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에밀리
에궁~~ 못했네요 ㅜㅜ
주중에는 2박3일로 학교에서 캠프를 갔다왔고,
주말에는 어린이날이라.. 할머니댁으로 외할머니댁으로 계속 움직인지라..
오늘 시키려고 했는데.. 영~ 숙제에 밀려 못하고 있네요..
우선~ 못했다고.. 신고하고요..
이번주것은..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열심히하는 SQR친구들!! 홧팅!! 입니다..
33번 초4 Danny
계속 지각입니다..ㅠㅠ

6번 초3 Anna

에고공~이번에도 왕지각입니다~

12번 Ryan 바쁜 엄마는 아들에게 할말이 없네요ㅠㅠ 오늘이 마지막 어린이날이라고 아주 슬프답니다...
23번 초 4 sun
sun은 진작 해놓았는데... 엄마가 바빳네요...
sun이 임원이라서 학교 행사 준비 하느라 엄마가 바빴네요...

에공!!!
학교행사에 lucy 생일에 바쁜하루가 훌딱 지나갔네요..
이제야 생각나 애가 해논 숙제 올립니다...ㅠㅠ


15번. 로이. 초4
너무 놀았나봐요~~ 이번주 계속 완전 늦네요 ㅠ ㅠ
열심히 놀면서 숙제는 해두었는데 제가 할일을 못했네욧.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준 로이~~ 그리고 5기 친구들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여러가지 행사도 주말이면 끝이 나니 재정신 차리고 찾아오겠습니다...
초3 써니입니다~
제때 했는데 엄마가 드라마에 빠져^^;;;;
늦게 올리네요~


사진이 빠져서요...^^;;
16번 초4 Kate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어졌습니다. 항상 시간안에 해내는 모습만으로도 기특했는데 요즘은 모르는 단어도 찾아서 써놓았네요. 노란 포스트잇에....
조금씩 조금씩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는 것 같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

13번 Anna입니다.
또 늦었네요 항상 이게 제 인사가 되버렸어요 ^^
이젠 딸아이가 자꾸 하기 싫은지 이거 언제까지 하는지 물어봅니다.
이럴때일수록 힘내야겠죠.


7번 초4 jack입니다. 아이구~ 늦어도 넘 늦었네요. 소풍가는 아덜 김밥 싸주고 운동 갔다왔더니. . 오늘까지도 헤롱헤롱~ 요즘 아이들 머리가 좋은지 몇번 소리내 읽고 바로 작성하는데. . 오류가 많네요. 본인 눈엔 보이지 않는 스펠링오기
19번 초6 리디아
리디아도 내일이 운동회예요. 제가 일이 있어 못 갈 것 같다 했더니 초등 마지막 운동회인데 하며 서운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전에 잠깐 다녀오려고 해요.
sqr도 여전히 잘 해 놓고 있어요.^.^
몇 번 더 써봤으면 하는 엄마 마음은 아랑곳 없이 언제나 한 번 뿐이네요.ㅠ.ㅠ


2번 Rey 숙제 제출합니다.
에미가 게을러 이제야 올립니다.
하루종일 종종 거리다가 이제서야..
마지막 페이지는 스킵했어요.
제대로 외웠길래 봐줬지요.
가끔 그래 줄려구요.



날좋으니 산책하시라 글 써놓고 보니 점점 흐려지며 급기야 빗방울 뚝뚝...ㅋ 참 민망했어요^^ 동네 도서관에서 오늘 서울도서관 나들이갔거든요, 저는 직장맘이지만 시간내서 같이 갔다왔는데..와..좋던데요~ 도서관구경(?)도 쏠쏠했지만 시청앞 잔디밭도 너무 좋고 신시청 구경도 좋았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죠? 이번 sqr은 미리 했더니 조금 여유있었답니다. 담주도 이런 여유있었음 좋겠어요^^

11번 Dylan 주말에 해놓은 거 올립니다.^^; 이번 주말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담주내내 바쁠텐데 다음 웍싯은 우짜나 걱정이 되네요.ㅎㅎ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과 어린이날 기념하세요^^
18번 초5 앤지
늦은 저녁을 먹고 이제 컴에 앉았네요.ㅎ 오늘 운동회 신나게하고서 맛있는거먹고 집에서 영화를 보았는데
전 5분을 못넘기고 꿈나라로... 운동회는 앤지가 했는데, 벤치에서 가만히있던 제가 왜 피곤한건지...ㅜㅜ
어쨋거나, 잘 놀아야 sqr도 잘하는듯해요.ㅎㅎ 내일은 개교기념일이라 둘이 뒷산에 다녀오고, 재밌게 보내려고요~~~ 푸르름이 무르익어가는 5월이네요. sqr도 계속 무르익어가길 바래봅니다.^^


20번 Yeonny 글씨늠 개발새발에다 띄워쓰기도 멋대로라 한마디 쎄게 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혼자 알아서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참네요...ㅎㅎ 오늘 저는 지인들과 대학로에서 뮤지컬 빨래 공연 보고 왔어요 국민은행 후원 브런치 공연이라 50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간만에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날씨좋은 봄날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36번 초 4 katie 화요일꺼 올립니다. 지각생이지만 열심히 쫓아갈께요^^

25번 초 4 JJ 사진이 안 올라가는 바람에 글쓴거 다 날리고 다시 쓰네요 ㅠ ㅠ 오늘은 집중안하고 대충하더니 마지막 문장은 통째로 빼먹었네요. 여전히 f를t 비슷하게 써서 고치라고 하는데 잘 안고쳐지나봐요. 소문자 f만 20번 쓰라 할까요?^^ 담주부터 중간고사 준비도 해야하는데 거북이 울 아들 sqr이랑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저희애 학교는 중간고산 서술형이라 공불 좀 해야 할것 같아요. 평소에도 서술형 문제 풀라하면 궁시렁 거리며 겨우 푸는데 걱정이랍니다.

36번 초 4 katie 아직까지 통으로 외우진 못하지만 나눠서 외우네요. 제가 확인하려고하니 왜 엄마는 자기를 못 믿냐며 도리어 화를내네요. 어젠 학교운동회여서 숙제가 없어서 화요일날 다못한 워크지 마무리했네요.사진이 두장이올라가나 모르겠어요.확인하고 두번올리던지할께요. 지난주는 너무 싫어라하더니 이제까지한게 아깝다며 또 하겠다네요.아직 갈길이 멀다해도 해보겠다고하네요.

28번 초4 김윤지 / 저희집은 제가 너무 바빠져서 아이들한테 맡겨 뒀더니 어망입니다 / 어제 오전에 읽어보고 아이언맨3 보고 와서 한다고 하더니 밤 늦게 하게되었어요 / 10시부터 한거 같아요 / 학교숙제도 안한게 있어서 12시도 넘어서 잤네요^^ / 아직은 엄마가 봐주고 안봐주고의 차이가 팍~!! 나네요 / 지켜봐주면 곧잘 하거든요 / 어제는 엄마의 짜증이 폭발을 했지요 / 제가 너무 피곤해서리...
5번 Andy 초4남

어제는 맘 먹고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도착하니 8시전. 입장시간 9시까지 한 시간동안 벌벌 떨며 서 있다가
9시 입장하자마자 5분 정도를 정신없이 달려서 로스트밸리 입성!!!
신나게 놀다 왔는데 오늘 온 몸이 쑤시고 난리입니다.
평소 운동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졸면서 SQR 해준 아들에게 맛난 간식 대령했습니다.
담주도 화이팅!!!
숙제 검사하시는 분 누적 결과를 알려주세요.
혹시 탈락 대상자 있으시면 제게 이멜로 알려주세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어제는 학교에서 아이들 운동회날. 9시부터 구경가서 엄마들과 수다도 떨고 귀여운 아이들 재롱도
구경했답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달리기를 잘못하는데.. 이번엔 복불복 달리기라서
운좋게 1,2등을 해서 처음으로 상품 타왔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30번 초5 Jason
저흰 어제 작은아이 운동회 , 낼은 작은아이 소풍 , 큰아이 체육대회네요.
큰아이 학교는 급식먹고 고학년은 오후에 진행되요. 오전엔 교회에서 바자회행사하다 가서 체육대회보구 끝나면 간식넣어주고오려구요. 학년 전체 콜팝간식을 넣기로 했거든요.
작은아이 학교엔 도시학 싸가서 아침부터 세시까지 계속 있다왔어요.
고학년, 학부모와 선생님 계주가 젤 재미있었는데 어른들이 죄다 앞에 나와 응원을 하니 , 1학년아이들은 보이지도 않고 그냥 지들끼리 뒤에서 떠들고 ㅠㅠ.
그냥 큰아이네 학교처럼 시간되는 엄마들 와서 잠깐씩 보고 가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아이들은 급식먹구요. ㅎㅎ
어린 동생들도 sqr 열심히 하는것같은데 얼마나 뺀질거리는지,
아침에도 확 한번 하려다 참고 그냥 학교 보내줬어요. 어휴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22번 초4 sera
화요일 과제를 쉬어서인지 오늘 것은 학교갔다 미리 해 두었네요..
세라 학교도 내일 운동회를 하지만 부모님은 일체 학교에 오지 못하게 하네요..
전 직장맘이라 다행이지만, 어린이날 학교에서 선물받는 것도 좋았던 추억이 있었는데 말이죠...
세라학교에서는 4월, 5월 2차례에 걸쳐서 어린이날, 스승의 날 선물 및 음식반입 전혀 안된다고
문자가 왔었거든요. 부모마음은 약간 가벼워지지만 아이들은 안 좋겠죠??

31번 초4 Sky
어제는 찬 바람 쌩 부는 쌀쌀한 날씨였는데 오늘 봄 다운 날씨네요 ^^
아이들은 내일 운동회날이라고 벌써부터 들떠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연습 시간을 자주 가지고 있나봐요 밖에나가 뛰어노는 것 만으로 마냥 신난 아이들...
내일 전 어짜다가 반 대표로 계주를 뛰게 되었어요 흐흐흐
친한 동생이 명단에 저의 이름을 올렸다고 무조건 뛰래요 흐미
저 다리풀려서 넘어지지만 않길 바라고 ㅋㅋ 왕년에 좀 뛰었던 실력이 나와줄란가 살짝 긴장하고 있어염
아이들은 신났습니다 엄마 나온다고 ^^;;;
일요일 아침에 한 sqr 올립니다 이젠 익숙해져서 안외워져도 중얼중얼 혼자서 툴툴 거리기도 하고
한숨도 푹 쉬었다가 ㅋㅋ 큰소리로 마구마구 외쳐봤다가 ㅋㅋ
우쨌튼 알아서 열심히 합니다

4번 초5 소피아
오늘도 날씨가 참 화창하고 좋네요~~^^
아침에 학교 앞에서 교통 봉사하고 엄마들이랑 커피 한 잔 마시고 들어왔어요~~
날이 따뜻해지고 꽃이 만발하니 엄마들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가봐요...ㅎㅎ
어제 체육대회 끝나고 이제 학교 행사는 어느 정도 끝난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는 소피아도 저도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상을 힘차게 시작해야겠어요~^^
모두 즐겁고 활기찬 주말, 어린이날 보내시길~~!

10번 초5 Julia
열린 대문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주 제가 대문 여는 주이네요.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Julia는 오늘 하루 몰아서 중간고사네요. 내일은 체육대회~~ㅋㅋ
중간고사때문에 지난주말 미리미리 재촉 좀 했습니다.
오늘부터 주말까지는 자유의 시간을 ~~ ㅎ 너무 좋아하겠죠~~
아이들 모두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7번 초4 Ellim입니다. 아~ 밖은 날씨가 좋은데 전 왜 추울까요? ㅋ 정말 집 나가고픈 날씨가 기다리고 있는데... 엘림이는 영어가 느는건지 아닌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애들이랑 논다고 영어가 완전 뒷전입니다. 학교에서 윔피키드 읽어보고 재밌다고 해서 dvd 사줬는데 별론가봅니다. 영어에 시간투자하는거 이리 안될까요? 엄마들이 그래서 사교육으로 보내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