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다 다 좋아하던데요.
그중 도라도라를 더 좋아하긴해요.
아무래도 비영어권 아이들 영어교육용으로 만들어진거라서 참여를 유도해 가면서 하니 아이들도 같이 소리도 지르고 하면서 봐요.
다만, 단점은 스페인어가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는 것이죠.
스페인어가 도중에 자꾸 튀어나와 넘 간섭된다는 느낌이 들던데, 스페인어 모르는 아이들에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구요..(상관없이 재밌게는 봅니다.)
자연스럽게 영어공부를 하기엔 티모시네가 더 나은듯하구요...인위적으로 단어 반복하지 않고 그냥 아이들 언어로 대화하는 것이 주이기 때문에...
교육적인면으로는 티모시네가 더 낫다에 한표! 흥미는 도라도라가 더 많다에 한표! 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티모시는 잘 안보고 도라도라를 좋아라 합니다.^^
6살(여) 4살(남) 남매입니다.
도라나 티모시네..모두 재미있는디...
참으로 하나만 추천해 드리기 쉽지 않네요...ㅜㅜ
4세 아이에게는 도라가 좋고..
7세 아이에게는 티모시네 유치원이 좋을 듯 하구요...
항상 둘이서 같이 보나요???
도라보다는 티모시네가 엄마랑 놀자님 말씀처럼 대화가 많이 나오는데...
선택하기 쉽지 않네요...ㅜㅜ
성별이나... 연령을 알려주시면...다른 분들이 추천해 주시기
좋으실거 같네요...
전 갠적으로 티모시에 한표...
도라도라도 잘보긴 했는데...좀..단조롭다고나 할까요..
티모시를 더 재미있게... 잘 본것같아요...
주인공친구들이 많이 나오고요..
대화도 더 많고...레벨도 좀더 높은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