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쌍둥이..흐미...너무 힘드시겠어요.
저희도 애들만 둘이라....영어유치원 둘 보내면 할인해주기도 하고 하던데요..
저는 둘째가 36개월이에요..4월생이거든요. 지금 5세 영유 다니는데요.(형이랑 같이 다녀서 각각 10%씩 할인받으니 보낼만 하더라구요..그래도 비싸지만 T.T)
아이가 3세때 어린이집 영어수업에서 좀 특출^^ 해서....이번에 고민하다가 영유 보냈더니 1달만에 아웃풋이 아주 놀라울정도랍니다. 제가 직장에 다녀서 봐줄 수가 없어서 학습보다는 영어노출을 위해서 보낸것인데 생각보다 효과가 훨~씬 좋은것 같아요. 영어 베이비시터는 안써봤지만 글쎄 제대로 된 영어나 하면서 시터할지 의문스러운데요.... 제 생각은 집에서 엄마표로 좀더 신경써서 해주시거나 아님 제대로 된 원어민 수업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가 영어베이비시터보다 나을것 같아요
도움글은 아니구요.. ^^
쌍둥이를 두셨다기에 반가운 맘에 글남겨요..흐흐..
저흰 이제 19개월 들어가는 남매 쌍둥이에요.. ^^
글 쓰신거보니, 아이들이 무척 잘하는것같아요.
우리애들도 크면.. 둘이서 잘 놀지..^^
그런 생각하면 기분 막 좋아져요..ㅋㅋ
즐거운하루 보내세용..