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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학년 아이표방> 어서 어서 오세요~~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깽깽맘
  • |
  • 2013-05-09 23:52
답댓글

진짜 다들 대단시네요...^^

전 선뜻 시작도 못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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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10:26
답댓글

초2/앤디

 

윤성누리맘님~  대문 감사해요.~

두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동안 바쁘게 뜻 깊게 잘 보내셨네요.

윤성이 누리 사이좋은 남매라 사진에도 위하는 마음이 보이네요.

일학년인 윤성이는 벌써 동생 보디가드역활도 든든한 아들냄입니다.

 

지나간 토요일엔 아이들 외할머니와 저희 식구들 함께 경주 유채꽃(필듯 말듯)구경하고

박물관에 들러 이곳 저곳 살펴봣어요.

바닥에 분필로 그림 그리기행사도 있어 그림구경도 하고

갑작스레 와서 메모지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앤디가 찾길래 어쩌나 했는데

스마프폰에다 거기 전시된 유물이름을 하나씩 입력하네요. 한 30분 기다리니 다 입력했는지~

지나가던 분이 야~ 저 애 폰에다 뭘 쓰고 똑똑하다며 하시는 말씀에 기분이 우쭐했지요.~

또 일요일엔 조카 돌잔치에 끝나고 간단 뒷풀이에 하루가 후딱 지나갔네요.

아이들 보다 어른들 따라다닌 그래서 책 보는거에 감사함을 가져야하는데

어떻게 입에서 나올땐 빛 독촉하는 사채업자모드로 변하는지 ㅎㅎ 구슬림에 기술을 연마해야할듯~

다가오는 토요일은 둘째 유치원운동회, 일요일은 첫째 줄넘기대회라 안봐도 그림이 그려지죠~

사진 좀 찍어 아이표방에도 올리고 싶은데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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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5-07 23:13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대문연다고 수고하셨어요~

다들 지난 주말은 정신 없이 바빴을꺼에요. 저 역시 그랬거든요.

토욜은 친정식구들이랑 밥먹고, 일욜은 시댁어른이랑...

토,일 이틀동안 계속 먹기만 한거 같네요. ㅎㅎ

저흰 요즘 신랑이 바빠서 주말에 어디 가질 못하네요. 제가 두녀석.8살 19개월 짜리를 데리고 어디 나들이

가긴 넘 힘들어서... 집에 있는게 장땡이다 하고 있네요.

요즘 날씨가 진짜 봄인지 여름인지 몰겠지만, 애들 놀기 좋은 날씬데, 그래주지 못해 미안하긴하지만...

나도 살아야지..ㅎㅎ  홀몸일땐 방콕이런거 생각도 못하고 싸댕겼는데, 어느순간 방콕을 좋아하고,...

나 늙은겨? ㅠ.ㅠ  아빠 핑계데고 있지만, 사실은 저때문이죠, 뭐..

갈려고 맘만 묵음 애 셋, 넷 있어도 가는거지 뭐.. 그쵸? ㅋㅋ

다가오는 주말엔 토욜 손님 오시고, 일욜도 행사있고 해서 어디 나들이는 못 갈것 같은데...

참! 금욜이 빨간 날이던데, 대문 그대로 여시는가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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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07:06
오월은 행사가 많아 엄마들 꼼짝마라~ 네요.
채영이 동생 에고고~ 이리저리 겁 없이 다니면 따라 다니느라 채영맘님 에너지 많이 소비되겟는걸요.
저도 아이들과 외출하는 횟수는 줄이고 단 나가면 알차게 보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왔다 갔다 시간이며 기름이며 아깝더라구요.~
주말 계획이 다 잡혀 있어 채영맘님 바쁜 나날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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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3-05-07 12:39
답댓글

1, 2학년 대상 코스북 화상수업이 개강하였습니다.

이번주까지 등록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409006&gubun=K&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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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07 12:31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덕분에 이번주 또 대문지기로 뵙는군요!!~~

넘 반가워요!!!~~

 

주말에 정말 재미나게 보내신듯해요^^

 

이제 누리에게 관심을 돌리고, 첫째는 진정한 아이표로 돌입! 멋져요~~

저희도 첫째 벤자민은 언젠가부터 스스로하게끔 많이 넘겨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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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07:19
디올님 ~ 반가워요.
벤자민이 스스로 하는 것이 몸에 베였다면 다 키웠네요.
앤디에게 뭘 해라~ 노래를 부르는데 그것도 힘들어서리 어제도 제가 잔소리꾼 노릇을 햇으니
스스로 벤자민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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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7 12:02
답댓글

초1/Alice

 

윤성누리맘님 오늘도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윤성이와 누리의 밝은 미소가 있는 사진으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좋아요^^*

 

맞아요. 어린이날 행사장에 가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과 함께 조용한 곳에서 체험도 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둘째와 셋째가 기침이 좀 심해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았어요.

그냥 집앞에서 하루종일 뛰어놀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노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만족하죠.

 

윤성이는 듣기를 무척 열심히 하는군요. 앨리스는 집중듣기를 하면 몸을 좀 비비꼬아요..흘듣은 정말 말 그대로 흘듣하는 것 같아서 ㅎㅎ 놀 때는 안틀어주고 자기전에 틀어주는 편이랍니다. 요즘 좀 흘듣이나 집듣에 소흘했던 것 같은데 앨리스도 더욱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지난 주 읽은 책들 올려보아요. 빠진 책들도 있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찾다가 포기했어요 ㅎㅎ

앨리스가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들도 사진에 못 올라왔네요^^*

지난 토요일 앨리스는 할머니랑 토마토, 오이, 가지를 심었어요 ^^*

그리고 집앞에서 동생들과 찍은 사진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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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5-07 12:26
와~~ 할머니와 함께 토마토 오이 가지 까지~ 앨리스와 동생들 모두 살아있는 체험을 했네요. 저도 아이들과 뭘 심어보고는 싶은데 집에서는 잘 안커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텃밭 조그마한 곳을 마련하면 꼭 함께 해 보고 싶어요.
기침에는 파뿌리 생강 배를 함께 다려서 먹이면 많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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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07 12:28
꽃향유님 아이들 어서 낫길바래요~
감기 뚝!!!

집앞에 오이 토마토 가지도 심으시고 정말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꽃이랑 아이들 사진도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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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07 12:31
저희집 애들도 둘다 집듣이라는것에 별 관심이 없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긴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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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07 14:14
아이들의 기침이 빨리 잡혀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애들 기침하면 엄마도 못 자는데 엄마도 건강챙기세요. 멀리는 못갔지만 할머니랑 재미있는 활동 했네요. 저희집은 밭같데가 없어서 밖에 화분에 모종을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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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5-07 23:03
전 이렇게 체험학습 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해요.
엘리스는 넘 좋겠다~~ 저희 어른들은 모두 도시에 계시니, 애들이 이런걸 체험할 기회가 없네요.
주말 농장 사는것도 경쟁률도 넘 쎄고~~ ㅎㅎ
근데, 맨아래 왼쪽 사진 보고는 웃었어요. 마스크 끼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것 같아서 ㅋㅋㅋ
세녀석들 키우긴 힘드셔도, 넘 뿌듯하실것 같아요. 셋이서 같이 찍은 사진 보니 그런 느낌이 물씬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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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07:31
이보다 멋진 체험학습이 있을까요.~
엘리스, 엘리스 동생들 동생 업어주는 엘리스~ 책임감 강한 장녀의 포스가 철철 넙칩니다.
기침감기 빨리 나아야할톈데 날씨가 갈수록 좋아지니 감기 떨어질거예요.
꽃향유님 다복한 가정이라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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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07 10:17
답댓글

아침에 바빠서 사진만 달랑 올려놨었는데, 깜빡 했네요~ㅎㅎ

핸드폰으로 출근길에 신호걸려있을때 사진만 올렸어요^^

 

주말에 고창 갔다왔어요.

청보리밭축제..

근처에 친정아빠의 농장이 있어 거기서 하루 잤답니다^^

 

지난주는 북클럽도 쉬는 주라서 토요일부터 신나게 놀았어요.

엘리는 ICR도 지난주 내내 못하다가 어제 조금 했답니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에 스승이 날에... 어르신들 찾아뵙느라 정신 잃겠어요;;;

 

벤자민은 어제부터 전화영어 시작했어요.

첫날이라 ㅋㅋ 좀 웃겼죠~

좀 지켜봐야겠어요.

전화영어에서 강의 선택하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논픽션으로 했어요.

나중에 저도 초계에 진행기 쓸날을 고대하며 잘 진행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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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7 12:04
디올님 주말에 여행을 가셨던 것 같아요.
지금 바쁘셔서 사진만 올리고 가신 것 같은데 ..주말 재미있었던 이야기 들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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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5-07 23:06
고창에 청보리밭 이쁘다고 하던데.. 아직 못 가봤네요. 여기 대구서 멀어서리...
일요일이 어린이날인데다가, 대부분 토,일욜 어버이날 땡겨서 식사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희도 토욜은 친정, 일욜은 시댁 이렇게 밥 먹었어요.
덕분에 애들은 시~~~인나게 놀기만 하고...
아직 1학년인데도, 마냥 노는게 불안하기만 엄마... ㅠ.ㅠ
어쨌든 5월은 행사의 연속달입니다... 돈이며 시간이며~~ 너무 부족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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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08:23
청보리밭 어떤 모습일지 보고 싶네요.~
오월은 바쁜달이라 힘들어서리 에고~ 죽었다 하고 후다닥 지나갓으면 해요~
벤자민 전화영어 어찌 재미있어 하지요.~
오~ 논픽션으로 벤자민 지금껏 해온대로 하면 선생님이 깜딱이야~ 좀 놀라실듯~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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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07 09:55
답댓글

 

초1 나림

 

새로운 주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 어린이날 잘 보내셨군요. 저희집은 좀 우울한 주말이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나림이가 복숭아뼈가 겹질러져서 다리가 퉁퉁 붓고 재훈이는 어린이집에서 과학교구에 눈두덩이가 찔려서 눈두덩이가 퉁퉁 부어왔습니다. 한꺼번에 일어난 일이라서 멍한 상태로 저녁을 보냈네요.

이번주는 계단으로 다닐수 없는 나림이를 교실까지 등 하교 시켜주어야 해요.(건물에 장애인용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혼자 못타네요.)오늘 아침에 다행이 조금씩 걸어서 갔어요. 업고 가려고 마음 단단히 하고 갔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걸으려고 하더라구요.

 

5/5 어린이날 오전에 친정에서 봐주다고 하셔서 맡기고 제가 하기로한 약속을 지키고 왔어요. 휴일이라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왔더라구요. 일 다하고 내려가기 전에 솜사탕 4개 사서 동생네 저희집 애들에게 안겨주었어요. 재훈이는 엄마 최고라고 하네요.

 

 친정부모님이 나림이 날씨도 좋은데 집에만 있는게 안쓰럽다고 동생네 유모차 빌려서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까지 같이 와 주셨어요. 저희집 애들이 이번에 친정부모님을 독차지하는 날이었어요. 솜사탕 할아버지랑 나눠먹으면서 수염이라고 웃고. 할머니 보고 달려가 안기네요. 또 풍물놀이 패가 와서 옷입는거 구경시켰더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체험활동은 몇개 못하고 내려왔지만 갔다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왔어요.

 

 

 

 집에만 있으니 책만 보내요. 뛰거나 점프 그런건 절대로 못하게 하고 있어요. 다리에 뼈는 이상이 없다고 해서 학원을 쉬고 학교만 다니고 있어요.  학원 못가서 아쉽지 않냐했더니 엄마랑 같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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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5-07 10:28
저도 큰애가 아픈 바람에 너무 우울하고 경황이 없어서 1,2학년방도 거의 한 달만에 들어와 보네요.
나림이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크게 다쳤네요. 에궁~ 어떻게 하나...
재훈이는 sp방에 올리신 사진 봤을 때 별 문제 없어 보이더니 눈을 찔리다니 큰일 날뻔 했어요.
맥스 누나는 나림이 만할 때 성장통으로 걷지 못할 때가 있었어요.
맥스는 기저귀 찬 어린애라 놀이방에 맡기고 애 업고 지고 두 달간 물리치료 받고 힘든 시절 보냈지요.
유모차 없으면 엄마 병나요.
유모차가 마땅치 않으면 휠체어 인터넷으로 대여하는 곳 알아보셔서 이용하세요.
요맘때 애들 다리 다치는 사고가 많아요.
애업고 등교 시키다가 사흘 못 견디고 엄마 몸살로 애들 건사는 고사하고 자기 몸도 못가누는 엄마들 많이 봤어요.
아이도 엄마 힘들까봐 무리해서 일찍 걸으면 치유가 더딜수도 있으니 엄마 몸 과로하지 않는 방법 얼른 찾아보세요.
두남매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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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5-07 11:44
에구.. 나림이 다쳐서 놀라셨겠어요.
저희는 토요일엔 시댁갔다가 일요일아침에 와서, 여기 행사장에 갔는데,
아이고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내용은 부실하고 별로였어요. 애들은 너무 더워서...
좀 있다가 애들이 피곤해보여서, 집에오니,둘다
아 집이 최고다 이러더라구요.ㅎㅎ
나림이 어서 낫길 바래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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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07 12:09
나림이와 재훈이가 다치는 바람에 나림재훈맘님 정말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셨겠어요.
학교를 등하교 시켜주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고...아이들 자라면서 다치는 일이 있을 때마다
정말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죠. 그래도 어린이날 외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그나마 위로가 좀 되셨겠어요.
나림이가 어서 낫기를 빌게요~!
책도 많이 읽었네요. 우리 나림이와 재훈이는 정말 엄마표 제대로 받아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것 같아요. 항상 나림재훈맘님의 성실함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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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5-07 12:23
에구. 두 아이 모두 다치고 힘들어서 많이 속상하셧겟어요. 아이들 다치면 엄마는 놀라서 간이 콩알만해지고 속도 많이 상하더라구요. 나림이 재훈이가 다행히 크게 다치거나 아니라 정말 다행이예요. 얼른 낫기를 바래요.
집에서 있으려면 갑갑해 할텐데 잘 다독여 주시구요. 그래도 엄마랑 잇는게 최고라는 나림이 정말 착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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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07 12:34
나림재훈맘님 우울했다는 말에 일단 깜짝 놀라고~~
정말 정신 없는 주말보냈군요~
에고고..

집에서 이쁘게 책많이 본건 기특기특..
뼈에 이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재훈이도 눈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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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07 14:16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주를 제가 또 걱정으로 시작하게 해드려서 죄송하네요. 둘째는 잘때 몰래 연고를 발라주어서 딱지가 지었어요. 나림이는 절뚝거리지만 걸으려고 노력하네요. 병원에서도 이상이 없다니 2주정도 여유를 주려구요.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행복하다는데 뭐라하겠어요. 그래 그냥 쑥쑥 숙제나 하자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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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5-07 23:00
전 사진만 보고 나림이 애기 유모차에 앉아서 모하노~ 했더만, 다쳤구나..
진짜 큰일 날뻔했네요. 거기다 재훈이까지,... 아빠도 옆에 없는데 맘 고생 더 심하셨겠어요.
유치원과는 달리 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아플까봐 다칠까봐 노심초사네요.
유치원이야 사실 아프면 좀 쉬어도 된다싶은데, 학교는 왠지 쉬면 안될것 같고 그렇잖아요. ㅎㅎ
학교에서도 맘대로 못 다녀서 나림이 답답하겠다~ 그래도 조심조심해서 빨리 낫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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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08 08:33
나림이 재훈이 다쳐서 깜짝 놀라셨겠어요.`
복숭아뼈가 겹질리다니 한참 뛰어놀 시기에 있는 일인가 저희 애들도 걱정이네요.`
유모차에 나림이 어릴적 옛날 추억에 가족들과 재밌는 시간 보냈으니 빨리 쾌유되겠죠.`
재훈이도 어서 나아지길~
아프면 엄마가 힘들어서 나림재훈맘님~ 힘 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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