울아들보면서 끝까지 힘내서 완주해야지..
아자아자 화이팅

3번 초2 루나
어제 루나는 직접 접은 카네이션 두 송이랑 효도책을 갖고 왔어요.
효도책에는 5월 31일까지 부모님이 사용할 수 있는 효도 쿠폰 10종과,
아이가 부모님께 드리는 상장,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등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쿠폰은 한 번씩만 쓸수있는데 어제 심부름하기 한 장 사용했습니다.^^
요즘은 bb 웍싯 진행하면서 6일중 3일은 한 번씩 집듣하고, 3일은 음독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음독이 그렇게 싫다 하더니, 이제는 아무말없이 하네요.
이번책에서 루나는 베어가족들이 깜깜한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보는 부분을 제일 좋아해요.
디비디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 페이지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이번 여름에 우리 가족도 베어가족처럼 좋은 음악과 함께 깜깜한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7번 초3 로즈 열심히 공부하는것만이 우리아이들의 살길인지.. 요즘 로즈가 코피에 입술이트고 잇몸병이 생긴것이 몸이 많이 피곤했나봐요. 시험이 있어서 푹 쉬라는 말도 못하겠고.. 맘이 안좋네요. bb도 쉴까했지만 10분만이라도 하자는 생각에 하고싶은것만 하라고 했어요. 기운나는 것좀 해먹이고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8번 Rey 입니다.
bb가족이 벌이는 에피소드가 무지 재밌다며 잘 들었어요.
박사님 조언대로 그간 깜빡했던 소리내어 읽기도 시켰구요.
사람 사는거 다 똑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tv같은 문제로 힘들어 하는거 보면요.
어버이날이라고 편지를 전해주는 레이.
내용보고 빵 터져 큰애랑 실컷 웃었어요.(아빠는 출장중)
딱 앞뒤 한줄씩만 사랑과 감사의 말이고 내용은 지 하고 싶은 마음속 말만 했다는거.
완전 유치원 아이들 수준으로 썼어요
나름 글솜씨 있다는 녀석이었는데 클 수록 유치뽕짝.
아님 좋은 기회다 싶어 은근슬쩍 들이 민건지..
부끄럽지만 함께 웃으시라고 초4의 정신 연령을 의심케 하는 어버이날 카드 올려 봅니다
완전 허당입니다. 시작이 " 안녕하세요 부모님" 이래요 무슨 TV프로그램 제목도 아니고..
꽃은 기막히게 잘 만들어서 줘서 그저 웃고 맙니다
요로코롬 써놓고 뒷목 잡게 하고는 오래 살래요.요녀석 크면서 어떨지 진짜 오래 살아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