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큐티
지난주 운동회에 어버이날 미리 당겨서 양가다녀오고 나니 녹초가 되어버렸네요
셋다 감기로 골골 에다..오늘은 순천 정원박람회까지 있었어요
지금 큐티는 몸풀기로 목욕중이고^ ^ 어제 겨우 지난주 꺼만 했어요
흘듣해서 내용파악하고 낭독해서 다시 줄거리 말하기(한글로) 했더니 조금더 구체적으로
바뀌더라구요
자신이 요약한 부분을 영어로 시키기엔 컨디션 난조이기도 하고 아직 실력도 ^ ^;;;
박사님이 주신 요약문 몇번 읽고 생각나는데로 적어보기했는데 무얼 모르는지
파악이 되더라구요
읽고 외워쓰는건 되는데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자니 뭐부터 써야할지 모르겟다네요.
아마 읽기를 할때도 내용파악보다 그냥 읽고 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엄마 도움 조금씩 받아가면서 내용 순서생각해가면서 써봤답니다. 박사님 요약문이랑
비교해서 빠진것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쓰기라는 부분에서 새로운걸 시도해본 계기가 된것같아요
힘들어서 다시 외워쓰기는 이번주만 생략했네요^ ^
이번주 웍싯은 아무래도 조금씩 뒤로 밀리겟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이 뭔지 알게되어서 맘은
더 편한것 같아요
날이 따뜻하다못해 이젠 덥습니다. 다들 지치지않는 한주 되시길 바래요~~



16번 새라.... 또 늦은 새라맘입니다...ㅜㅜ 아이는 잘하는데 말이죠.. 수욜날 나머진 올리겠습니다...^^;; 날씨 넘 좋네요.. 아이랑 동네 한바퀴하고 왔더니 땀납니다 ㅋㅋ 다들 맛점하세요..^^ 파일 가로 사이즈가 안맞아 안올라가서 세로로 올립니다...ㅜㅜ
22번 에디
어린이날은 잘 들 보내셨나요~
어린이날은 어디가도 사람들로 넘쳐나 선뜻 움직이기가 겁나지만 날이 날이니만큼 그 대열에 합류해야죠.
그래도 베렌만큼은 안 빠지고 할려고 합니다.
에디도 놀다와서 피곤할텐데 남은 한장 마저하고 자러갔네요.
그 어느 학원보다 강력한 구속력이자 결속력을 보여주는 BB파워 대단하죠^^

29번 비니
어제 비니 학교 개교기녀ㅁ일 이었어요...
이번 어린이날을 나들이도 못하고 보내서 어제는 막내도 유치원 보내지 않고
다섯 식구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다녀왔답니다..^^

32번 미카엘

일주일 것을 모아 한꺼번에 올리는 것도 밀리고 있습니다. 엄마의 깜빡과 게으름의 끝은 어디인가?
Junk Food입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날라다니던 글씨도 조금은 차분해 졌고 요약하기도 틀린 것을 처음으로 수정했습니다. 발전하는 모습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매주 쓰는 Essay도 내용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공유할 수준은 아니지만 food앞에 junk가 들어간 이유와 이 junk를 싼 게 비지떡이라는 속담과 비교해서 썼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고 발전하는 모습만 보니 만족하게 됩니다.

11번. 메리. 요즘 계속 늦네요. 한번 밀리니 계속 밀리네요... 외어서 요약하기 하나두 안틀리고 깔끔하게 했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졌네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되세요~
24번 초4 조이입니다.
지난주..정말 아이들한테는 즐거운 한주였네요..저희 학교는 수요일 체육대회를 하고, 금요일까지 학교 행사로 아이들 눈이 마구 풀려 있었습니다 ...ㅎㅎ
조이도 역시나 신나는 어린이날 주간이라면서 조금 풀렸네요...금요일 웍샷을 끝내지 못해 안절부절 못했는데...오늘 저녁 늦게....마무리 짓는 바람에 이제사 올립니다....


13번에릭입니다. 모두들 어린이날 잘보내셨는지요!! 저희는 아이언맨 레고블럭으로 무사히 잘지나갔습니다^^ 금욜 워크싯은 못하고 수요일날 올려야하는걸 못올려 대신 올립니다. 홍박쌤 믿고 에릭믿고, 또 저를믿고 앞만보고 갑니다...모두모두 화이팅!!!
29번 그레이스입니다.
10-3 올립니다.
금요일 시댁 제사라서 못하고 토요일 아침부터 놀러 갔다가
저녁에 간신히 했네요.
철자도 조금씩 늘어가고 외우려고 본인이 노력하는데 쉽지 않아 하지만
열심히 한답니다.
박사님 말대로 7달 반이 지나면 뭔가 달라있을 거라 믿습니다.
특별출연 : 그레이스의 발가락....

20번 truth.
10-1, 2,3 숙제 모두 올려요.
저번주에 제가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핑계일라나...ㅋㅋ
아들은 바쁜와중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해줘서 전 고마울따름이고...
잘 따라와주는 걸 보니 또 제맘 깊은곳에서 욕심이 스믈스믈 올라오기 시작하고 그래요.
오늘 마지막 외워쓰기 하는데 너무 수월하게 하는거에요. 이제 외워쓰기가 가능해진게 너무 신기해요.
열권했을 뿐인데 말이에요.진짜 처음엔 friend 스펠링도 헷갈려 하고 그랬거든요.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네요.
곧 스승의 날인데 학교샘뿐만 아니라 홍박사님께도 감사의 말 꼭 전해야 할것 같아요.

초3 김한성/harry
2012.6.11~2013.5.6
무슨 날짜 일까요?
바로 BB프로젝트 시작과 끝 날입니다.
시작하면서 끝이 언제일까 생각 했었는데 이렇게 감격스럽게도 마감하는 날이 왔습니다.
#1~20권까지는 힘들어 하면서 머리 쥐어짜면서 하다가 21권에 들어서서 한달여 동안
방황하고 다시 합류 했습니다. 처음 시작 할때에 비해서 정말 놀랍게 발전했다고
아빠가 다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Harry 스스로도 달라진거 느끼고 뿌듯해 하고요~~
홍박사님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꼬~~옥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30-3 웍식 하라는 말도 안 하고 책상위에 올려 놓았는데 harry가 마음이 찡~~하다고
저 한테 왔습니다. 전 뭐가 ? 하고 물었지요. 박사님 편지 읽어보고는 마음이 찡 하다네요.
힘들었어도 이젠 일상으로 까지 자리잡아 버렸고 다른 분들의 격려의 댓글을 가족이 함께
읽어가며 bb가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실력 향상도 있었지만 힘들어도 끝까지 완주해서 마무리 하는 과정까지 무언가
성취했다는 그리고 포기 하지 않았다는 경험이 저나 아이에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다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Dear Dr.Hong
When I saw your letter my heart rang.
At first I felt like I could not do english.
But now thanks to BB I can write english very well!
And I'm a good reader. Wow I sure came a long way.
I am proud of me beacuse I tried and I am good english now so I have you to thank.
As you asked I will stay in touch with Suksuk.com.
Thanks for the 450 pages of BB.
Love.
Kim Han Sung(Harry)
Harry 가 홍박사님께 쓴 편지입니다....
BB완주 선물로 Harry potter 을 받고 즐거워 하는 모습 올려 봅니다~~~감사합니다~~

5번 알렉스
5월은 정말 행사가 많아 치여 죽을것 같습니다. ㅋㅋ
지난주엔 운동회, 어린이날, 어버이날(미리 주말에 다녀왔죠.)
이번주엔 아이들 소풍.. 날짜가 달라 두번 김밥을 싸야하고..
특히 월말에 어머님 칠순이셔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자세히 얘기할 순 없지만.... 그놈의 돈이 문제죠.ㅠㅠ
참 좋으신 분인데... 시시(?)한건 싫어하셔서~~~
어디다 하소연 할 수도 없고..
bb 에 별 소릴 다하네요.^^
이번주도 홧팅 입니다.!!
8번 Rey 입니다.
큰 애 중간고사가 이번주에 있는 관계로 어린이날은 생각도 못했어요.
더군다나 레이가 한동안 낯빛이 안 좋아 보름여 동안 엄마의 보살핌을 덜 받아
힘든가 보다 라고만 했는데 그게 몸도 힘들게 했나봐요.
마치 어딘가 많이 아픈 모습으로 며칠을 더 보내다가 토요일엔 드디어 앓아 누웠습니다.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잘 먹지도 않고 그나마 먹은것도 게워내고..
예민하게 짜증을 자주 내고 하던게 힘들어 그랬던 거였어요.
그냥 무조건 푹 재웠어요. 정말 줄창 잠만 자더군요.
일요일도 역시.저녁에 일어나서 그제야 밥먹고 웃더라구요.
편하게 잠을 많이 잔것 같다고 하면서.
8시에 생글거리며 BB도 하고 SQR도 하나 해놓길래 그냥 꽉 안아줬어요.
안해도 뭐라 할 상황 아니었는데 기특해서요.
오늘 부터 제 품에 끼고 푹 재울겁니다.^^ 초4 아기같은 울 아들을.

초2 Jeff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셨어요?
어버이날까지 챙기시느라 다들 분주한 주말을 보내셨겠네요.
결혼을 해서 한가정을 꾸리고 살다보니 가정의 달 5월은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네요^^
그래도 핑계삼아 가족들 한번더 얼굴보고...ㅎㅎㅎ
우리 Jeff는 이제 9,10번 2주했네요.
반갑게도 홍박쌤이 1번부터 다시한번 올려주시네요.^^
그래서 저희는 다시 1번으로 가서 시작하려구요.
다시한번 심기일전해서 완주를 목표로 열씨미 해야겠네요
홍박쌤님! 감사감사 정말 감사합니다^^
열씨미 할께요

3번 초2 루나
어제 어린이날 큰잔치 갔다 왔더니 너무 피곤합니다.
루나는 닥종이로 액자도 만들고, 과학 체험으로 열쇠고리도 만들고 신이 났어요.
물론 체험 한 번 할려면 줄을 30분이상 서야 했지만 아이는 그마저도 즐거운가 봅니다.
물고기 잡기 체험도 있었는데 너무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왔더니
내년에 꼭 와서 잡겠답니다.^^;
루나도 금요일 웍싯이 이제는 많이 편해졌어요.
루나가 5번정도 읽고, 제가 한 줄씩 외우면서 읽고, 루나 한 줄씩 외우면서 읽고,
그리고 루나가 다시 읽고, 중간에 앞에 나온 구문들 상기시키면서 외우고.
예전만큼 힘들지 않다고 신기해하며 좋아하네요.^^

헉 정말요? 이번회가 지나면 다시 안오나요? ㅠㅠ 아쉽네요... 열시미 해봐야겠네요. 자꾸 이제 조금 지쳐가던 중인데 정신차리고 하겠습니다. 아 이정도 했으면 좀 늘듯도 싶은데 별변화 없을거란 말씀에 아 정말 어학이란게 길게 걸리구나 싶네여... 힘을 내 봅니다...

17번 초3여아 로즈
책읽기를 잘 안시켰던것같아요.
집중듣기는 한두번,흘러듣기는 계속 돌아가게 하고 있지만 읽기를 소홀히 했네요.
다시 읽기 시작해야겠어요.
이번 워싴은 세번 겨우 읽고 베껴 적기 했어요.
핑게같지만 시간이 없는관계로 ㅠㅠ
1번 초3 그레이스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저희는 토요일에 일산 꽃박람회 다녀왔어요.
아침에 가서 처음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점점 사람으로 가득차서 굉장히 붐볐어요.
1억송이의 꽃을 실컷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아이들도 신났던 어린이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