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7세 올리입니다~

에구~왕지각입니다~
이삼일에걸쳐 여러번 읽혔더니 낱말 맞추기는 수월하게 합니다,,,만.. 쓰기가 문제네요.^^



4번 맥스. 오랜만에 진도 밀리지 않게 과제 냅니다. 열심히 안 할라는 놈 끌고 오려니 별게 다 힘에 부치네요. 휴~ 오늘 안개에 미세먼지로 하루종일 공기는 탁했지만 꽃들은 곱더라구요. 꽃향유님 집 마당에 핀 산수유랑 벚꽃(맞나요? ^^;; )이 인물이 훤합니다. 저도 조만간 산책 나가서 이쁜 놈들 사진 찍어 올려야 겠어요.
5번/알렉스


머리가 많이 자라서 덥수룩해서 묶었어요 ^^
두번째 문장이 길다고 한숨을 지었지만 꾹 참고 해주었어요 ~

꽃향유님 집에는 너무 아름다운 꽃들이 있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자라서 아이들이 다들 아름다운듯..^^
용용이 SP 잘하고 있어요.
요새는 읽기도 곧잘하고 북클럽에서 하는 윅싯도 하자고 하고 나름 노력하는 모습이 못해도 이쁜 둘째입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네로 꽃 구경 가야 겠어요. 꽃이 참 예쁘네요.
이번주 갑자기 더워져서 아이들 겨울옷 정리 해서 봄옷으로 바꿔 넣어주었어요. 아침에 외출할때 두꺼운
잠바 입었더니 낮에는 땀이나서 다시 얇은 잠바 입고 외출했다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163~164>


목욕시키고 나서 숙제하게 했어요. 좀 노곤한지 표정이 좀 그렇네요.


나림이 다시 사진에 얼굴 나오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네요. 조금씩 사진찍는걸 부끄러워하네요.
재훈이는 여전히 사진 찍히는걸 좋아해서 어떤 포즈를 할까 여러 포즈도 잡아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번 줄리아
제가 sp에서 일등을 다 해보네요.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키보드가 너무 크게 나왔네요.^^
sp에서 했던 문장이 책에서 나왔을때 기억해 내기도 하고, 영어의 감을 잡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글씨가 이쁘진 않지만 쓰는 속도도 빨라지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구요.
수학과 달리 영어는 꾸준하게 조금씩 하면 누구라도 잘하게 될 것 같아요.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