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슬럼프~~ 인데 ㅠㅠ
이 엄마표로 한다는데.. 엄마가 바쁘거나.. 엄마가 의욕이 좀 떨어지면~~ 진행도 시들시들... ㅠㅠ
아직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뭔가 재충전을 해야할것 같은데..
괜히 와서.. 저도 넋두리~~ 임돠..
저이집은 초5학년입니다.
마찬가지로 좀 시들해지고, 사기도 충만하지 않아서... 방법으로 화상영어 신청했네요.
학원갈 시간도 없고, 또 아이가 학원은 싫다고 강하게 반대하기도 했어요.
시작한지 한달쯤 돼 가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재미있대요..
분위기차원에서는 화상영어 괜찮아요.
하지만, 화상영어는 말하기라는거....
(다 채울수는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