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4만원 아니었던 것 같아요.
2만오천원이하였던 것 같아요.
이 공구 놓치고 제가 바로 알라딘에서쑥쑥보다 약간 비싸게 샀었어요.
참 좋은 책이 많이 들었죠.
요즘은 쑥쑥에서 이런 기획력이 돋보이는 공구가 좀 뜸한 것 같아 약간 아쉬움이 있어요.
트레저리 북이면서도 이책은 그림 크기가 큰편이라 좋아요.
글이 많은 것부터 적은 것까지 있어서 아이에게 골고르 접하게 해줄수 있는 것두 있구요.
어디서 많이 본 제목인데 뭐지?
하고 열어보았어요.
이리 반가울수가..
제가 울 아들 4살때(?) 쯤 구입한책이랍니다.
두꺼워도 열심히 읽어줄려고 노력한책이구요~
무엇보다 매력은 저렴한 가격에 많은 좋은책들이 들어있는 점이지요.
저는 쑥쑥공구로 그때당시 4만원정도 주고 구입한것 같은데 지금은 어쩐지 모르겠네요ㅣ.
감사하게도 가은맘님께서 리스트 올려주셨네요.
제목만 딱~! 봐도 소장가치있는 좋은책들로만 꽉꽉 차있지요.
그런데 좀 두껍고 무거워서 잠자리 동화책으로는 못읽어주겠더군요.
누워서 들고 읽어주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
http://www.amazon.com/gp/reader/0060080949/ref=sib_dp_pt/002-2050709-9640040#reader-page
책내용 맛보기 하실 수 있어요~
(큰 그림책 옆의 조그마한 화살표를 계속클릭 하시면 됩니다.
왜 그림이 안보이는 게 있을까 했더니...
"Some images in this book are not displayed!"라고 화면 상단에 찍혀있네요.. )
Goodnight moon (1947),
Caps for sale (1947)같은 그야말로 고전중의 고전과
Harold the purple crayon (1955)
Crictor (1958)
A Baby sister for Frances (1964)
Leo the late bloomer (1971)
William's doll (1972)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1985, If you give a pig a muffin(맞나?) 이런 시리즈가 있다),
George shrinks (1985, 만화 시리즈로 나오는 그 george)
Baby Says (1988)
From Head to Toe (Eric Carl, 1997)
Pete's a Pizza(1998).
한권에 들어있는 목록입니다.
이마 한번씩은 읽어봄직한 ..
제가 소장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 제가 또 자료찾기의 도사?? ㅋㅋ
암튼 요넘 찾아보곤 제가 더 구미가 당깁니다. 그려....
저의딸도 이런 여러종류의 묶음책을 좋아하는데
저도 한번 둘러볼게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