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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1 (1) -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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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퍼플카우
  • |
  • 2013-05-09 09:04
답댓글

 

2번 Ryan 엄마가 하는일이 많아지다보니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하는게 힘들어 지네요 그래도 박사님 말씀대로 지나보면 그렇게 힘든길이 아니었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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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5-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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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 비니

 

오늘 비니네 학교에서는 놀이마당을 해요...

아이들끼리마하는 작은 운동회죠...

비니는 반 대표(남7, 여7,^^그래도 반대표이긴 하죠)로 달리기 한다고 좋아서 갔구요...

형은 하루 종일 바ㄲ에 있는 건 힘들다며 날이 시원하기를 바라며 학교에 갔어요...

 

그리고 지금은 막내 유치원가기전...

평화로워요^^

 

요새 컴터가 툭하면 말썽이라 어제는 못 올렸어요..

지금도 조마조마하면서 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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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5-08 23:12
답댓글

 

37번 엘리스 지난주 밀린 숙제도 모두 올려요 자꾸 숙제 올리기를 미루다보니 이것도 습관이 되는것같아요 금욜부터는 일찍 올리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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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5-09 08:56
맞아요...
늦게 올리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더라구요..
엘리스 정말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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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나무향기
  • |
  • 2013-05-08 23:08
답댓글

 

37번 엘리스 요즘 짧은 동화책 한권 외우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잘 외워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bb의 효과가 나타나는것같아요 이젠 문장 만들기에 주어도 들어가고 아직도 너무나 어설프긴 하지만 더 좋아지리라 믿고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모두들 굿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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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5-0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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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 Jasmine

 

11-1 숙제올립니다. 지난주 어찌하다보니 10번의 숙제를 통체로 건너뛰었네요.-_-;

하기 싫으면 그만할까? 했더니 좀 긴장이 되어는지 월요일부터 다시 하루에 3장씩 해주었네요.

밀린 10번도 꼭 하자고 하긴 했습니다만...^^; 5월은 항상 행사도 많고 날씨도 좋아 아이들도

들뜨는 달인것 같습니다. 일상의 리듬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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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라걸
  • |
  • 2013-05-08 21:52
답댓글

 

13번에릭입니다. 꾸준히 1장이라도 합니다^^ 사실 엄마표가아닌 에릭에게 요정도 꾸준히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가려합니다..사실 제가집에오면 숙제봐주고 저도 저녁해먹이고나면 시간이많이안나더라구요!!!하지만,,, 1장이라도 꾸준히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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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5-08 22:19
그럼요~ 무슨일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BB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니 에릭은 무엇이든지 끈기있게 잘 할것 같습니다.
멋진 에릭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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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5-08 21:27
답댓글

1번 초3 그레이스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서 인쇄를 늦게 했더니

조금 밀려서 오늘 나머지 하고 지금 올립니다.

에혀...오늘은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잔소리 하고 소리도 커지고..

웍싯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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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5-08 22:24
ㅎ 저의집도 가끔은 저의 목소리를 높혔다가 낮추었다가 롤러코스트를 탄답니다.^^
하지만 처음에 엄마인 저도 옆에서 같이 웍싯을 하겠다고 시작했는데 저는 흐지부지랍니다.
그래서 더 지금까지 잘 해주는 아이들이 너무 예쁘답니다.^^
하기싫을때도 있겠지만 잘 해주는 예쁜 그레이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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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5-08 22:48
그래도 엄마말 잘 들어서 열심히 해주는게 고마운일이죠.. 엄마 잔소리 들으면서도 열심히 한 그레이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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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8:55
답댓글

20번 truth.11-1숙제요.

모처럼 월욜 웍싯 여섯장 다했네요.

제가 힘들면 다섯장만 해도 좋다 했는데 못들었다네요.

저희  아들 친구집 놀러갔다 친구네 비싼 헤드셋을 모르고 밟는 바람에 두동강을 냈다네요.

어버이날 아주 멋진 선물이죠? ㅠ.ㅠ

혼내지 않겠다 다짐하고서도 제가 쿨하지 못한지 계속 잔소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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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5-08 21:29
그래도 다치지 않고 건강하니 엄마들은 감사해야겠죠? ^^
저도 웍싯 하면서 잔소리가 계속 늘어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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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5-08 22:34
힘들면 적게 해도 된다는 엄마의 배려를 못들은게 다행(?)이네요.^^ 열심히 해준 truth을 칭찬합니다.
헤드셋때문에 속상하시겠지만 아이가 다치지 않은것으로 위안이 될실런지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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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5-08 17:40
답댓글

24번 조이 월요일 웍샷입니다.

다 못해놨길래 오늘도 역시나 못올리려나 했는데..학교 다녀오자마자 바로 베렌찾더니 휘리릭 해놓고 나갔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놀고 오는데 자긴 바로 왔다고 약간 억울해 하면서도 다 끝냈습니다.

베렌시작한지 석달정도 지난거네요...물론 지나간 10권의 책..다 이해하고 간것도 아니고. 웍샷 역시 제대로 한것은 아니지만 강제성을 띠고서라도 책을 읽다보니...책읽기에 대한 부담이 좀 덜어진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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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8:57
어느새 세달이나 지났나는게 저도 믿기지가 않네요.
저흰 아직 휘리릭 끝낼 정돈 아니지만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기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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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5-08 21:30
저도 세달이나 지났다는게 신기하네요...
점점 좋아지고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밀고 나가는게 아닌지
요즘엔 생각이 많아지네요..
조이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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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5-08 22:38
오늘같이 좋은 날씨에 BB를 하려고 놀지도 않고 왔다니 너무너무 조이가 기특하네요.^^
부럽습니다.~~ 너무 멋진~ 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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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5-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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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Jessica 이번 웍싯은 제시카만 했어요. 데이비드는 점점 꾀가 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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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5-08 21:33
제시카 열심히 잘했어요~~
데이비드도 다음엔 열심히 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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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5-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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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초4

저는 지난주 받은 10권 too much teasing을 이번주에 혼자 진행하고 있네요ㅠㅠ. 아직 모르는 어휘가 많아서 저랑 같이 읽고 worksheet도 옆에서 도와가며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하루치 5~6장을 한번에는 힘들어해서 이삼일 나눠서 하고 그러다 보니 1주일에 1권이 빠듯하게 진행되네요... 천천히 가다보면 제속도에 맞춰 갈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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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14:18
그럼요. 지금 딱 좋은시기인것 같아요. 4학년 정도면 빨리빨리 받아들일꺼예요. 울 메리는 5학년이랍니다. 좀 더 일찍했으면 좋았겠다. 생각하지만,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고 혼자해내기 때문에 오히려 잘 된것 같아요.^^ 엘리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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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5-08 16:22
엘리스의 일취월장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늦게 시작한만큼 아이가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를테니 오히려 이해도 측면에서는 나을것 같아요 에리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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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9:00
저희도 아직 쓰기 힘들어 해서 하루에 두세장만 해요. 그래서 아빠쉬는 날만 빼고 주6회 bb하고 있어요.
그래도 별 불만없이 매일매일 꾸준히 하니 저도 좋고 아이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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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12:20
답댓글

 

11번. 메리.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쑥쑥 모든 부모님들 정말 수고 많으셔요~ 메리는 용돈모아서 작은 꽃바구니두 주고, 편지두 써줘서 아침부터 흐뭇했답니다. 근데, 둘째는 오늘 무슨일인지 유치원에 안가겠다고 버티는데, 6살이 얼마나 힘이 쎈지 겨우 끌고가서 유치원에 넣었어요. 이래저래 기분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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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5-08 12:27
기특,기특... 학교에서 시키는게 아니라 용돈 모아 샀다니 넘 이쁘네요. 역쉬 딸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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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3-05-08 16:24
어버이날이라고 학교에서 써온 편지를 쥐어주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참된길로 이끌어주는 어버이가 되어야 할텐데.. 용돈모아 카네이션 준비한 메리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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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9:02
같은 배속에서 나와도 아이들이 참 많이 달라요...그쵸?
용돈 모아 엄마선물 준비한 메리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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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5-08 21:35
메리는 스스로 잘하는 이쁜 딸이고
동생은 조금은 고집이 센 아들인가요?? ㅎㅎ
그래도 메리의 편지와 꽃으로 기분 푸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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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5-08 11:10
답댓글

 

5 알렉스

 아이가 어제 수원으로  소풍을 다녀 왔습니다.

집에도 오지 않고 전화로 친구들과 놀겠다고 해서 5시부 태권도 가라고 했습니다.

6시반에 오겠다고 징징대는걸 안된다고 끊었습니다.

4시 40분.. 아이에게 전화를 하니 받지 않습니다. 한번,두번,세번,.. 

온갖 생각이 듭니다. 이놈이 일부러 안 받나?

엄마말을 안듣나?  화가 치밀어.. 오면 단단히 혼내 주리라 하는데..

띡,띡,띡 비밀번호 누르고 아들이 들어왔어요.

왜 안받았냐고 했더니 전화 안 왔는데 하면서 핸폰을 확인 하네요.

뭔 이상인지 전화가 정말로 안 왔더라구요.

아들이 들어오는 순간에도 제가 전화를 걸고 있었거든요.

괜히 아들 잡을뻔 했습니다. ㅋㅋ

그것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리며 기분좋게 들어와 도복 갈아입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미안턴지..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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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14:22
그럴때 있죠~^^. 소풍다녀와서 학원가기 쉽지 않은데 알렉스, 칭찬해줘야 겠어요. 울 메리는 소풍다녀온날은 걍 쭉 쉬는날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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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5-08 17:45
ㅎ 괜히 착실한 아이 잡을뻔 하셨네요..
소풍 다녀와서도 학원 가고...참 착한 알렉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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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9:05
저도 가끔 아들 얘기 끝까지 듣지않고 혼날때가 아주 많네요.
오늘 어버이날이라 써온 편지에 아빠는 항상 제 얘기를 끝가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더라구요. 전 급반성...귀 기울여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엄마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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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5-08 10:39
답댓글

초2 Jeff

1번으로 시작합니다.

7개월 걸린다는데 잘 할수있을지 걱정스럽네요.

아이보다 엄마의 게으름이 더 걱정된다는 ㅜㅜ::

지치지말고 열씨미 하는 울아들보면서 끝까지 힘내서 완주해야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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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5-08 10:57
저도 달력 날짜까지 체크해보며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고 은근 걱정도 됐어요.
근데 거의 석달을 왔어요. 제프도 방학 하면서 더 여유롭게 하면 생각보다 빨리 갈겁니다.
그 사이 아이는 bb 책의 재미에 쏙 빠져 들거구요.
cd 들으면 더 재미나요.초2 니까 정말 여유있게 잘 하실겁니다.
제프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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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5-08 12:31
잘 하실거 같은데요. 뭘~~~ ^^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시험기간만 잘 넘기면 틀림없이 잘 해내실거예요. 전 두번 실패경험이 ㅋㅋ 고비가 올땐 엄마 욕심 버리고 끊기지만 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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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14:23
정말 시작이 반입니다. 매주 한권씩 꾸준히 진행하다보니 벌써 11권이예요. 그만큼 애들도 많이 성장된걸 느끼실 수 있을꺼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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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08 19:07
전 7개월중 3개월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지났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으로 웍싯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일단 시작하면 그냥 달리는겁니다.
잘 진행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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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5-08 10:25
답댓글

3번 초2 루나

 

어제 루나는 직접 접은 카네이션 두 송이랑 효도책을 갖고 왔어요.

효도책에는 5월 31일까지 부모님이 사용할 수 있는 효도 쿠폰 10종과,

아이가 부모님께 드리는 상장,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등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쿠폰은 한 번씩만 쓸수있는데 어제 심부름하기 한 장 사용했습니다.^^

 

요즘은 bb 웍싯 진행하면서 6일중 3일은 한 번씩 집듣하고, 3일은 음독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음독이 그렇게 싫다 하더니, 이제는 아무말없이 하네요.

이번책에서 루나는 베어가족들이 깜깜한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보는 부분을 제일 좋아해요.

디비디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 페이지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이번 여름에 우리 가족도 베어가족처럼 좋은 음악과 함께 깜깜한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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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5-08 10:37
마지막 별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부럽게 아름다웠어요.
제 아들녀석은 젤 부러운 부분이 TV 안 보여주고 밖에 나가 놀라고 마마베어가 강제로 놀라고 보내 주는 거래요. 날씨도 좋겠다 모일 만한 애들 없어도 축구공 갖고 혼자라도 놀겠다는 거죠.
여튼 머스마들은 굴러 가는 것만 보면 정신 놓고 자동으로 뛰어 댕기니..

음독 저희도 그닥 좋아 하진 않지만 엄마의 굳게 다문 입이 두려워 서라도 합니다^^
루나가 습관이 자리를 잘 잡아 가고 있네요. 더 힘내자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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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14:27
초2루나가 정말 열심히 진행하구있네요. 울 메리는 3학년때 베렌 처음 읽었는데, 재미는 있으나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이 책을 어려워하더라구요. 5학년되서 다시 읽으며 이렇게 멋진 웍싯까지 함께 진행하니 스스로 음독하구, 즐기며 진행할 수 있게 되었어요. 루나는 2학년인데두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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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3-05-08 22:55
2학년인 루나 이렇게 열심히 잘하고 있다니..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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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08 09:26
답댓글

 

17번 초3 로즈 열심히 공부하는것만이 우리아이들의 살길인지.. 요즘 로즈가 코피에 입술이트고 잇몸병이 생긴것이 몸이 많이 피곤했나봐요. 시험이 있어서 푹 쉬라는 말도 못하겠고.. 맘이 안좋네요. bb도 쉴까했지만 10분만이라도 하자는 생각에 하고싶은것만 하라고 했어요. 기운나는 것좀 해먹이고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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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5-08 09:44
에겅..
시험이 뭔지.. 로즈가 많이 힘든가 봅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지치는데다 공부하느라 힘들고 로즈, 안쓰럽네요.
비타민씨 많이 든 과일 많이 먹고, 어서 좋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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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5-08 10:29
로즈도 힘겨운가 봅니다. 저희 레이도 근근히 학교 가는 것 같아요. 어제도 코피가 터져 힘들어 하며 집에 왔더라구요. 뭐든 막 먹이려는데 그것도 체력이 좀 있어야 소화시키고 먹나봐요. 이제 초등 중반밖에 안 왔는데 이 예쁜 귀염이들이 아프네요. 애들이 에너지를 쥐어 짜는 듯 삽니다. 로즈 많이 자고 푹 쉬어야 할텐데요. 에휴 안타까워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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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5-08 10:59
아이고..힘드었나보네요...
맛난 거, 과일이랑 많이 먹고 쉬어야 겠어요,,
시험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 순간 얼마나 집중해서 실력을 발휘하는지도 중요하니까요..
물로 건강은 당연히 중요하구요,,,
로즈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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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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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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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Rey 입니다.

 

bb가족이 벌이는 에피소드가  무지 재밌다며  잘 들었어요.

박사님 조언대로 그간 깜빡했던 소리내어 읽기도  시켰구요.

사람 사는거 다 똑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tv같은 문제로 힘들어 하는거 보면요.

 

어버이날이라고  편지를 전해주는 레이.

내용보고 빵 터져  큰애랑  실컷 웃었어요.(아빠는 출장중)

딱 앞뒤 한줄씩만  사랑과 감사의 말이고  내용은 지 하고 싶은 마음속 말만 했다는거.

완전 유치원 아이들 수준으로 썼어요

나름 글솜씨 있다는 녀석이었는데  클 수록 유치뽕짝.

아님 좋은 기회다 싶어 은근슬쩍 들이 민건지..

부끄럽지만 함께 웃으시라고  초4의 정신 연령을  의심케 하는 어버이날 카드 올려 봅니다

완전 허당입니다. 시작이 " 안녕하세요 부모님" 이래요  무슨 TV프로그램 제목도 아니고..

꽃은 기막히게 잘 만들어서 줘서  그저 웃고 맙니다

요로코롬 써놓고 뒷목 잡게 하고는 오래 살래요.요녀석  크면서 어떨지  진짜 오래 살아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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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5-08 09:47
^^
레이, 귀여워요!
누나는 시험 준비 하니 공부 많이 시키고, 레이는 적게 시켜주세요~~^^
빨간 하트까지 그려넣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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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5-08 10:41
적당히 시켜달라는 애정어린 부탁에 빵터졌네요...
레이덕분에 깔깔웃으며 하루시작합니다 ㅋㅋ
레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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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5-08 10:57
ㅋㅋㅋ 아이 귀여운 레이...
우리집에 초4, 초3, 5살이 있는데 똑같답니다...^^
영어 한 것 보면 완전 형아인데..^^
하트가 정말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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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08 12:09
아우 아우 귀여워. 옆에 있으면 뽀뽀 좀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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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5-08 13:21
ㅎㅎ 레이 넘 귀여워 어째요....^^ 요렇게 귀여운 아들래미편지에 넘 행복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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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5-08 21:55
정말 귀엽네요. 그와중에 누나공부는 챙기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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