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숙제를 지금 올려요...ㅠㅠ


12번 Ryan 오늘 다시보니 저기 #14에다 붙여놨더라구요 아아 딸램 시험 후에 정신이 다 빠졌나봅니다 확인안했더라면 애써 한 숙제가 ㅠㅠ
6번 Anna 3학년

저도 지각이여요~^^*
Anna가 또 잔소리 하겠어요.ㅎㅎㅎ
모두들 화이팅해요~!!!!!!!

15번 로이 초4 자꾸 미루더니 결국은 완전 지각을 했네요~~ 늦었지만 ㅠ ㅠ 열심히 과제한 로이한테 미안해서 이렇게 올려요... 몇일 바쁜것이 이렇게 표시가 나네요~~


1번 새라... 현장체험에 체육대회...큰애 둘째 연달아 계속다니고 거기에 셋째는 얼집안간다하여 데리고 있고... 휴.... 정말 하루가 너무 짧습니다...ㅜㅜ 이마도 제기 꼴찌...ㅠㅠ

초3 써니^^
월요일에 sqr을 했어요.
수영이 한달의 마지막날은,,,노는 날이라 꼭 가고 싶어하는 날이기도 해서
그 전에,,,sqr을 하고 가는걸로,,,ㅎㅎ,
꼭 가기는 해야겠으니 열심히 외워서 이번엔 넘어갔습니다~
틈새 시간을 이용하든 주말을 이용하든,,,,하는게 최선인듯 싶네요~
'나인'보시나요~?
완전 홀릭인데 공중파가 아닌게 아쉬워요. 널리 전파하고 싶은데~

11번 Dylan 어제 넘 정신없었네요.ㅜㅜ
23번 초 4 sun
오늘 부랴부랴 했네요....
내일은 미루지 말고 하라고 해야 겠네요...
이제 외우는 방법을 터득했는지 잘하네요... 혼자 A.B점수도 매기면서 하네요..... 칭찬 많이 해 주어야 겠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이번부터 두번째 세번째는 영어노트에 하기로 했어요. 오선지 위의 음표도 아니구 어찌 알파벳들이 여기저기 돌아댕기는지^^; 항상 맘대로 그리네요. 그래도 몆번 읽고 쓰기 시작하는 놈. . 대견합니다. 비록 오류가 많이 나오지만^o^
4번 초5 소피아
주말에 미리 해놓으니 제가 참 편하네요~^^
오늘은 목요일거 미리 하라고 했더니
낮에는 놀고 밤에 하면서 졸려서 연신 하품만 해대고...ㅎㅎ
내일은 운동회가 있어서 늦게 자도 부담이 없어요~~

13번 Anna입니다.
에고.. 오늘도 늦게서야 끝내고 올리네요
낼 운동회고 담주 여행계획이 있어서 아이가 너무 들떠있나봐요?
담주에는 내내 여행중이라 할수없을것 같네요^^

16번 초4 Kate
케이트가 감기때문에 기운이 없네요. 오늘 qr도 간신히 했습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워 감기환자가 많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초 6 리디아입니다.
오늘은 엄마가 몸상태가 별로 안좋으셔서 제가 엄마 아이디로 올리게 되네요^^
쭉 보니까 5기 친구들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잘해봐요! 화이팅~~~~^^
(전 제번호 몰라요ㅠㅠ 죄송해요.)


25번 JJ 오늘은 지난주보다 좀 수월하게 했네요. 주니비는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말도 하고 자기 생각엔 sqr하는 목적이 영어책을 읽기위해 하는 것 같다고도 하고(아들아 sqr시작한지 두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깨달았니!)하고 말하고 싶은 걸 꾹 참고 그걸 알아차리다니 대단하다구 칭찬 해줬어요 ㅋㅋ 칭찬 한마디에 으쌰으쌰 하는 울 아들!! 부디 앞으로도 이렇게 재밌게 해 줬으면...
34번 리챠드 & 해리
주말을 이용해서 했는데, 아침부터 뭐가 그리 바쁘다고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중간고사 끝나고 하기 싫어했지만, 이걸 해야 밖에 나가서도 놀 수 있고 하니
그래도.. 끝까지 했답니다.


8번 초4 Jessica
어제 현장학습을 다녀온 아이에게 1-2 시간정도 고무줄 놀이며 공놀이,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를 같이 해주었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감동할 무렵 SQR을 쑥 내밀었다죠..ㅋㅋ
수학평가가 있어 미리 해둬야 할 것 같아 머리쓴건데 내 몸이 더 힘들었다는....머리쓰지 말아야 겠어요..
방에 들어가 한동안 중얼중얼 거리고 한참 뒤에 가지고 나오는데
아..이젠 얘가 도통했구나싶더군요.^^


20번 Yeonny 여니네도 내일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 한대요 엄마들은 안와도 된다는데 아예 오지말라는 건지 오려면 오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여니는 4학년이라고 그러는지 오지말라는 얘기라네요;;; sqr이 좋은게 엄마가 일일이 체크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체크하고 수정하고 혼자 할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5번 초4 남 Andy
따사로운 오후입니다. 나가서 마구마구 돌아다니고 싶을 정도네요.
5월엔 야외활동을 많이 해야 겠어요.
본인 스스로 하고 검토하는 게 아주 예쁩니다
(엄마 손이 전혀 안가서~~~ 넘 좋아요 ^^ 근데 웍싯에 그려놓은 그림은 대체 뭔지,.....)
다가오는 5월 모두 행복하세요~~~

18번 앤지
저희는 이번주 목욜이 운동회고, 금욜이 개교기념일 이예요.
시험도 끝났겠다, 학교에선 거의 운동회 연습을 하는가 봐요. 앤지 얼굴이 확~ 폈네요.ㅎㅎ
아무래도 5월은 이래저래 행사가 많아 흐트러지기 쉬운 달인것 같아요. sqr도, 책읽기도 열심히하기로
약속했는데, 격려를 잘해줘야겠죠? 사실 엄마인 제가 더 맘이 풀어질려고해서..ㅜㅜ 봄을 만끽하면서도
중심을 잘 잡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어요^^ 이번건 주말에 미리 해놓은거네요.
5기 친구들 계속 힘내고, 활기차고 추억 많이 만드는 5월됐음 좋겠어요~~~~~


28번 김윤지 / 주말에 바빠서 어제 저녁에 부랴부랴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 저녁 늦게 하려니 안 외워지는거 같더라구요 / 겨우 해놓고 자느라 틀린 것이 어찌나 많던지... / 저도 힘들어서 끝나자마자 잠자러 갔어요 ^^ / 목요일 것은 오늘 내일 조금씩 나눠서 해봐야 겠어요
30번 초 5 Jason
이번엔 좀 서둘러서 했더니 좀 여유가 있었네요.
저희는 중간고사도 멀~었고 금요일에 체육대회가 있어요.
작은아이 학교는 낼 체육대회인데 비가 올건가봐요 ???

31번 sky
오늘 아들 중간고사날이예요 이번에 시험방법이 갑자기 바뀌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학교 갔습니다
시험 2주 남겨두고 발표된 시험방법 변화.... 음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 황당합니다
상세한 공지 없이 종이 한장에 안내된 내용은 점수화하지 않고 결과는 도달/미도달로만 나오며 수학만 예전 그대로 평가하겠다는 것이었어요
아는 엄마도 없고 바로 담임 선생님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하시는 말씀
과목당 3문제만 출제된다네요 그렇다고 서술형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네? 그럼 객관식 3문제로 나온다는 말씀이세요?
아직 선생님들도 통지만 받았지 어떻게 해야할 지 회의를 할 예정이라요 ^^;;
자신도 좀 황당해하고 있다고....
그런데 중학교 평가와 연계가 안되어서 선생님으로서도 혼란스럽답니다....^^;;
아이들 입장에선 당장은 편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일괄 공지가 내려져서 제도가 앞으로 바뀐다는데 참 황당하네요
sky는 문제집 편하게 풀고 부담없이 학교에 갔습니다
sqr은 주말 아침 일찍 하나씩 해놓았어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주니비 책을 읽어보진 않았는데 읽으면서 계속 갸우뚱 거렸네요. 엄마...어법에 맞아? 뭐가 이상한것같애. 지금까지 읽던 책이랑 달라서 그런지 적응은 잘 못했지만 외우고 흐는 시간은 확실히 줄고 있다는게 눈에 보였어요.그래서 다행인거죠. 내일 체육대회입니다. 화창한 날씨일지 걱정이네요
27 초3 lucy
주니비는 읽었던 책이라 쉽게 외우는듯 했더니 그래도 오류가 많이 나네요...
꾸준히 하는데 감사해야겠죠..
모두들 바쁜 4월 이네요..

10번 초5 Julia
이번주에 중간고사가 있어 지난 주말에 독촉을 좀 했습니다.
진짜 중간고사만 빼면 어린이날에 현장체험학습까지 봄을 즐기면 맘이 들뜨기 딱 좋은 달인 것 같아요.^^
아이들 모두 행복한 한주되었으면 좋겠네요.

2번 Rey 과제 제출입니다.
그동안 푹 쉰 여파로 볼 멘 소리가 나왔다가 제 얼굴 보고 묵묵히 했어요.
좀 따가 왔는지... 레이저를 쐈거든요.
이래서 습관이 중요한가 봐요. 워밍업을 또 하려니 본인도 힘들겠죠.
지난 기억속의 익숙함을 찾아서 슬슬 함께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