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 엄마 세미나를 저희 아들 6살때 들으러 갔던 기억이 있는데요.
4학년 이하 엄마들은 왜 오셨나요??? 하시던 기억이...띵!!
그 전에 하면 일년 일찍 할수록 첫시간씩 더해줘야 한다던 그 말에 느긋해도 너무 느긋해졌더랬는데요.
4학년이 모국어가 폭발적으로 늘어서 외국어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좋은 시기 같은데요~ 홧팅입니다!!^^*
4학년부터도 늦지 않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쉬운책부터 집중듣기 규칙적으로 엄마와 하면 좋을 것 같고, 쉬운 영화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여기 쑥쑥게시판에 글 검색하시면 좋은 자료 너무 많습니다.
저희 아이도 여기 쑥쑥이 키워내었습니다.
괜찮습니다. 빨리 시작했다고 다 잘 하는 거 아니에요.
머리가 컸으니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를테구요.
미안해 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열심히 하면 되죠. 뭐.. ^^
차근차근 한 발 부터 내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