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아람단 활동과 단원평가로 인해 늦었습니다.
몇 번 읽고.. 후다닥 외우더니..
노트에도 휘리릭 적고 끝내버렸어요...ㅠㅠ


14번 에밀리/ 늦었네요~주말에마무리했네요~ 다음주도모두~~홧팅!!!하세요^^
19번 초6 리디아
리디아는 오늘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었는데 제가 일이 있어 못갔어요. 처음으로 공개수업을 빠져 본 것 같아요. 직장맘들의 애환이 조금은 느껴지는 하루였네요.
정작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엄마만 마음이 심란했습니다.ㅠ.ㅠ
오늘도 sqr은 화이팅!


30번 초 5 Jason이요
저희도 주말에 외갓집에 다녀오고 어제까지도 아빠가 웍싯을 뽑아주지 않아 컴켜고 읽어라 했더니 패턴이 달라져 그런가 영 집중을 못하더라구요. 하기싫어 졸리다고... 어제 거의 12시까지 했어요. 실컷 놀다가 숙제도 안했더라구요. ㅠ ㅠ 그런데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글쎄 자기전에 보니 사진을 컴에만 깔아놓고 올렸다 그러고 컴을 꺼버렸더라구요. ㅋㅋ
아침에 얘기했더니 아이가 뭐라고 하는거에요. 자기가 그렇게 힘들게 했는데 안올리면 어떻하냐고, 그럼 자기 못하게 되는거냐고 ( 아주 의미심장하게 웃으면서요 ..... 오 주여 ! )

그래서 걱정하지 말라고 아침에 올리면 된다고 했죠. 으하하

7번 초4 jack입니다. 어버이날 행사를 오늘 했더니. .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네요. 놀다와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제대로 집중을 못했네요. 여기저기 보이는 빨간펜에 가슴 아픈건 어미뿐인가 봅니다. 했다는데 의의가 있는 jack이네요T-T

36 초4 katie 갈수록 쉽게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확인하는걸 별루 안좋아라 하더라고요. 날씨가 넘 좋아서 매일 놀러가고 싶더라고요. 울애들 데리고 어딜 가고싶네요^^
에고,,,거꾸로 올렸네요^^;;;
어제 잘 했는데 늦게 올립니다~
이제 다시 습관이 잡혔나봐요.
엄마가 살짝 느슨하면,,,,바로 티가 나네요...~
벌써 20회가 가까이 오니 시간 참 빠릅니다.
이렇게 챙겨가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20번 Yeonny 여니네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지고 상시평가라는걸 한다네요 서술형으로만 본다고 하고 배운데까지가 범위라는데 .. 아이도 저도 별로 신경도 안 쓰고... 이제사 살짝 걱정되네요
23번 초 4 sun
이번 내용은 어렵지 않게 했네요... 조금식 조금씩 쓰기 능력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알게 모르게 내공이 싸이고 있겠죠.....
화이팅 하자구요......



11번 Dylan 웍싯 보기 전에는 하기 싫어서 툴툴,징징대다가 막상 웍싯 보니 쉬워서 괜히 투정부렸다고 후회했다네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한 우리 친구들 칭찬합니다~.
16번 초4 Kate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낮에는 더워요.
어린이날에 즐거운 추억들을 만드셨나요? 낼이 어버이 날이니 고사리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주겠죠?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멋진 어버이날을 보내세요.^^


25번 초4 JJ 주말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sqr 할 시간이 없었네요. 담주가 서술형 평가라 공부는 안하면서 괜히 마음만 바쁘네요 ㅠ ㅠ 여태까진 혼자 하게 뒀는데 한학년 올라가니 좀 신경 써줘야 한다는데 엄마가 바빠서 애 공부 봐줄 시간이 없네요. 오늘도 웍싯 주고 하라하고선 딸기쨈 만드느라 정신 없는 엄마 방에 들어가서 열심히 외워서 다 맞았다고 신나서 달팽이랑 뱀 그림 그려 놨네요. 바빠서 칭찬 한마디 못했네요. 좀 있다 칭찬 한바가지에 꼭 안아줘야 겠어요.
8번 초4 Jessica
월요일에 출력해서 가져다 주었더니 왠일로 받자마자 알아서 쓱 하더군요.
어버이날 즈음이라고 효도하는 차원에서 일찍 한다나 뭐라나요...ㅋ
그래그래... 뭐 이유가 어떻든 일찍 해주니 고맙다~~~ ^^
동생이 어린이날이라고 학교에서 받아온 도장이 부러웠던 큰 아이가
그 길로 지 용돈 털어 도장을 사오더이다.
그리곤 웍싯에 도장칠을...
자기 스스로 참 잘했답니다~^^;


15번. 로이. 초4
몇번의 지각을 해서 오늘은 ㅋㅋ 일찍은 아니지만 늦지않고 왔네요..
이번것은 쉬워했는데도 여전히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지 많이 틀려주셨네요 ㅠ ㅠ
완벽하게 소화는 어려운가봐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붙어있지를 않네요..
지금도 가방 던져주고 야구하는중!!! 어버이날 카드는 꺼내 보질말라고 하면서 ㅋㅋ
밤을 기대해봐야겠어요!
29번 / Lily / 초4
지난주 귀 수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있었어요.
SQR을 하지도 못하고,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게시판에 글도 못남겼어요.
토요일에 퇴원해서 어제부터 학교에 나오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이번주 과제 올리겠습니다. 이따 뵐게요^^
------------------------------------------------------------------------------------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6살때 첫 수술 이후....이번이 세 번째에요.
지금도 정상 아이들의 75~80% 정도의 청력을 갖고 있어서 항상 걱정이지요.
엄마가 민첩하게 돌봐주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Lily는 15번과 17번 숙제를 했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Junie B.라 정말 신나게 했고, 처음보는 Titanic은 문장이 짧다며 즐거워했어요..ㅎㅎ
이제는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28번 초4 김윤지 / 하~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 이번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먼저 꼬인후에 엄마랑 같이 했더니 훨씬 수월하게 했네요 / 공책에 한 번써보고 노트에 쓰더니 그나마 덜 틀리기도 하구요^^ / 여튼 아직 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엄마가 참여를 해줘야 하는 듯 합니다
34 초3 리챠드 & 해리
정말 바쁜 5월초가 지나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바쁘니 저까지 덩달아서 바쁘고... 체력은 고갈되는 느낌이 드네요.
화요일껀 토요일에 해서.. 부담없이 올리는데... 목요일껄 주말에 안해놔서...
걱정이 되네요.



1번 새라.... 정말 정신 없었던 힌주 같아요..ㅎㅎ 새라는 주말에 요거해야 어린이날 선물사러 간다고 일욜 아침에 부지런히 했네요 ㅋㅋ 요즘 셋째가 얼집가기를 거부하고 집에 있는중이라 제가 더 정신이 없네요..ㅠㅠ 하루는 왜이리 짧은지요...@@ 그래도 오늘은 늦지않게 올려서 뿌듯하네요...^^
18번 초5 앤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흰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습죠.
국제시장엘 갔는데, 정말 이름답게 중국, 일본등..외국분들이 많더라고요.. 해운대는 외국의 비치에 온듯한 착각이....ㅎㅎ 이번건 문장이 짧아 금방 할수있다고 미루더니 어제 하나 끝냈네요.
타이타닉 영화를 보여주고 싶은데, 야시시한 장면이 있었던것 같아 봐도 되는지... ㅎㅎ
박사님께서 자유로운 글쓰기가 곧 시작될꺼라 하신 말씀을 보고 맘이 좀 무거워요... ㅠㅠ
과연 잘해낼수 있을까... 저희애가 학년만 높았지, 영어 내공이 얼마 안되어...
미리 염려하지는 말아야겠죠? 우리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

31번 sky 초4
운동회랑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가 끝났네요 ㅎㅎ 정신없는한주였습니다
저희집 어린이날 선물을 스카이콩콩이었어요 추억의 스카이콩콩~~~ 저도 한 콩콩 했던 사람입니다 ㅎㅎ
아이들이라 바로바로 적응하네요 3일만에 첫째 둘째 모두 100개를 거뜬히 하고 ^^
완전 신났습니다 동네아이들 모두 신기한듯 우르르 몰려들어 줄서서 빌려타는데 벌써 몇집이 따라 샀다지요
매일 나가 콩콩타고 땀 흠뻑 젖어 들어옵니다
이번주 sqr도 주말 6시 알람 소리와 함께 ^^
문장 짧다고 완전 좋아하며 했답니다


22번 초4 sera
이번 어린이날은 아이들이 조금 컸는지 선물만 받고 어디든지 가면 사람많아 복잡하다고 그냥 선물로 만족하네요... 그래서 저흰 항상 일상대로 주말에 수영장으로 고고씽~~
세라도 sqr이 좋은지 곧 잘 하고 이번 내용은 좀 쉬워서인지 한층 수월했다고 하네요..
제가 이번에 출석체크를 한 번 해보니 우리 5기 여러분들 너무 열심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불어 행복했답니다.. 우리 끝까지 화이팅했으면 해요^^

6번 초3 Anna
지난 일요일 어린이 날은 모두들 잘 보내셨어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희집도 어린이날 & 어버이날을 한꺼번에 치뤘습니다.
친정식구들도 오랫만에 모두 모였었고, 시부모님들과 고모네와 함께 식사도 했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스카이 콩콩 뛰러 나가고 싶어서 후다다닥 했습니다.
알아보기 힘든 이 글씨는 우짤까욤???ㅎㅎㅎ

2번 Rey
아팠던 주말에 해 놓은 숙제라 "제 아들이 아픔을 딛고 한 숙제 좀 봐주세요. 어때요?신통방통하죠?"하고
뽐내고 싶지만^^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해내고야 마는 불굴의 5기 친구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어 깨깽하고
살짝 내고 갑니다.
이번건 문장도 짧고 실제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더 흥미진진하게 읽으며 쫌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질라 합니다. 오늘은 시원한 주스 한 잔 맹글어 놔야 겠어요. 나^^좋아하는 망고주스로..


12번 Ryan 요즘 살짝 늘어지는것같아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일주일을 달려갑니다 지난 토욜엔 친정엄마 여동생과 조카 그리고 Ryan이랑 인사동엘 나갔어요 조계사에 들려 연등도 하나달구요 일욜엔 마지막 어린이날을 저녁에 갈비 하나로 때웠네요 큰애땜에 어디 가지도 못하구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타이타닉... 받는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으~ 그때 추억들... 타이타닉 영화 2번 봤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타이타닉의 크기를 머릿속으로 생각하려니 그 규모가 막상 떠오르지 않은 모양입니다. 외우기는 외우는데... 그리고 홍박사님께서 슬슬 자유로운 글쓰기가 되기 시작할꺼라 말씀하셨는데 우린 아직입니다. 좀 더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언제일까요? 그날이...자유로이 쓸 날...
4번 초5 소피아
저도 오늘 아침에 나가야 하는데 일찍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예전에는 하라고 하면 조금 투덜댔었는데
지금은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좀 더 편안하게 하네요.
역시 습관은 중요한 것 같아요~~
내일 어버이날이어서 친정에 잠깐 다녀오려고 합니다.
모두 부모님께 감사하는 시간 되시길 바래요^^

10번 초5 Julia
Julia도 이제 외우는 것도 요령이 생기나 봅니다...
처음으로 두번째 장을 완벽히 썼네요...한번 외우고 두번째 장 외워쓰기전에 한번 쓰고 하면
오류가 더 많이 준다고 요령을 밝히네요.^^ 쓰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 친구라면 한번 해보세요.~

5번 초4 남 Andy

처음입니다. 첫번째로... ^^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날씨도 좋고 기분도 UP..
5월은 아마도 이 상태로 쭈~욱 갈거 같습니다..
일년 중 이런 달이 5월 뿐인게 좀 아쉬울 정도로 날씨가 너무 좋네요^^
문장을 암기하는 걸 어려워 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더 나아지겠죠..
(프린터 잉크가 부족한가 봅니다. 파란색으로 나와야 하는데 요즘 계속 보라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