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책 읽고 워크싯을 하는데,
이번엔 새로운 형식이었던것같아요.
구문연습하는 두장은 반복해서 읽기했구요~
검은색 칸 채워서 문장쓰기랑 그림그리기 했어요^^
언제나 늘 즐거워하는 그림그리기~
박사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할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시니...
문득문득 엘리랑 ICR할때마다 감사하고 있어요.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떠오른답니다^^

초3 제이슨
영어를 자꾸 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려고 하질 않아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쉬운 영어책이라도 재미있게 보는 수준이면 좋겠어요.ㅠㅠ

초4 케빈
새로운 웍싯을 보고 어려워하면서 헤매였어요. 문법적인 개념은
없이 비교문장이랑 맞쳐가면서 찾기만 하고 겨우 밑줄 긋고 괄호
치고 했네요.


초3 혜자매 1호 재미나게 해주고 싶은데 영~~~ 딱딱해요ㅠㅠ
초1 진용

Sammy the seal에서 영작까지 있었습니다.
나름... 이해를 하면서... 영작을~~~
이번 영작에서 아프리카에서의 생활이 어떨까... 하는 궁금함의 영작이 있었잖아요. 저희 아들은 아프리카에 가면, 광산을 가겠답니다. 가서 다이아몬드도 캐고, 금도 캐고...
어디가서 굶어 죽진 않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 요즘에 아이의 정서지능에 대한 책을 읽고 있죠. 우리아들 정서지능이 낮은 거 같아서요. 학교생활 적응을 힘들어 하는 모습에 내린 결론이었는데, 자꾸 대화하고, 웃어주고 하니, 학교생활의 불안감과 낯설음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책을 통해 무엇을 얻었다기 보단,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내 아이에게 다가가는 나의 태도를 다시 점검하는 것 같아요.
책속에는 딱 떨어지는 답 보단,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서로 다른 답을 찾을 수 있게 안내해 주는 나침반이 있는 것 같네요.

초3여아 로즈
매번 주어진 중요패턴만 공부하다 찾아보라하니 못하네요.
저의 부족한 설명탓에 로즈가 감을 못 잡았어요.ㅠㅠ
해서..두장만 올려요~~
초2 김태형
이번 주 워크지는 태형이가 조금 어려워라 하네요...
역시 내공이 덜 쌓였나.... 중요 부분을 찾아보라고하니 똑같은 단어만 찾아서 줄을 긋네요..
역시 아직은 문법적인 부분은 무리인가 싶네요...
그래두 찬찬히 뜻을 가르쳐 주니 두번째 워크지에서는 찾아서 줄을 긋네요...
남자애라 그림이 엉망이지만 그래두 읽고 있다는 거에 만족하며
부족하지만 미션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