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들 대단시네요...^^
전 선뜻 시작도 못하겠어요,..ㅠㅠ
초2/앤디
윤성누리맘님~ 대문 감사해요.~
두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동안 바쁘게 뜻 깊게 잘 보내셨네요.
윤성이 누리 사이좋은 남매라 사진에도 위하는 마음이 보이네요.
일학년인 윤성이는 벌써 동생 보디가드역활도 든든한 아들냄입니다.
지나간 토요일엔 아이들 외할머니와 저희 식구들 함께 경주 유채꽃(필듯 말듯)구경하고
박물관에 들러 이곳 저곳 살펴봣어요.
바닥에 분필로 그림 그리기행사도 있어 그림구경도 하고
갑작스레 와서 메모지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앤디가 찾길래 어쩌나 했는데
스마프폰에다 거기 전시된 유물이름을 하나씩 입력하네요. 한 30분 기다리니 다 입력했는지~
지나가던 분이 야~ 저 애 폰에다 뭘 쓰고 똑똑하다며 하시는 말씀에 기분이 우쭐했지요.~
또 일요일엔 조카 돌잔치에 끝나고 간단 뒷풀이에 하루가 후딱 지나갔네요.
아이들 보다 어른들 따라다닌 그래서 책 보는거에 감사함을 가져야하는데
어떻게 입에서 나올땐 빛 독촉하는 사채업자모드로 변하는지 ㅎㅎ 구슬림에 기술을 연마해야할듯~
다가오는 토요일은 둘째 유치원운동회, 일요일은 첫째 줄넘기대회라 안봐도 그림이 그려지죠~
사진 좀 찍어 아이표방에도 올리고 싶은데 노력해봐야죠.~
윤성누리맘님~
대문연다고 수고하셨어요~
다들 지난 주말은 정신 없이 바빴을꺼에요. 저 역시 그랬거든요.
토욜은 친정식구들이랑 밥먹고, 일욜은 시댁어른이랑...
토,일 이틀동안 계속 먹기만 한거 같네요. ㅎㅎ
저흰 요즘 신랑이 바빠서 주말에 어디 가질 못하네요. 제가 두녀석.8살 19개월 짜리를 데리고 어디 나들이
가긴 넘 힘들어서... 집에 있는게 장땡이다 하고 있네요.
요즘 날씨가 진짜 봄인지 여름인지 몰겠지만, 애들 놀기 좋은 날씬데, 그래주지 못해 미안하긴하지만...
나도 살아야지..ㅎㅎ 홀몸일땐 방콕이런거 생각도 못하고 싸댕겼는데, 어느순간 방콕을 좋아하고,...
나 늙은겨? ㅠ.ㅠ 아빠 핑계데고 있지만, 사실은 저때문이죠, 뭐..
갈려고 맘만 묵음 애 셋, 넷 있어도 가는거지 뭐.. 그쵸? ㅋㅋ
다가오는 주말엔 토욜 손님 오시고, 일욜도 행사있고 해서 어디 나들이는 못 갈것 같은데...
참! 금욜이 빨간 날이던데, 대문 그대로 여시는가몰라요.
1, 2학년 대상 코스북 화상수업이 개강하였습니다.
이번주까지 등록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409006&gubun=K&page=
윤성누리맘님 덕분에 이번주 또 대문지기로 뵙는군요!!~~
넘 반가워요!!!~~
주말에 정말 재미나게 보내신듯해요^^
이제 누리에게 관심을 돌리고, 첫째는 진정한 아이표로 돌입! 멋져요~~
저희도 첫째 벤자민은 언젠가부터 스스로하게끔 많이 넘겨줬답니다.
초1/Alice
윤성누리맘님 오늘도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윤성이와 누리의 밝은 미소가 있는 사진으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좋아요^^*
맞아요. 어린이날 행사장에 가는 것도 좋지만 부모님과 함께 조용한 곳에서 체험도 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둘째와 셋째가 기침이 좀 심해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았어요.
그냥 집앞에서 하루종일 뛰어놀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노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만족하죠.
윤성이는 듣기를 무척 열심히 하는군요. 앨리스는 집중듣기를 하면 몸을 좀 비비꼬아요..흘듣은 정말 말 그대로 흘듣하는 것 같아서 ㅎㅎ 놀 때는 안틀어주고 자기전에 틀어주는 편이랍니다. 요즘 좀 흘듣이나 집듣에 소흘했던 것 같은데 앨리스도 더욱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지난 주 읽은 책들 올려보아요. 빠진 책들도 있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찾다가 포기했어요 ㅎㅎ
앨리스가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들도 사진에 못 올라왔네요^^*


지난 토요일 앨리스는 할머니랑 토마토, 오이, 가지를 심었어요 ^^*
그리고 집앞에서 동생들과 찍은 사진도 올려요~^^





아침에 바빠서 사진만 달랑 올려놨었는데, 깜빡 했네요~ㅎㅎ
핸드폰으로 출근길에 신호걸려있을때 사진만 올렸어요^^
주말에 고창 갔다왔어요.
청보리밭축제..
근처에 친정아빠의 농장이 있어 거기서 하루 잤답니다^^
지난주는 북클럽도 쉬는 주라서 토요일부터 신나게 놀았어요.
엘리는 ICR도 지난주 내내 못하다가 어제 조금 했답니다^^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에 스승이 날에... 어르신들 찾아뵙느라 정신 잃겠어요;;;
벤자민은 어제부터 전화영어 시작했어요.
첫날이라 ㅋㅋ 좀 웃겼죠~
좀 지켜봐야겠어요.
전화영어에서 강의 선택하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논픽션으로 했어요.
나중에 저도 초계에 진행기 쓸날을 고대하며 잘 진행해보고싶네요~
초1 나림

새로운 주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 어린이날 잘 보내셨군요. 저희집은 좀 우울한 주말이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나림이가 복숭아뼈가 겹질러져서 다리가 퉁퉁 붓고 재훈이는 어린이집에서 과학교구에 눈두덩이가 찔려서 눈두덩이가 퉁퉁 부어왔습니다. 한꺼번에 일어난 일이라서 멍한 상태로 저녁을 보냈네요.
이번주는 계단으로 다닐수 없는 나림이를 교실까지 등 하교 시켜주어야 해요.(건물에 장애인용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혼자 못타네요.)오늘 아침에 다행이 조금씩 걸어서 갔어요. 업고 가려고 마음 단단히 하고 갔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걸으려고 하더라구요.
5/5 어린이날 오전에 친정에서 봐주다고 하셔서 맡기고 제가 하기로한 약속을 지키고 왔어요. 휴일이라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왔더라구요. 일 다하고 내려가기 전에 솜사탕 4개 사서 동생네 저희집 애들에게 안겨주었어요. 재훈이는 엄마 최고라고 하네요.
친정부모님이 나림이 날씨도 좋은데 집에만 있는게 안쓰럽다고 동생네 유모차 빌려서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까지 같이 와 주셨어요. 저희집 애들이 이번에 친정부모님을 독차지하는 날이었어요. 솜사탕 할아버지랑 나눠먹으면서 수염이라고 웃고. 할머니 보고 달려가 안기네요. 또 풍물놀이 패가 와서 옷입는거 구경시켰더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체험활동은 몇개 못하고 내려왔지만 갔다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왔어요.



집에만 있으니 책만 보내요. 뛰거나 점프 그런건 절대로 못하게 하고 있어요. 다리에 뼈는 이상이 없다고 해서 학원을 쉬고 학교만 다니고 있어요. 학원 못가서 아쉽지 않냐했더니 엄마랑 같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