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에밀리
정말 넘넘 늦었네요..
아이는 했는데.. 제가 깜빡했다는 ㅠㅠ
담번에는 지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5 기 여러분!! 다들~~ 홧팅!!! 해요
6번 Anna
제가 지각이에요.
Anna는 예전처럼 주말에 해놓았는데 제가 정신이 팔려있다가 이제서야 올리게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지각하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에고 출석체크하시는 분께 죄송하네요.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아직 안올라와있어서요.
어제 소풍가는 아이를 아침에 붙들고 바쁘게 해놓고 못올려서요.
이번에 웍싯을 좀 늦게주는 바람에 힘들었을텐데 소풍가는 즐거움때문인지 투덜대지도 않고
늦으면 안된다고 그냥 맘만 바빠서. ㅎㅎㅎ
오늘은 날이 이리좋은데 하필 어제 비가 많이 왔다네요.
저희 있는곳도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내리긴 했지만요.
에버랜드가서 비가 많이와 빅3 표도 다 못쓰고 왔네요.
아쉬웠는지 5시 넘어 와서는 친구네가서 두시간을 더 놀다 왔어요... 헐 ~~~

13번 Anna
또 지각이네요... 어젯밤에 자기전 아침에 올려야지 해놓고 또 까먹을뻔했어요...
이제 서서히 귀찮아지려고 하는데 이럴때 일수록 맘 다시 잡아야 할듯해요^^
날씨 참 좋습니당... 올리고 산책이라도 나가야겠어요^^


11번 Dylan 아이가 까먹기 전에 얼른 쓰려고 늘 마음이 급해서 덤벼듭니다. 이번엔 스스로 수정하기도 귀찮은지 엄마한테 부탁을 해 왔어요. u 를 넘 둥글게 굴려서 늘 a처럼 써요.ㅜㅜ 잘 안 고쳐집니다.

15번. 로이. 에쿠~~ 지각해버렸네요.. 잘려고 누웠다가 생각나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행히 사진은 찍어두어서 이렇게라도 숙제 제출합니다... 익숙한듯 챙겨서 했네요~~ 늘 미루었는데 어제 모두 했어요..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울 5기팀 멋집니다^^ 끝까지. 화이팅!!!


36 초 4 katie 오늘은 유난히 학교숙제가 많다보니 잘 안외워진다며 두장만 겨우 했습니다. 엄마맘처럼 잘 따라주지않아 중도 포기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친구들보며 자극도 받는데 말이죠. 밀리지않고 스스로 해내는 친구들 많이부럽네요^^언젠가 좀더 수월해지겠죠
35번 7학년 kate
지금 숙제 올리다 보니 ㅠㅠ 바쁜 지난주 못 올린 #12번 올리고 있네요..이런...
이번주 숙제는 목욜날 제출할께요. (지난번부터 둘중 하나만 하고 있어요..곧 정상복귀 할께요)
몇번 보고 쓱쓱 써나가는 딸이 신기할뿐입니다. 제 암기법은 쓰면서 외우기인데...저희딸은 눈으로 보기만하더라구요. ..5월 1,2,3일이 중간고사라서 시험공부기간이랍니다. 일주일정도 남아서...전 걱정이 조금씩 되기 시작하는데...(첫 중등시험이라서요)..울딸 책을 쳐다보고만 있으니...답답합니다. 그래도 공부하고 있는거겠죠?...눈으로 암기하기..신뢰가 안가서요. ㅎㅎ


간신히 완성했네요. 아이도 저도 오늘은 진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에구..
초6 리디아
오늘은 봄비가 내리네요.벚꽃이 지는게 아쉬워요.
리디아는 오늘 좀 바쁜 날인데 저녁에 말없이 해놨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대문은 아침에 열어 두고 이제사 숙제 올리네요^^; 강제로 시험준비하는 아들 옆에 책 피고 앉아 있는데. . 어찌 이리도 분주하고 말이 많은지. . 도저히 읽을수가 없네요. 괜히 사회참고서 읽으라 했어. . 지도 나오는거 모르구. . 자꾸 삼천포로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지금처럼 시험결과에도 너그러워야 하는데*_*

12번 Ryan 오늘은 늦었네요 하루종일 비가 와서 꽃이 다떨어질까 살짝 걱정입니다 아직 꽃구경도 다못했는데 ㅠㅠ Ryan 은 일찍 일어나는 편이라 학교 가기 전 30-40 정도 여유가 있어 책을 읽거나 bb를 들어요 오늘은 sqr의 납작이 스텐리를 읽었어요 책을읽으니 어제 아리송했던 부분이 확실해졌다네요^^

1번 새라.... 새라는 지난주에 셤봐서 맘은 편하네요 ㅎㅎ 결과야 뭐...ㅋㅋ 주말에 요거하나하고 정~~~말 열심히 놀았어요 ...^^;; 다른 친구들 모두 모두 시험 잘보면 좋겠네요...^^
16 초4 Kate
울아이 학교는 중간시험이 5월에 있어요.
무슨이유로 이렇게 늦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들 놀때 공부하게 생겼습니다.
동네 벚꽃구경좀 하나 싶었는데 봄비에 다 떨어져 아쉬워요... ㅠ

27 초3 lucy
저희학교도 중간고사가 없어져서 그나마 맘은 편합니다....
감기걸려서 골골 대는데 숙제 제출날이라고 힘들게 마쳤습니다..
근데 금욜날거를 외우셨네요...ㅋㅋ

5번 초4 남 Andy
저흰 기말셤 있던거 없어지고 단원평가, 상시평가 등으로 시험 보는 것으로 바뀌었네요..
오늘은 체험학습 다녀왔는데 비가 와서 힘들었나봐요.
친구랑 두시간 정도 놀다 씻고 자다가 좀전에 일어났네요.
날씨가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22번 초4 sera
이제는 주말에 sqr하는 것이 습관이 된 모양입니다. 자연스레 하네요..
제 바램은 쫌 큰소리로 줄줄 외워 주면 좋겠는데, 항상 소곤소곤하면서 외우고 쓰네요..
스스로 틀린곳도 맞춰보고 '화이팅' 등 기타 글들도 써 놓았네요..


25번 초4JJ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하기 싫다고 하는 걸 억지로 시켰더니 하기 싫은티 팍팍 냈네요 ^^; 제가 요즘 정신 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오늘은 지치는지 애들에게 짜증을 내게 되네요. ㅠ 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몸도 바쁘고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 사소한 일에도 애들에게 화내게 되네요 ㅠ ㅠ

24번 크리스티나 비가 주룩주룩. 낼 시험이고 제가 더 정신이 없네요. ㅎ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영어에 대한 불아감이 없어 지질 않네요.언제쯤 잘하게 될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날씨처러 맘이 우울 하네요. 괜시리... 끝까지 하다보면 또 다른길이 나오겠죠. 다들 화이팅해요^^
초3 써니,,,
살짝 고삐 풀었다가 완전,,,,,,,,,,,,엉망이라,,,,제가 맘을 좀 잡아야 할듯 싶어요^^;;;
주말에 민속촌에서 힘을 뺐더니,,온 식구가 몸살중입니다..ㅎㅎ.
사람이 많긴 했지만,,,
분위기 좋더라고요.
봄꽃이 만발하고,,,,기와집,초가집,,,,옛스런 분위기가 참 좋으니,,,
나이 먹긴 하나봅니다. 애들때문에 놀이기구 줄서느라,,,,,,--;;;;
귀신전을 못본게 넘 아쉬워요~줄이 넘 길어서 포기했다는~
민속촌은 사람없는 비수기(조금 덜 더운 여름,,,,동지,,,이런때)에 가면 더 좋은 듯 해요.
고즈넉하고,,,,몇 없는 손님을 위한 이런 저런 이벤트가 많거든요.


28번 김윤지 / 주말에 일이 있어서 어제 저녁 늦게했답니다 / 11시 넘어 집에 들어와서 하는데도 투덜대지않고 하는 모습이 아찌나 예쁘던지... / 우리 윤지가 맞나 다시 확인해봤다는 거 아닙니까 / 그만큼 SQR이 아이에게 책임감을 갖고 해야하는 숙제인거 같아요 / 이제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 열심히 해주니 그 얼마나 바라던 모습인지요^^
초5 소피아
이번에는 틀린 부분이 많네요.
지난 주에 미리 해놨었는데 수학 여행 갈 생각에 마음이 들떠있었는지...ㅎㅎ
지금 경주에 있는데 거기도 비가 온다네요.
그래도 나름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 보내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카톡으로 실시간 사진을 올려주고 계셔서 엄마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요~~^^
내일은 그래도 비가 그친다고 하니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고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8번 초5 앤지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창밖 빗소리가 들기 좋으네요.
sqr 하는것외에 영어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항상 부족하네요. 책읽기가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아야하는데... 이번 sqr도 이틀에 걸쳐 수월하게 했습니다. 마지막장을 첨으로 백점 맞았네요.흐흐
목요일이 중간고사라, 14번은 그날외워 올려야하는데, 집중력을 발휘하길 바래봅니다.
5기 친구들, 어머님들~~ 행복한 한주되시길~~~~ ^^*~

10번 초5 Julia
지난주 작은 아이 일기 주제로 "가족과 함께 꽃구경하고 느낀점 쓰기" 였어요.
멀리는 못가고 가까이 있는 한강공원가자고 해도 제가 귀찮아 아파트 주변 한바퀴도는데 의외로
많은 종류의 꽃이 있더라구요.^^ 작은아이 담임선생님 덕분에 꽃구경하였답니다.
봄이다 싶으면 또 쌀쌀해 지네요. 이러다 어느순간 여름이 오지 않으련지...
Julia에게 일요일날 하나라도 하라고 재촉했더니 오늘 여유있게 올리네요.^^;
많이 외우고 쓸려고 해서 쓰기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31번 Sky 초4
토요일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 저를 깨웠습니다 ^^;;
둘이 앉아 공부했네요 저도 이번주에 제가 준비하는 공부의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아이 시험은 신경도 안쓰이는데 흐흐 제 시험 때문에 완전 긴장 중입니다
이번것은 좀 힘들어 했어요 읽어보지 않은 책의 한 부분이기에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라며 안외워진다고 한탄을 하며 외웠네요 시간도 좀 더 걸렸구요
그래도 끝까지 해서 마무리하는 아들의 근성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주말에 벚꽃 구경하러 갈려고 출발했다가.. 차가 막혀도 너무 너무 많이 막혀서..
도로에서 2시간 30분을 허비하고 그냥 돌아왔답니다.
올해는 벚꽃구경과는 거리가 먼듯...
내년을 기약해야 겠어요.
저희는 내일이 중간평가예요. 3학년되고.. 5과목에 사회,과학은 어느정도 암기도 해야 하다보니
공부도.. 부담이 되네요. 내일.. 아는건 실수 없이 풀어주길...



17번 초4 Ellim 이번과제 정말 빠르게 했습죠. 우리둘다 기분 짱 이었구요. 그런데 그런데...일찍 끝내는데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1. 엄마가 아침부터 고기 구워줘야함 2. 휴일이어야 함 3. 7줄이어야함(지금까지 8줄 외웠잖아요) 아~~ 이 모든조건 충족되기 참 어렵습니다 ㅠㅠ 중간고사도 없고 놀기 바쁘시고 이제 눈에 안들어오던 태권도 보내달라 떼 쓰시고...저 잘 견딜수 있을까요?

20번 Yeonny 오늘 아침 출석부 만드느라 아이들 이름을 한번씩, 아니 두번씩 불러 봤네요 얼굴도 모르고 닉네임으로만 아는 아이들이지만 이제는 참 정겹게 느껴져요^^ 정말 고마운 인연이고 참 감사할 따름이지요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