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찌루나루님 말씀처럼 라벨지가 가장 간편합니다.
칸칸이 나뉘어 있는 라벨지를 이용하면 그 칸맞추다가 비싼 라벨지를 버리기 일수이지요... ^^
저는 일반 A4지에다가 뒤에 3M에서 나온 스티커풀 스프레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때는 한꺼번에 이용할 때 그렇게 하구요.
라벨지에 인쇄하시는 게 가장 간단하지요...
혹시 제가 올렸던 스티커(sight word readers)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칼라인쇄가 되는 프린터라면 어떤 것이든 출력할 수 있습니다^^;
라벨지.. 라는 것을 사시면 되는데 사무용 문구점이나 인터넷에서도 검색하시면 살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답니다.
옥*이나 *마켓 같은 곳에도 물론 있구요.
그 중에서 칸칸이 나누어져 있는 라벨지 말고 전체가 1장으로 되어 있는 라벨지를 구입하셔서 출력하신 후,
칼집을 내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칼집 내기.. 그냥 자대고 슬슬 그으시면 되구요. 물론 가위로 자르셔도 무방합니다^^
칼집을 내는게 스티커를 떼어내기에는 조금 더 좋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