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현수교가 막연히 줄을 늘어뜨려 놓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된 줄에 하중을 받기 때문에 포물선과도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4장
오랜만에 확률과 통계에 관한 용어들을 보니 수학 공부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패밀리레스토랑의 할인순서를 따져보면 결국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이라는 간단한 원리인데 저도 예전에궁금해서 계산은 해보긴 했어요.^^ 목제주령구를 보며 우리 조상들 참으로 창의적임을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3장에선 등시곡선이 신기하게 다가왔어요.
사이클로이드에서는 어떤 높이에서 공을 굴려도 동시에 바닥에 떨어진다.
사이클로이드처럼 생긴 곳에서 보드나 인라인? 타는 운동이 생각이 났어요
결국 같은 시간에 떨어진다면 고 시간안에 많은 묘기를 보이려면 굉장히 빨리 움직여야겟구나..싶던데
제가 연관지은게 맞는진 잘모르겟네요 ㅎㅎ
4장은 죄다 어려워서리 ㅎㅎ
누군가가 함수와 확률만 잘하면 수학은 걱정할게 없다라는데...
전 확률이 참 어렵네요. ( 야구를 몰라서 그런가..싶기도하고ㅠㅠ)
수학자가 모두 도박을 잘 할까란 부분에 나오는 확률에 대한 지식과 돈을 따는것이 크게 연관성이
없다는 글이 조금 위안이 되네요^ ^;;
3,4부는 기하학이어서 그런가 앞부분과는 다르게 제겐 좀 어렵네요~
기하학을 일단 검색해보니 요렇게 나오네요~~
토지 측량을 위해 도형을 연구하는데서 기원했으며, 공간의 수리적(數理的)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이다.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연구의 대상 및 방법은 다양하다. 고대 이집트인(人)은 홍수로 나일강(江)이 범람한 후에는 토지를 적절하게 재분배하기 위하여 측량이 필요하였다. 이와 같은 토지 측량에 의한 도형의 연구를 기하학의 기원(起源)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기하학은 영어로 geometry라 하는데, geo-는 토지를, metry는 측량을 뜻한다. 이집트인이 개발한 이와 같은 도형에 관한 지식은 지중해를 건너 그리스로 전파되었는데, 경험적이었던 이집트인과는 대조적으로 추상적인 사고방식에 능했던 그리스인은 도형에 대한 개념을 새로이 형성하고, 연역적(演繹的)으로 이를 논하였으며, 특히 탈레스와 피타고라스의 노력에 의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두 삼각형의 합동, 비례정리 등은 탈레스의 발견이었고, 또 피타고라스학파에 의해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발견되고 증명되었다. 그 당시의 기하학에 관한 지식은 유클리드의 《기하학원본:Stoicheia》에 집대성됨으로써 유클리드기하학(초등기하학)의 체계가 비로소 완성되었다.
17세기에 접어들어 R.데카르트는 좌표라는 개념을 기하학에 도입하여 해석기하학(解析幾何學)을 확립하였다. 이것은 L.오일러의 노력으로 더욱 진전되었고, 그 후 I.뉴턴과 G.W.라이프니츠에 의해서 미적분학이 발견됨에 따라 기하학은 다시 미분기하학(微分幾何學)으로 발전하였다.
한편, 르네상스의 성당 건축의 필요에서 탄생된 석공술(石工術)과 축성술(築城術)에 자극을 받아 몽즈의 화법기하학(畵法幾何學)이 탄생되었고, 이것은 사영기하학(射影幾何學)으로 발전하였다. 또 유클리드의 평행선공리는 그 이전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었는데, 19세기에 접어들어 그것을 부정한 비(非)유클리드기하학이 N.I.로바체프스키, 보야이, G.F.B.리만에 의해 확립되었다.
또한 19세기 말 이래 위상수학(位相數學)의 탄생과 더불어 도형에의 위상도입, 두 도형의 동상(同相)과 위상사상(位相寫像) 등의 개념을 도입한 위상기하를 비롯해 군(群)과 다양체이론(多樣體理論)의 발전과 함께 탄생한 미분위상기하학 등은 수학뿐 아니라 자연과학 전반에 걸쳐 크게 기여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하학 [geometry, 幾何學] (두산백과, 두산백과)
인상깊어었거나 새로이 알게된것
3부-저는 맨홀뚜껑이 원형인 이유가 빠지지말라는거라는 걸 예전에도 알앗었지만 다시보니 인상깊엇어요~~
새로이 알게된것은 자동차 전조등의 상향등,하향등은 전구의 밝ㄱ기가 다른것이 아니라 포물선을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하네요.전구뒤으 반사거울은 포물면으로 되어잇는데 초점에 잇는 상향등 전구를 켜면 빛이 포물면에 부딪혀 축과 평행하게 나가므로 훨씬 더 멀리까지보인다.반면 하향등은 전구가 초점에서 약간 비껴 나 잇어 빛이 반사된뒤 사방으로 퍼지므로 멀지나가지않다고해요.
저는 전구의 밝기가 다른줄 알앗어요.
4부에서 인상깊엇던 것은 저도 기준량에 따라 달라지는 퍼센트엿어요.
퍼센트 놀음이라는 것이 참 그렇구나 햇네요.
통계로 나오면 왠지 객관적이고 정확하고 전문적이다라고 생각햇던 제 생각의 허를 찌르네요.
새로이 알게된것은 윷가락의 단면이 반원일때는 개,도,걸,윷,모 순으로 확률이 나오지만
실제 윷가락의 단면은 정확한 반원이 아니라 반원보다 약간 더 원에 가까운 형태이므로 이때의 확률은 걸,개,윷,도,모의 순으로 바뀐다는걸 알앗어요~~
평면이 위로 나올 확률이 60%정도로 약간 높다고하네요.
명절때 확률필요없이 무조건 던지고 보는 윷속에도 이런 수학적 요소들이 있네요~
이렇게 사는게 수학인데 어찌수학을 피해갈수 잇을까요?
수힉을 잼나게 가르치는게 우리나라 수학교육의 관건이 아닐까 생각해보앗답니당~
미션지각제출인데...ㅋㅋ...핸폰으로 쓰다 다~~날아가 버렸어요 ㅠㅠ
오랜만에 컴으로 들어왔네요^^
3부에서는 명화속의 펜타그램과 황금비가 새롭더라구요. 명화를 볼 때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거든요...ㅋㅋ...그래서 옛날에는 화가이면서 수학자이면서 철학자였다는 사실이 생각나더라구요.
4부 생활속의 통계와 확률에서는 '퍼센트와 마술'을 읽으면서 분개했답니다....허걱....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퍼센트의 진실을 대하고 나니 자주접하는 통계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더라구요. 좀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암튼 생활속의 수학은 참 신선한 것 같아요. 미처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깨달음이랄까???
미션 좋아요~~~뭐가 미흡하다고 그러시남용~
독서는 인상깊은부분,새로이 알게되는것이 뽀인트잖아요~~
주신 미션 감사히 받고 책읽고 또올께요~~
중게에서 이 책 소개되었을 때 투빈님께서 링크해주신 "공부의 왕도" 여러편 봤어요.
내용은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을 알겠더군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감사드려요.^^
다음엔 메타생각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이틀째 몸살로 비실거리고 있어서 아직 책을 못봤네요.
내일부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