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초3 비니
비니가 수욜날 한 웍싯이에요..
목욜날 일이 생겨서 급하게 시골 내려가게 되서 갔다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금욜일 웍싯은 지금하고 있답니다...
어제 계획했던 어린이날 행사에는 못 가고 조용히 보내는 어린이날입니다..
좀 있다 마트가서 선물 사주고(남아 있을까요??) 놀이터에서 놀아야 겠어요..^^

22번 초2 에디
에디는 다음주 수욜 중간고사랍니다.
다른 학교는 다 끝내고 맘도 가볍게 어린이날을 즐기는데 우린 이러지도 저러지도...^^!
형아랑 아침부터 문제집 풀다가 그래도 명색이 어린이날인데, 날씨도 이리 좋은데 점심때 나가서 피자먹고 수영장가서 놀다가 저녁에 또 공부네요.
낼은 아무리 시험기간이지만 어린이날을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모두 해피 어린이날 되세요~


11번. 메리. 제가 너무 늦었죵?ㅎㅎ 금욜만 되면 제가 마음이 풀어지네요. 덩달아 메리두 금욜만되면 농땡이를 부리네요.^^ 주말엔 즐거운 어린이날이네요. 우리는 가까운 캠핑장에서 오누이계모임멤버들과 캠핑을 하기로 했어요. 남매를 가진 4가족들끼리하는 모임인데, 셋째낳으면 바로 탈퇴된다는...ㅋㅋ. 오랜만에 해먹걸어놓구 노래들으며 책읽고 여유를 즐기고퐈요. 모두들 주말계획 어떻게 되세요? 즐건 어린이날 보내시구 월욜에 뵈어요~~~~
오늘 업무가 많아 이제서야 퇴근하고 바로 컴에 들어왔는데 내려갔네요.ㅜㅜ
죄송하지만 혹여라도 보내주실 분 없으신지요?
초3 김한성/harry
즐거운 금요일 주말 시작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기념 작은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스텐드에 앉아서 목이 터져라 응원을 외쳐대는 우리 아들을 보았습니다.
어디에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 응원 할 줄도 알고 일원이 되어서
함께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꼭 무대의 중앙에 있어야만 주인공인거는 아닌거겠지요?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멋진 연극 한 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멋지다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과 격려로 지켜 봐주는것이 제 역할이겠지요....
즐거운 주말과 어린이 날, 또 어버이날 까지 미리 잘 보내시라고 인사 드립니다~~~

32 그레이스입니다.
요즘 저희 집 고민 중 하나는 '키'랍니다.
3학년 전체 중에 앞에서 2~3번ㄴ째를 자랑하는 울 딸....
남자 애들이 '땅꼬마'라 놀린다 하며....
우유, 멸치 먹기에 힘쓰고 가끔 농구공도 자유투도 하는데....
그러면서 달랬니다.
'넌 키가 작은 대신 몸의 비율이 예뻐.'
엄마 닮아서 나중에 키 클꺼야..... 하지만 장담 못하겠어요 ㅎㅎㅎ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초2 Jeff
벌써 한주가 다 지나갔네요...
지난 수욜엔 웍싯을 못올렸네요.
울아들은 열심히 다 해 놓았는데, 수욜날 운동회 끝나고 넘 피곤해서 엄마가 게으름을 피웠네요.
아들 미안~~~~~~~
날씨가 좋은듯하면서도 하늘이 뿌옇네요. 황사예보는 못들은것 같은데..
이번주말은 어린이 날이 끼어있네요.
우리 아이들이랑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번 초2 루나
오늘이 체험학습 가는 날이라 수요일 웍싯도 신나게 했어요.
차에서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앉아서 가기로 약속했다고 새벽 5시 30분부터 들뜨서 일어났네요.
김밥 싸고 좋아하는 방울토마토랑 한라봉, 씨리얼, 마이쭈까지 챙겨서 활짝 웃는 얼굴로 갔습니다.^^

이번주 부터 시작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숙제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찍어 핸폰으로 바로 올릴려구 하니 올려 지지가 않네요ㅠㅠㅠㅠ 컴터로 하면 번거로워서 ~~~부지런한 하고 재주많은 맘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Alice. 30권 부터 시작해서 worksheet 2회 분량을 그래도 끝내고 오늘 3번째 받아갑니다. BB책 다시한번 해주시기만 기다릴께요. 책은 구입했는데... 언제쯤 다시하실런지ㅠㅠ
꾸벅*^^*
1번 초3 그레이스
구문으로 문장을 만드는 일이 그레이스에게 아직 쉽지 않지만
이번에는 설명 들으며 예문 보면서 간단하게 하더라구요~
한번 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도 다른 책에서 나올 표현들이니
꾸준히 해나가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30권이 마지막인거죠...
시원섭섭하고 우리딸이 대견하고 그렇네요~~
제가 게으른 탓에 숙제는 한번도 올리지도 못 하고 샘이 주신 워크싯만 넙죽넙죽 받았어요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엄마표 하고 있는 저에게 단비같은 분이셔요
8번 Rey 입니다
생활속에서 누나와 부딪히며 느끼는 감정들과 비슷한 구석이 있는지
이번 책은 더 흥미롭게 봅니다.
5살차이 무색하게 둘이 유치할때 많거든요.
쉽지 않은 문장들이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녹아 들고 있을거라 굳게 믿으며
상전 대접했다 혼꾸녕을 냈다 하며 달려 봅니다.



17번 초3 로즈
엄마~~뜻 모르겠어~~
라고 부르네요.
구문을 어찌 찾아야할지 모르겠나봐요.
공부할 패턴 그대로 사전을 치니 어떤건 나오고 어떤건 안 나오고 하니 절 부르네요.
같이 찾아보고 해석해보고 하고싶은 워싴 골라서 30분동안 하라고 했어요.
앞으로 시험준비하는동안엔 30분 넘지 않게 하려구요.
bb하기전에 동생이랑 티격태격하더니 영작모두 자기는 동생보다 똑똑하고
동생은 바보짓에 능숙하다고 자긴 동생보다 똑똑하다고 해놔서 참 어이가 없었네요.
잘했다고 해야할지 못 했다고 해야할지...
운동회가 있어 아침일찍 나가야해서 bb가 걱정이었는데~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
수요일꺼는 다녀와서 올리겟습니다^ ^
날이 너무 좋아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